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우수품질분임조 4년 연속 대통령상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개인부문 장관상도 수상
입력 2022.11.24 12:5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지선 전무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개인부문’ 표창, 우수 품질분임조로 선정된 향남공장 ‘마중물’ 분임조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지속적인 품질경영 활동으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 업체를 발굴 포상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품질의 달’을 맞아 실시하고 있다.

삼진제약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를 관장하고 있는 최지선전무는 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제안제도 도입과 우수 품질 분임조 지원 등, 품질혁신 활동 활성화 △스마트 팩토리(향남/오송) 구축과 국제공인시험기관(ISO17025) 인정으로 품질관리 고도화 사업 추진 △게보린 정의 7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수상 등, 기업 이미지 제고 △지속적 사회 공헌 프로그램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통령상을 받은 향남공장 품질 분임조 ‘마중물’은 △‘사회간접부문: 품질검사 프로세스 개선으로 검사시간 단축’을 주제 삼아 1년여 간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시험 프로세스 자동화’, ‘데이터 처리(RDMS: Raw Data Management System)’, ‘기록서 작성(ELN: Electronic Lab. Notebook)’전산화 등 결과에 수반된 ‘제약품질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진제약 최지선 전무는 “지속적인 품질혁신 활동에 함께 노력해준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져야 하는 신뢰성에 가치를 둔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진제약 향남공장 분임조 명칭인 ‘마중물’은 ‘품질경영을 위한 원동력’이라는 의미로, 지난 분임조인 2019년 ‘알확행’, 2020년 ‘업글삼진’, 2021년 ‘프리덱트’에 이어 4년 연속 삼진제약의 우수한 품질경영 시스템과 경쟁력을 대외에 알리게 되는 영광스러운 바통을 이어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진제약, 우수품질분임조 4년 연속 대통령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진제약, 우수품질분임조 4년 연속 대통령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