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안전성평가 세계 권위자 한국에 온다
11월 4일 aT센터 ‘2015 화장품 안전성 심포지엄’
입력 2015.10.12 17:05 수정 2015.10.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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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CIR(Cosmetic Ingredient Review)과 독일의 Moleuclar Networks 및 KIST Europe 등은 화학물질의 안전성과 관련,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연구기관이다.

 


이들 연구기관 관계자가 모두 참가하는 국제 화장품 안전성 심포지엄이 한국에서 열린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김덕중)은 오는 11월 4일(수) 오후 1시 서울 aT센터 그랜드홀에서 ‘글로벌 화장품 원료 안전성 평가 결과 및 유럽 수출 성공전략’을 주제로 한 ‘2015 화장품 안전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의 CIR(Cosmetic Ingredient Review)과 독일의 Moleuclar Networks 및 KIST Europe연구소 전문가가 화장품 원료의 안전성 평가기술과 최신 화장품 규제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세션I에서는 ‘해외 선진기관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결과’를 주제로 미국 CIR의 Boyer박사와 독일 Moleuclar Networks의 양지혜 박사가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세션II에서는 ‘국내 화장품원료 안전성 평가결과 및 최신 유럽 규제동향’을 주제로 연구원에서 수행한 다빈도 사용원료 62종에 대한 안전성 평가 결과가 소개된다.


발표는 김규봉 단국대 교수와 신찬영 건국대 교수가 할 예정이며 KIST Europe연구소 전현표 박사가 유럽의 최신 화장품 규제동향과 수출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8일까지 연구원 홈페이지(www.kcii.re.kr)→알림·자료마당→행사·세미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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