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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1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 기업은 766억원, 코스닥 기업은 23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상장 기업 41개사, 코스닥 상장 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매출총이익은 766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239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이 가장 많은 기업은 7328억원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이어 △셀트리온 4429억원 △한미약품 2136억원 △대웅제약 1831억원 △유한양행 1487억원 △SK바이오팜 1339억원 △종근당 1234억원 △GC녹십자 1127억원 △동아에스티 882억원 △보령 86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92.7%를 기록한 SK바이오팜이다. 그 뒤로는 △하나제약 62.4% △팜젠사이언스 62.3% △유나이티드 56.5% △삼성바이오로직스 56.4% △한미약품 54.6% △국제약품 53.9% △셀트리온 52.6% △명문제약 52.4% △대웅제약 51.4%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365.2%인 SK바이오사이언스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파미셀 +54.8% △일성아이에스 +40.2% △종근당바이오 +39.9% △동성제약 +32.7% △JW생명과학 +22.9% △유유제약 +17.6% △한미약품 +15.3% △신풍제약 +11.9% △삼성바이오로직스 +9.6% 순으로 이어졌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428.1%인 파미셀로 확인됐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384.3% △삼성바이오로직스 +74.4% △셀트리온 +44.4% △부광약품 +33.4% △SK바이오팜 +31.2% △GC녹십자 +30.5% △JW생명과학 +26.7% △제일약품 +23.3% △동성제약 +20.8%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이 가장 많은 기업은 1199억원을 기록한 동국제약으로 확인됐다. 그 뒤로 △HK이노엔 1146억원 △파마리서치 854억원 △휴온스 705억원 △휴젤 690억원 △안국약품 483억원 △메디톡스 381억원 △동구바이오제약 360억원 △테라젠이텍스 349억원 △경동제약 283억원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76.8%를 기록한 휴젤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파마리서치 73.1% △HLB제약 69.8% △케어젠 68.8% △이수앱지스 67.9% △바이오플러스 65.9% △삼아제약 65.4% △안국약품 63.8% △진양제약 63.3% △경동제약 61.8%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213.5%인 아이큐어다. 이어 △바이넥스 +103.0% △폴라리스AI파마 +65.3% △JW신약 +38.0% △삼아제약 +31.8% △진양제약 +23.0% △케어젠 +22.7% △HLB제약 +22.1% △제테마 +21.7% △휴메딕스 +15.2%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386.4%인 바이넥스로 확인됐다. 그 뒤로 △바이오플러스 +164.5% △파마리서치 +65.0% △한국비엔씨 +58.9% △코오롱생명과학 +55.8% △아이큐어 +50.5% △안국약품 +23.3% △휴젤 +20.9% △엘앤씨바이오 +18.7% △테라젠이텍스 +16.8%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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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1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 기업은 766억원, 코스닥 기업은 23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상장 기업 41개사, 코스닥 상장 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매출총이익은 766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239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이 가장 많은 기업은 7328억원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이어 △셀트리온 4429억원 △한미약품 2136억원 △대웅제약 1831억원 △유한양행 1487억원 △SK바이오팜 1339억원 △종근당 1234억원 △GC녹십자 1127억원 △동아에스티 882억원 △보령 86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92.7%를 기록한 SK바이오팜이다. 그 뒤로는 △하나제약 62.4% △팜젠사이언스 62.3% △유나이티드 56.5% △삼성바이오로직스 56.4% △한미약품 54.6% △국제약품 53.9% △셀트리온 52.6% △명문제약 52.4% △대웅제약 51.4%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365.2%인 SK바이오사이언스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파미셀 +54.8% △일성아이에스 +40.2% △종근당바이오 +39.9% △동성제약 +32.7% △JW생명과학 +22.9% △유유제약 +17.6% △한미약품 +15.3% △신풍제약 +11.9% △삼성바이오로직스 +9.6% 순으로 이어졌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은 +428.1%인 파미셀로 확인됐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384.3% △삼성바이오로직스 +74.4% △셀트리온 +44.4% △부광약품 +33.4% △SK바이오팜 +31.2% △GC녹십자 +30.5% △JW생명과학 +26.7% △제일약품 +23.3% △동성제약 +20.8%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이 가장 많은 기업은 1199억원을 기록한 동국제약으로 확인됐다. 그 뒤로 △HK이노엔 1146억원 △파마리서치 854억원 △휴온스 705억원 △휴젤 690억원 △안국약품 483억원 △메디톡스 381억원 △동구바이오제약 360억원 △테라젠이텍스 349억원 △경동제약 283억원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률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76.8%를 기록한 휴젤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파마리서치 73.1% △HLB제약 69.8% △케어젠 68.8% △이수앱지스 67.9% △바이오플러스 65.9% △삼아제약 65.4% △안국약품 63.8% △진양제약 63.3% △경동제약 61.8% 순으로 이어졌다.

전기(지난해 4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213.5%인 아이큐어다. 이어 △바이넥스 +103.0% △폴라리스AI파마 +65.3% △JW신약 +38.0% △삼아제약 +31.8% △진양제약 +23.0% △케어젠 +22.7% △HLB제약 +22.1% △제테마 +21.7% △휴메딕스 +15.2%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감율이 가장 큰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386.4%인 바이넥스로 확인됐다. 그 뒤로 △바이오플러스 +164.5% △파마리서치 +65.0% △한국비엔씨 +58.9% △코오롱생명과학 +55.8% △아이큐어 +50.5% △안국약품 +23.3% △휴젤 +20.9% △엘앤씨바이오 +18.7% △테라젠이텍스 +16.8% 순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