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 ‘멀티락 신바이오틱’ 재출시

9종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에 프리바이오틱스 배합 건기식

기사입력 2020-08-14 11:2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신일제약(대표 홍재현)은 약국가의 인기에 힘입어 ‘멀티락 신바이오틱(MULTILAC SYNBIOTIC)’을 지난 7월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멀티락 신바이오틱’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정상화 등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엄선된 9종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으로 쓰이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배합돼 있는 신바이오틱스로 장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멀티락 신바이오틱’은 폴란드 GENEXO사에서 직수입한 제품으로 GENEXO사의 이중코팅 캡슐화 기술인 MURE(Multi Resistant Encapsulation) 공법이 적용된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pH가 낮은 위산에서 대부분 죽기 때문에 유산균제 선택 시 위산으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가 보호돼 장까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 제품은 낮은 pH의 위산과 소화효소로부터 유익균을 보호하기 때문에 9종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잘 살아갈 수 있다. 습기와 고온으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를 보호하기 때문에 유통기한 내 실온 보관에도 45억 CFU(colony forming unit)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멀티락 신바이오틱’은 우유 또는 카제인이 포함돼 있지 않아 이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도 섭취가 가능하며, 식물성 장용캡슐 사용으로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10캡슐씩 별도의 PTP포장으로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신일제약 관계자는 “일상 중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장내 감수성이 증가해 변비, 설사 등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 ‘멀티락 신바이오틱’은 장내 환경을 개선해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기 때문에 편안한 장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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