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성대-아임뉴런과 '뇌질환 산학융합연구소' 설립

뇌질환 R&BD 생태계 구축 협약...CNS 파이프라인 창출-바이오클러스터 구축

기사입력 2020-05-20 15:45     최종수정 2020-05-20 16:2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유한양행(이정희 대표이사 사장)은 성균관대학교(신동렬 총장),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김한주 대표이사)와 3자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이 협약은 차별화된 '산학융합 뇌질환 R&BD 생태계 구축 협력사업'을 통해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인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한양행, 성균관대, 아임뉴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 분야 교육・연구 클러스터 구축 ▲미래 유망 기술개발 및 CNS 파이프라인 창출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연구 및 신약개발 협력 ▲ '뇌질환 산학융합연구소' 설립 등 세계적인 수준의 지속 가능한 산학융합 뇌질환 R&BD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로 대학-제약회사-바이오벤처 간 화학적 결합이 이뤄진 것과 이를 통해 새로운 형태 산학융합 뇌질환 R&BD 생태계를 구축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뇌질환 산학융합연구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연구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를 활성화하고, 긴밀한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기초연구부터 신약개발 전반에 걸쳐 필요한 연구 인프라, 기반기술, 중개연구, 임상, 사업화 등 역량을 총 결집해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와 혁신신약 개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한양행은 뇌질환 분야에서 미래유망한 기반기술을 육성하고, 투자 및 공동개발을 통해 사업성이 유망한 CNS(central nervous system;중추 신경계)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유한양행이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뇌질환 분야에서 또 한발 앞서가는 행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성균관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설립할 '뇌질환 산학융합연구소' 내 신규학과를 신설하고, 산학연계 학위트랙을 통해 신약개발 분야 창의리더를 양성한다. 이로써 협약 파트너들과 세계적 수준 CNS 연구역량 및 인프라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임뉴런은 뇌질환 및 유전자질환 신약개발을 위한 미래 유망 기반기술을 개발하고, 신규 CNS 파이프라인을 창출한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로 대학-제약회사-바이오벤처 세 기관이 화학적 결합을 통해 차별화된 뇌질환 R&BD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 이를 통해 혁신 신약개발을 위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글로벌 제약사 도약과 국가 바이오산업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은 “최고 기업과 대학, 혁신 바이오벤처가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인류 건강 증진이라는 공동 목적을 위해 글로벌 리딩 산학협력 플랫폼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지속가능한 R&BD 생태계 구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연구로 세계를 선도하고, 글로벌 기업가적 대학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주 아임뉴런 대표는 “ 뇌질환·유전자질환 분야 혁신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기초과학부터, 플랫폼기술, 중개연구, 임상, 사업화 등 다양한 영역의 역량이 모두 필요하다”며 “세 기관이 긴밀한 화합을 이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아임뉴런은 다복합 플랫폼기술 개발을 강화해 산학융합 글로벌 연구소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6월 성균관대와 유한양행은 뇌질환 공동연구개발, 핵심인재 양성,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등을 포함한 포괄적·전략적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내용 일환으로 올해부터 차세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YUHAN 신약개발 트랙’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현재 유한양행과 아임뉴런은 3개의 뇌암·뇌질환 신약 프로그램을 공동연구개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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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2020.05.20 22: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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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이 전해준 유교.도교.불교중에서 막부시대에 불교를 선택하여 불교국가가 되어 현재까지 일본 신도(일본식 불교).일본 불교를 주로 하는 불교국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교 Monkey일본은 사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함. 유교처럼 하느님의 형상닮은 인간의 고귀함을 모르고,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 것 배워서,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패전국 된 일본Monkey.자살을 미덕으로 여겨,할복자살등을 하고,고귀한 인간이 개.돼지.소 등으로 윤회한다는 동물신앙 불교를 믿는 일본. 일본 경성제대 후신 Monkey 서울대.





대학은 성균관(성균관대가 정통승계)처럼 교과서에 나오거나, 역사가 오래되거나, Royal대거나, 입시계에서 점수발표 및 배치표등으로 오랜동안 입증되어야 합니다. 그건 그렇고,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
(2020.05.20 22: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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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는 황하문명과 유교 종주국인 중국의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양은 볼로냐대학과 파리대학]이 있어서 주변 동아시아 유교국(중국, 한국,베트남,몽고는 한나라시절 동아시아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의 수천년 전통국가들)에 유교대학을 설립하도록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동아시아의 수천년 전통 유교국가인 중국.한국[고구려 태학.고려 국자감.조선 성균관, 해방후의 성균관대].베트남(국자감이 있던 나라, 몽고는 한나라때 동아시아에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의 하나로 음력 설날을 쇠는 전통이 이어지는데, 대학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등은 서유럽과 달리 의학.자연과학.공학관련 대학을 국가에서 육성하지 않아, 오래된 유교문화에도 불구하고 근대에 서유럽의 과학기술에 너무 뒤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유교관련 유학 및 역사학.문학.철학의 역사는 정말 오래된 유교문화권입니다. 중국의 법가전통과, 한국의 법률학(성균관에서 경국대전등도 공부함)전통도 오래되었습니다.

일본은 한국이 전해준 유교.
(2020.05.20 22: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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