3분기 누적 상품매출 증가율 팜젠·진양·파미셀·제테마 순
[상품매출]전년비 코스피 7.9%↑·코스닥 15.2%↑…코스피 평균 1271억·코스닥 164억
입력 2022.12.01 06:00 수정 2022.1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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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1개)의 2022년 3분기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평균 상품매출 증감률에서 코스닥 제약바이오사(15.2%)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7.9%)를 7.3%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상품매출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1271억 원,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164억 원을 기록했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선 유한양행(7434억 원), 코스닥에선 동국제약(761억 원)이었고,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서 제일약품(79.2%)였고 코스닥에서 경동제약(52.1%)이었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3분기 누적 상품매출

2022년 3분기 누적 상품매출에서는 유한양행 7434억 원, 광동제약 7116억 원, 종근당 5007억 원, 제일약품 4362억 원, GC녹십자 4362억 원, 대웅제약 4078억 원, JW중외제약 2536억 원, 일동제약 2358억 원, 보령 2269억 원, 한독 2051억 원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코스피 평균은 1271억 원이었다.

세부 내역에서는 종근당 전년비 519억 원 증가(프롤리아(암젠) 185억 원 증가, 케이캡(HK이노엔) 129억 원 증가), JW중외제약 전년비 312억 원 증가(영양수액 등), 일동제약 전년비 543억 원 증가(아스피린(바이엘), 넥시움(AZ) 283억 원 증가), 보령 전년비 447억 원 증가(뉴라스타(쿄와기린) 262억 원 신규, 그라신(쿄와기린) 129억 원 신규) 등이었다.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3분기 누적 상품매출 관련금액이 없었고, 대원제약, 셀트리온, 일양약품은 관련 내용을 공시하지 않았다.

전년동기 증가률에서는 팜젠사이언스(294.2%), 파미셀(76.7%), 유유제약(58.5%), 일성신약(51.1%), 삼일제약(33.4%), 일동제약(29.9%), 영진약품(28.7%), 보령(24.5%), 삼성제약(24.3%), 환인제약(22.5%) 등의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7.9%)

기업별 전년동기비 실적에서는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155억 원 증가(건기식부문 107억 원 증가), 파미셀 전년비 28억 원 증가(바이오케미컬사업부문 28억 원 증가), 유유제약 전년비 92억 원 증가(의약품부문 47억 원 증가, 의료기기부문 41억 원 증가), 일성신약 전년비 9억원 증가(클래리시드(애보트) 등), 삼일제약 전년비 140억 원 증가(졸로푸트(비아트리스) 54억 원 증가, 자낙스, 젤독스(비아트리스) 등) 등이었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에서는 제일약품(79.2%)을 선두로, 광동제약(67.7%), 유한양행(56.1%), JW중외제약(51.6%), 한독(50.3%), 일동제약(48.5%), 종근당(45.9%), 영진약품(43.3%), 삼일제약(41.1%), 보령(40.6%)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29.9%)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 증감률에서는 팜젠사이언스가 11.7%p로 가장 높았고, 삼성제약(8.3%p), 영진약품(5.7%p), 유유제약(5.3%p), 일동제약(5.1%p), 파미셀(4.0%p), 동아에스티(2.8%p), 환인제약(2.1%p), 신풍제약(1.8%p), 보령(1.1%p) 등의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2.7%p)

기업별 세부내역은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155억 원 증가(건기식부문 107억 원 증가), 삼성제약 전년비 24억 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영진약품 전년비 153억 원 증가(하모닐란(비브라운) 45억 원 증가), 유유제약 전년비 92억 원 증가(의약품부문 47억 원 증가, 의료기기부문 41억 원 증가), 일동제약 전년비 543억 원 증가(아스피린(바이엘), 넥시움(AZ) 283억 원 증가) 등이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1개사)
△3분기 누적 상품매출

2022년 3분기 누적 상품매출에서는 동국제약 761억 원, 경동제약 703억 원, 휴온스 702억 원, 테라젠이텍스 655억 원, 대한뉴팜 458억 원, 화일약품 432억 원, JW신약 288억 원, 신신제약 249억 원, 휴메딕스 229억 원, 파마리서치 222억 원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164억 원)

기업별 세부실적을 살펴보면 동국제약 전년비 116억 원 증가(지배기업 47억 원 감소, 종속기업등 163억 원 증가), 휴온스 전년비 138억 원 증가(내수 205억 원 증가, 수출 68억 원 감소), 대한뉴팜 전년비 77억 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화일약품 전년비 79억 원 증가(내수 83억 원 증가), 신신제약 전년비 79억 원 증가(내수 50억 원 증가, 수출 27억 원 증가), 휴메딕스 전년비 82억 원 증가(내수 102억 원 증가, 수출 20억 원 감소)했다.

경남제약, 대한약품, 케어젠은 3분기 누적 상품매출 관련금액이 없었고, HK이노엔은 관련 내용을 공시하지 않았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에서는 진양제약(123.6%), 제테마(72.8%), 휴메딕스(55.5%), 에스텍파마(51.4%), 신신제약(45.5%), 동구바이오제약(44.9%), 안국약품(41.2%), 삼아제약(35.6%), CMG제약(30.4%), 한국유니온제약(28.5%)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15.2%)

기업별 전년동기비 증감률에서는 진양제약 전년비 16억 원 증가(화학요법제 16억 원 증가), 제테마 전년비 8억 원 증가(내수 2억 원 증가, 수출 6억 원 증가), 휴메딕스 전년비 82억 원 증가(내수 102억 원 증가, 수출 20억 원 감소), 에스텍파마 전년비 13억 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신신제약 전년비 79억 원 증가(내수 50억 원 증가, 수출 27억 원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에서는 경동제약 52.1%, 한국유니온제약 48.9%, 테라젠이텍스 45.9%, 화일약품 42.2%, JW신약 38.2%, 신신제약 36.0%, 대한뉴팜 31.0%, 휴메딕스 25.3%, 고려제약 23.3%, 대화제약 22.5%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14.1%)

전년동기비 상품매출 비중 증감률에서는 휴메딕스(7.0%p), 신신제약(5.4%p), 한국유니온제약(3.2%p), 에스텍파마(2.3%p), 진양제약(2.2%p), 휴온스(1.9%p), 삼천당제약(1.5%p), 안국약품(1.4%p), 동구바이오제약(1.3%p), 제테마(1.2%p)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0.0%p)

업체별로는 휴메딕스 전년비 82억 원 증가(내수 102억 원 증가, 수출 20억 원 감소), 신신제약 전년비 79억 원 증가(내수 50억 원 증가, 수출 27억 원 증가), 한국유니온젱갸 전년비 48억 원 증가(항생제류 29억 원 증가, 순환기계류 11억 원 증가), 에스텍파마 전년비 13억 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진양제약 전년비 16억 원 증가(화학요법제 16억 원 증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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