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번히 재발하는 무좀, 꾸준한 치료가 정답”

한국매나리니 풀케어, 임상시험 통해 효과입증 다양한 치료옵션 보유

기사입력 2021-04-05 17:24     최종수정 2021-04-06 11:0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무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고 습해지면서 무좀 곰팡이균들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봄, 여름에만 반짝 치료하고 증상이 호전되면 중단하는 등 잘못된 방법으로 무좀 치료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의 환자들은 무좀 재발의 악순환을 반복하곤 한다.

손발톱 무좀은 피부사상균, 효모균 등 진균류(곰팡이)가 손발톱에 침범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신경쓰지 않으면 손발톱 모양이 변형되거나 변색돼 미용상 좋지 않고, 보행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등 기능적인 저하까지 초래할 수 있다.

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으며, 감염된 손발톱이 다른 신체 부위에 닿을 경우 진균증이 전염될 수 있어 손발톱 무좀의 치료는 보건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라 할 수 있다. 

무좀은 치료 효과가 단시간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증상에 대해 임의적으로 판단해 치료를 중단하기 보다는 장기간 꾸준하게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발톱 뿌리 속에 숨어있는 무좀균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손톱은 6개월 이상, 발톱은 12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

손발톱 뿌리 부분이 감염되지 않고 감염 면적이 50% 이하인 경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국소 치료제로 충분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지 않고도 간편하게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한국메나리니의 ‘풀케어® 네일라카’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8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다. 풀케어®만의 글로벌 특허기술인 오니텍(ONY-TEC) 기술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손발톱을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손쉽게 무좀 관리가 가능하다. 

467명의 발톱 무좀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통해 치료 시작 후 3개월 만에 환자군 77%에서 무좀균이 검출되지 않는 결과를 보여 효과를 입증했다. 일반용량인 3.3ml와 대용량인 6.6ml 두 가지 용량 타입으로 출시돼 용도에 맞게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무좀은 여러 부위에서 발병하고 교차 감염되기도 하는데 발톱 무좀 환자의 42.8%는 피부에도 무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면 가려움을 동반할 수 있는데 이때에는 연고나 크림 형태의 바르는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피부 무좀의 치료를 위해 새롭게 출시된 풀케어® 플러스크림은 피부사상균에 의한 피부진균감염증, 어루러기, 피부칸디다증에 효능·효과가 있다.

증상에 따라 1~2주 간 일 1~2회 지속적으로 환부에 발라야 하는 피부 무좀 치료제의 특성을 감안해 30g의 대용량으로 출시됐으며, 환부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간편하게 치료제를 도포할 수 있는 전용 브러쉬 ‘풀케어 슥슥이’가 함께 동봉되어 있어 쉽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무좀은 꾸준한 치료가 필수적인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무좀 환자들은 증상이 조금 나아지면 치료를 중단한다. 한국메나리니는 이 같이 잘못된 무좀 치료 습관과 인식을 바로잡고자, 꾸준한 무좀 치료의 중요성을 가수 이무송이 부르는 재미있는 노래를 통해 강조한 ‘풀케어® 무좀송’을 유튜브 및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누적 조회수 154만을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좀은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만큼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치료 가능한 일반의약품 무좀 치료제로 관리해주면 무좀 재발의 악순환으로부터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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