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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총차입금의존도가 코스피 21.73%, 코스닥 21.95%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2개사, 코스닥 5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제약바이오기업 총차입금의존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코스피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중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48.67%를 기록한 한독으로 집계됐다. 이어 △종근당바이오 46.12% △이연제약 44.92% △일동제약 40.41% △동성제약 38.90% △삼일제약 37.99% △동아에스티 35.62% △대웅제약 34.61% △명문제약 33.92% △대원제약 32.72% 순이다.

반대로 같은 기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낮은 기업은 0.04% 기록한 일성아이에스로 나타났다. 이어 △환인제약 0.10% △한올바이오파마 0.68% △파미셀 0.69% △유나이티드 3.30% △삼성제약 4.02% △하나제약 7.62% △삼성바이오로직스 8.60% △셀트리온 10.49% △팜젠사이언스 10.84% 순으로 분석됐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14.11%p 늘어난 이연제약이다.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4.90%p △SK바이오사이언스 +3.85%p △삼진제약 +3.84%p △한독 +3.77%p △신풍제약 +3.28%p △현대약품 +2.66%p △부광약품 +2.59%p △대웅제약 +2.46%p △삼성바이오로직스 +2.38%p 순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7.25%p 줄어든 JW중외제약이다. 이어 △동성제약 –5.07%p △명문제약 –4.77%p △SK바이오팜 –4.55%p △보령 –3.88%p △동아에스티 –3.51%p △종근당 –1.82%p △JW생명과학 –1.75%p △종근당바이오 –1.63%p △유유제약 –1.56%p 순이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12.76%p 증가한 SK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한독 +10.27%p △대웅제약 +8.08%p △동화약품 +7.01%p △일양약품 +6.47%p △현대약품 +5.39%p △대원제약 +3.97%p △동아에스티 +3.89%p △경보제약 +3.69%p △삼성제약 +3.38%p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12.35%p 감소한 JW중외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광약품 –11.73%p △제일약품 –11.47%p △삼일제약 –9.46%p △보령 –7.77%p △SK바이오팜 –6.42%p △한미약품 –5.59%p △유나이티드 –5.30%p △명문제약 –4.33%p △종근당바이오 –3.89%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중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59.28%를 기록한 제테마로 집계됐다. 이어 △비씨월드제약 50.45% △대화제약 48.22% △바이오솔루션 46.68% △아이큐어 42.64% △에스바이오메딕스 42.33% △바이오플러스 39.88% △현대바이오사이언스 39.28% △동구바이오제약 37.02% △진양제약 35.52% 순이다.

반대로 같은 기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낮은 기업은 0.01%를 기록한 대한약품으로 나타났다. 이어 △고려제약 0.09% △신일제약 0.26% △폴라리스AI파마 0.57% △옵투스제약 0.87% △휴메딕스 1.18% △화일약품 2.06% △엔지켐생명과학 2.69% △휴젤 4.28% △삼아제약 5.18% 순으로 분석됐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19.09%p 늘어난 파마리서치다. 이어 △에스바이오메딕스 +9.78%p △아이큐어 +6.49%p △테라젠이텍스 +4.10% △바이오솔루션 +3.82%p △현대바이오사이언스 +3.56%p △동구바이오제약 +2.95%p △서울제약 +2.78%p △휴온스 +2.69%p △바이오플러스 +2.23%p 순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많이 줄어든 기업은 12.29%p 감소한 JW신약이다. 이어 △엘앤씨바이오 –8.40%p △이수앱지스 –8.12%p △바이넥스 –5.90%p △경남제약 –5.44%p △CJ바이오사이언스 –3.25%p △제테마 –3.23%p △삼천당제약 –2.67%p △코오롱생명과학 –2.67%p △진양제약 –2.18%p 순이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8.77%를 기록한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바이오플러스 +26.49%p △진양제약 +24.73%p △파마리서치 +18.56%p △안국약품 +18.28%p △CMG제약 +15.74%p △동구바이오제약 +14.09%p △조아제약 +11.04%p △경동제약 +7.53%p △테라젠이텍스 +6.22%p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7.82% 줄어든 JW신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수앱지스 –27.40%p △동국생명과학 –20.30%p △경남제약 –13.21%p △에스티팜 –12.28%p △HLB제약 –10.43%p △아이큐어 –9.68%p △한국파마 –8.36%p △GC녹십자엠에스 –8.26%p △휴젤 –5.79%p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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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총차입금의존도가 코스피 21.73%, 코스닥 21.95%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2개사, 코스닥 5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제약바이오기업 총차입금의존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코스피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중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48.67%를 기록한 한독으로 집계됐다. 이어 △종근당바이오 46.12% △이연제약 44.92% △일동제약 40.41% △동성제약 38.90% △삼일제약 37.99% △동아에스티 35.62% △대웅제약 34.61% △명문제약 33.92% △대원제약 32.72% 순이다.

