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3분기 매출, GC녹십자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순

코스피 평균 1,288억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 코스닥 평균 386억 11.0% 증가

기사입력 2021-11-25 06:00     최종수정 2021-11-25 09:5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매출액] 


약업닷컴이 상장제약기업(코스피 41개/코스닥 35개)의 2021년 3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코스닥 제약사 모두 전년 동기대비 평균 매출액은 크게 증가했다. 전기인 2분기와 비교해도 코스피(6.2%), 코스닥(2.3%) 모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평균 매출은 코스피제약사 1,288억원, 코스닥제약사 38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선 GC녹십자(4,657억원), 코스닥에선 HK이노엔(1,886억원)이었고 전년 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SK바이오팜(510.5%), 코스닥은 에스티팜(106.8%)로 각각 나타났다.

◇ 코스피제약사 

▲3분기매출


3분기 매출액의 경우 GC녹십자(4,657억), 유한양행(4,515억), 삼성바이오로직스(4,507억), 셀트리온(4,010억)이 4천억을 상회한 가운데 광동제약(3,504억), 종근당(3,422억), 한미약품(3,031억), 대웅제약(2,906억), SK바이오사이언스(2,208억), 제일약품(1,817억)이 상위 10위권을 형성했다.(코스피 평균1,288억) 


전기(2021년 2분기)비 증감률 TOP5는 SK바이오사이언스, 삼진제약, 일양약품, GC녹십자, 보령제약이 위치했다.(코스피 평균 6.2%)

이들회사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 전기비 762억 증가(제상품 635억 증가, CMO 라이선스 128억 증가), 삼진제약 전기비 175억 증가(제품 174억 증가),
일양약품 전기비 194억 증가(일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184억 증가), GC녹십자 전기비 781억 증가(백신 262억 증가, 일반ETC 211억 증가, 혈액제제 179억증가), 보령제약 전기비 172억 증가(제품 84억 증가, 상품 85억증가) 등이다.

전년동기(2020년 3분기) 증감률 TOP5는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파미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이 차지했다.(코스피 평균 8.3%)

이들회사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SK바이오팜 전년비 200억 증가(세노바메이트 197억 증가), SK바이오사이언스 전년비 1,221억 증가(제상품 776억 증가, CMO 라이선스 446억 증가), 파미셀 전년비 53억증가(케미컬부문 5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년비 1,762억 증가(국내 670억 증가, 해외 1,091억 증가), 삼진제약 전년비 251억 증가(제품 238억 증가) 등이다

▲ 3분기 누적매출


3분기(9개월) 누적매출 TOP10은 셀트리온(1조 2,897억), 유한양행(1조 2,638억), GC녹십자(1조 1,355억), 삼성바이오로직스(1조 1,237억) 등 4개사가 1조원 고지를 달성했으며 뒤이어 종근당, 광동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제일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코스피 평균 3,617억)

3분기 누적매출 기준  전년동기 증감률 상위업체로는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미셀, 유유제약 등이다.(코스피 평균 9.1%)

회사별 세부내역은 SK바이오팜 전년비 1,780억 증가(세노바메이트 1,799억 증가),
SK바이오사이언스 전년비 3,195억 증가(제상품 1,476억 증가 CMO라이선스 1,719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년비 3,342억 증가(국내 246억 증가 해외 3,096억 증가), 파미셀 전년비 103억 증가(케미컬부문 113억 증가), 유유제약 전년비 111억 증가(의약품부문 59억 증가, 건기식부문 45억 증가) 등이다.

◇ 코스닥제약사 

▲ 3분기매출


3분기매출액 분석결과 HK이노엔(1,886억), 동국제약(1,450억), 휴온스(1,123억) 등 3개사가 1천억 고지를 달성했으며 메디톡스, 휴젤, 경동제약, 에스티팜, 대한약품, 테라젠이텍스, 삼천당제약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코스닥 평균 386억)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 상위업체에는 메디톡스(59.0%)를 비롯해 바이넥스, 경동제약, 에스티팜, 이수앱지스 등이 포함됐다.(코스닥 평균 2.3%)

회사별 세부내역은 메디톡스 전기비 259억 증가(아메리카<미주> 355억 증가), 바이넥스 전기비 48억 증가(바이오부문 34억 증가), 경동제약 전기비 70억 증가(제약부문상품 73억 증가), 에스티팜 전기비 59억 증가(신약API 71억증가), 이수앱지스 전기비 11억 증가(애브서틴 17억 증가) 등이다


전년동기(2020년 3분기) 대비 증감률 탑5는 에스티팜(106.8%)을 선두로 메디톡스, 이수앱지스, 파마리서치, 진양제약이 포함됐다(코스닥평균 11.0%)

회사별 세부내역은 에스티팜 전년비 239억 증가(신약API 222억 증가), 메디톡스 전년비 341억 증가(아메리카 378억 증가), 이수앱지스 전년비 23억 증가(애브서틴 25억 증가), 파마리서치 전년비 96억 증가(의료기기 47억 증가 화장품 26억 증가), 진양제약 전년비 38억 증가(제상품 9억 증가, 기타미분류 29억 증가) 등이다.

▲3분기 누적매출


연간 누적매출(3개월)은 T10은 HK이노엔(5,604억) 동국제약(4,437억) 휴온스(3,232억)가 상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휴젤, 메디톡스, 경동제약, 대한약품, 대한뉴팜, 삼천당제약, 테라젠이텍스가 뒤를 이었다.(코스닥 평균 1,110억)

3분기 누적매출 기준  전년동기 증감률 상위업체로는 에스티팜(49.2%)을 선두로 파마리서치, HK이노엔, 메디톡스, 휴젤 등이 포함됐다.(코스닥 평균 10.6%) 

회사별 세부내역은 에스티팜 전년비 376억 증가(신약API 462억 증가), 파마리서치 전년비 345억 증가(의료기기 193억 증가 화장품 87억 증가), HK이노엔 전년비 1,454억 증가(의약품부문 1,606억 증가), 메디톡스 전년비 344억 증가(아메리카 424억증가), 휴젤 전년비 405억 증가(국내 134억 증가, 해외 271억 증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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