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이사 김성일·김현익)에서 16년째 진행하고 있는 ‘16th 새내기 약사강의’가 500명이 넘는 실시간 수강생들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
새로 약사가 된 약사들과 마음만은 새내기인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휴베이스캠퍼스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질문방을 동시에 운영해 강의 중 질문을 실시간으로 주고 받았다.
바람직한 약국, 존경받는 약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약사가 확장해야 할 영역을 이야기하고, 실제 개국해서 성장하는 약국을 만들어 낸 체험담까지 약국약사들을 위한 강의로 진행됐다. 김현익 대표의 ‘약사는 평생의 공부로 완성된다’는 강의는 공부하는 약사상이 만들어 낼 약사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비전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마지막 질문답변에서는 원격조제, 난매대응, 공부방법 등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시간이 30분간 이뤄졌고 온라인 질문방을 유지하면서 계속되는 약사님들의 질문에 강사진들이 답변이 이어졌다.
휴베이스캠퍼스장 김성일 대표이사는 “새내기 약사강의를 듣는 모든 약사님들이 제대로 된 길을 찾아가고 이왕 갈 길이라면 수월하게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강의”라며 “약국 현장에서 일하시는 약국약사님들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지역사회의 헬스케어 전문가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 또 훌륭한 약국경영자가 돼 뜻을 이루고 업을 완성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베이스의 올해 새내기강의는 16번째이며 내년의 17번째 새내기강의를 위해 지금부터 기획에 들어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