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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社가 하위 및 중하위권 소득국가들에서 15개 만성질환 치료제들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노바티스 액세스’(Novarftis Access) 프로그램에 착수한다고 24일 공표했다.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들과 항당뇨제, 호흡기계 질환 치료제 및 유방암 치료제 등이 포함되어 있는 15개 약물들은 각국 정부와 비 정부기구(NGOs) 및 기타 민간부문 의료관리 공급자들에게 치료제당 월 1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이루어지게 된다.
노바티스社의 외르크 라인하르트 이사회 의장은 “우리 회사가 질병과 싸우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치료제들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를 위해 두가지 중요한 기여의 범위를 자연스럽게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착수된 것이 바로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이 프로그램이 지구촌에서 의료관리에 대한 뭇 사람들의 접근성이 종종 제한되어 왔던 지역들에 창궐하는 만성질환들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의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열린 사고방식을 유지하고 우리의 여정에 진보가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의 대상약물들 가운데는 노바티스측이 특허를 보유한 치료제들과 제네릭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행 대상국가들은 케냐와 이디오피아, 베트남이 될 것이라고 노바티스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의 대상국가들을 수요에 따라 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노바티스측에 따르면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에 포함된 제품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 리스트’와 하위 및 중하위권 소득국가들에서 가장 빈도높게 처방되고 있는 약물현황에 근거를 두고 선정됐다.
노바티스측은 이 새로운 프로그램이 앞으로 장기간에 걸쳐 상업적으로 지속가능하면서 해당 지역들에 중단없는 지원을 가능케 해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와 관련, 하위 및 중하위권 소득국가들에서만 매년 약 2,800만명이 각종 만성 비 전염성 질환들(NCDs)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지구촌에서 비 전염성 질환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자들의 7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WHO는 오는 2025년에 이르면 전체 사망자들의 75%가 주로 가난에 시달리는 지역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비 전염성 질환들로 인해 삶을 접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노바티스가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은 새로운 지속가능 개발목표가 채택될 예정으로 있는 국제연합(UN)의 ‘2015년 지속가능개발 정상회의’ 개최와 시기를 맞춘 가운데 착수되는 것이다.
하위 및 중하권 소득국가들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각종 만성질환들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위해 노바티스는 각국 정부 및 비 정구기구, 기타 민간 부문 기구들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의료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를 통해 노바티스는 질병에 대한 인식제고와 의료관리 전문인들의 만성질환 진단 및 치료 훈련, 의약품 공급 시스템의 강화 등에 주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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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社가 하위 및 중하위권 소득국가들에서 15개 만성질환 치료제들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노바티스 액세스’(Novarftis Access) 프로그램에 착수한다고 24일 공표했다.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들과 항당뇨제, 호흡기계 질환 치료제 및 유방암 치료제 등이 포함되어 있는 15개 약물들은 각국 정부와 비 정부기구(NGOs) 및 기타 민간부문 의료관리 공급자들에게 치료제당 월 1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이루어지게 된다.
노바티스社의 외르크 라인하르트 이사회 의장은 “우리 회사가 질병과 싸우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치료제들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를 위해 두가지 중요한 기여의 범위를 자연스럽게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착수된 것이 바로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이 프로그램이 지구촌에서 의료관리에 대한 뭇 사람들의 접근성이 종종 제한되어 왔던 지역들에 창궐하는 만성질환들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의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열린 사고방식을 유지하고 우리의 여정에 진보가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의 대상약물들 가운데는 노바티스측이 특허를 보유한 치료제들과 제네릭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행 대상국가들은 케냐와 이디오피아, 베트남이 될 것이라고 노바티스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의 대상국가들을 수요에 따라 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노바티스측에 따르면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에 포함된 제품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 리스트’와 하위 및 중하위권 소득국가들에서 가장 빈도높게 처방되고 있는 약물현황에 근거를 두고 선정됐다.
노바티스측은 이 새로운 프로그램이 앞으로 장기간에 걸쳐 상업적으로 지속가능하면서 해당 지역들에 중단없는 지원을 가능케 해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와 관련, 하위 및 중하위권 소득국가들에서만 매년 약 2,800만명이 각종 만성 비 전염성 질환들(NCDs)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지구촌에서 비 전염성 질환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자들의 7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WHO는 오는 2025년에 이르면 전체 사망자들의 75%가 주로 가난에 시달리는 지역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비 전염성 질환들로 인해 삶을 접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노바티스가 ‘노바티스 액세스’ 프로그램은 새로운 지속가능 개발목표가 채택될 예정으로 있는 국제연합(UN)의 ‘2015년 지속가능개발 정상회의’ 개최와 시기를 맞춘 가운데 착수되는 것이다.
하위 및 중하권 소득국가들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각종 만성질환들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위해 노바티스는 각국 정부 및 비 정구기구, 기타 민간 부문 기구들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의료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를 통해 노바티스는 질병에 대한 인식제고와 의료관리 전문인들의 만성질환 진단 및 치료 훈련, 의약품 공급 시스템의 강화 등에 주력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