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들어 에스티큐브·케어젠 시총 급증
코스닥 시총 톱100 제약바이오기업 24개사 포진, 1천억 이상 상승 6개사
입력 2022.09.22 06:00 수정 2022.09.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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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들어 코스닥 시장 제약바이오기업 중 에스티큐브, 케어젠 시가총액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0대 기업(2022년 9월 21일 종가 기준)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알테오젠, 에스티팜, 케어젠, 씨젠, 휴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네이처셀, HK이노엔, 에스티큐브, 현대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레고켐바이오, 차바이오텍, 지씨셀, 동국제약, 메디톡스, 삼천당제약, 바이오니아, 박셀바이오, 제넥신, 파마리서치, 오스코텍 등 24개 제약·바이오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24개 기업의 총 시가총액은 7월 1일(종가 기준) 36조140억 원에서 9월 21일(종가 기준) 35조3,065억 원으로 하반기 들어 7,075억 원이 감소했다.

톱100에 진입한 제약·바이오기업 중 10개사는 시총이 상승한 반면, 14개사는 시총이 하락했다.

특히 에스티큐브와 케어젠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에스티큐브는 하반기 들어 시총 규모 8,263억 원 증가했고, 케어젠은 5,157억 원 증가했다.

또한 현대바이오(+1,524억 원), 바이오니아(+1,110억 원), 에이치엘비생명과학(+1,096억 원), 박셀바이오(+1,028억 원) 등도 이 기간 중 1,000억 원 이상 시총이 상승했다. 휴젤(+805억 원), 차바이오텍(+788억 원), 삼천당제약(+410억 원), 메디톡스(+360억 원) 등도 시총이 올랐다.

업체별로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시총 10조2,541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1위를 기록했고, 셀트리온제약이 시총 2조4,873억 원으로 8위, 알테오젠이 시총 2조2,025억 원으로 10위에 랭크됐다.

이어 에스티팜은 시총 1조5,987억 원으로 20위, 케어젠은 시총 1조5,094억 원으로 22위, 씨젠은 시총 1조4,388억 원으로 27위, 휴젤은 시총 1조3,748억 원으로 28위,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시총 1조2,365억 원으로 34위, 에스티큐브는 시총 1조783억 원으로 42위, 네이처셀은 시총 1조554억 원으로 43위, HK이노엔은 시총 1조348억 원으로 44위, 현대바이오는 시총 1조51억 원으로 47위, 에이비엘바이오는 시총 9,841억 원으로 48위에 올랐다.

여기에 레고켐바이오 시총 9,027억 원(54위), 차바이오텍 시총 8,750억 원(60위), 지씨셀 시총 8,137억 원(63위), 동국제약 시총 7,714억 원(69위), 메디톡스 시총 7,677억 원(70위), 바이오니아 시총 7,046억 원(74위), 박셀바이오 시총 6,622억 원(83위), 제넥신 시총 6,588억 원(85위), 파마리서치 시총 6,269억 원(92위), 오스코텍 시총 5,694억 원(98위)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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