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이화여대 약대 교수가 대통령실 첨단바이오비서관에 임명됐다. 최선 비서관은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주립대버팔로에서 의약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자모델링을 이용한 이론생물물리학적 방법을 의약학 분야에 도입한 약물설계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