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지리산 산청향’ 인천국제공항 설치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포레스트 오브 산청향’ 6개월간 시범운영
입력 2017.04.26 09:47 수정 2017.04.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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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주)센트온(대표 유정연)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과 환승장에 센트온의 대표제품 중 하나인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포레스트 오브 산청향'을 설치, 6개월간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최대의 향기마케팅 전문 회사인 센트온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한 지리산 ‘산청향’인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포레스트 오브 산청향’은 향기가 심어주는 국가의 인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센트온의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제품은 독자적인 '순수향 분사 기술(Bag on Valve)’을 적용하여 LP가스 없이 캔 내부의 압력을 이용해 순수한 원액만 분사되는 제품이다.

센트온은 현재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김해국제공항의 화장실에 지리산 산청지역의 찔레꽃향과 매화향, 감국 향인 에코나뚜라 퓨어 순수향기 ‘플라워 오브 산청향’을 설치했다.

또한 제주도의 봄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의 애기감귤 꽃잎향과 장미향으로 만든 ‘애기감귤향’을 제주국제공항의 보안검색대에 설치한 바 있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센트온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한국 고유의 향인 지리산 산청 향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인상이 깊게 남을 수 있도록 했다"며, “산청향은 우리나라의 큰 자산이다. 고유향기 자체가 바로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기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기억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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