반대로 같은 기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낮은 기업은 0.04% 기록한 일성아이에스로 나타났다. 이어 △환인제약 0.10% △한올바이오파마 0.68% △파미셀 0.69% △유나이티드 3.30% △삼성제약 4.02% △하나제약 7.62% △삼성바이오로직스 8.60% △셀트리온 10.49% △팜젠사이언스 10.84% 순으로 분석됐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14.11%p 늘어난 이연제약이다.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4.90%p △SK바이오사이언스 +3.85%p △삼진제약 +3.84%p △한독 +3.77%p △신풍제약 +3.28%p △현대약품 +2.66%p △부광약품 +2.59%p △대웅제약 +2.46%p △삼성바이오로직스 +2.38%p 순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7.25%p 줄어든 JW중외제약이다. 이어 △동성제약 –5.07%p △명문제약 –4.77%p △SK바이오팜 –4.55%p △보령 –3.88%p △동아에스티 –3.51%p △종근당 –1.82%p △JW생명과학 –1.75%p △종근당바이오 –1.63%p △유유제약 –1.56%p 순이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12.76%p 증가한 SK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한독 +10.27%p △대웅제약 +8.08%p △동화약품 +7.01%p △일양약품 +6.47%p △현대약품 +5.39%p △대원제약 +3.97%p △동아에스티 +3.89%p △경보제약 +3.69%p △삼성제약 +3.38%p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12.35%p 감소한 JW중외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광약품 –11.73%p △제일약품 –11.47%p △삼일제약 –9.46%p △보령 –7.77%p △SK바이오팜 –6.42%p △한미약품 –5.59%p △유나이티드 –5.30%p △명문제약 –4.33%p △종근당바이오 –3.89%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지난해 12월 기준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중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59.28%를 기록한 제테마로 집계됐다. 이어 △비씨월드제약 50.45% △대화제약 48.22% △바이오솔루션 46.68% △아이큐어 42.64% △에스바이오메딕스 42.33% △바이오플러스 39.88% △현대바이오사이언스 39.28% △동구바이오제약 37.02% △진양제약 35.52% 순이다.

반대로 같은 기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낮은 기업은 0.01%를 기록한 대한약품으로 나타났다. 이어 △고려제약 0.09% △신일제약 0.26% △폴라리스AI파마 0.57% △옵투스제약 0.87% △휴메딕스 1.18% △화일약품 2.06% △엔지켐생명과학 2.69% △휴젤 4.28% △삼아제약 5.18% 순으로 분석됐다.

전기(지난해 9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은 19.09%p 늘어난 파마리서치다. 이어 △에스바이오메딕스 +9.78%p △아이큐어 +6.49%p △테라젠이텍스 +4.10% △바이오솔루션 +3.82%p △현대바이오사이언스 +3.56%p △동구바이오제약 +2.95%p △서울제약 +2.78%p △휴온스 +2.69%p △바이오플러스 +2.23%p 순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많이 줄어든 기업은 12.29%p 감소한 JW신약이다. 이어 △엘앤씨바이오 –8.40%p △이수앱지스 –8.12%p △바이넥스 –5.90%p △경남제약 –5.44%p △CJ바이오사이언스 –3.25%p △제테마 –3.23%p △삼천당제약 –2.67%p △코오롱생명과학 –2.67%p △진양제약 –2.18%p 순이다.

전년동기(2023년 12월)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8.77%를 기록한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이어 △바이오플러스 +26.49%p △진양제약 +24.73%p △파마리서치 +18.56%p △안국약품 +18.28%p △CMG제약 +15.74%p △동구바이오제약 +14.09%p △조아제약 +11.04%p △경동제약 +7.53%p △테라젠이텍스 +6.22%p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7.82% 줄어든 JW신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수앱지스 –27.40%p △동국생명과학 –20.30%p △경남제약 –13.21%p △에스티팜 –12.28%p △HLB제약 –10.43%p △아이큐어 –9.68%p △한국파마 –8.36%p △GC녹십자엠에스 –8.26%p △휴젤 –5.79%p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