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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29일 조찬휘 회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하고, 손명세 원장과 간담회를 통해 PM2000과 관련한 약사회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PM2000은 그동안 심사평가원의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왔다"며 "빅데이터 사업과 청구 프로그램은 별개로, 청구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는 약국가에 큰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약사회는 이에 대해 손명세 심사평가원 원장도 공감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이영민 부회장, 안 혜란 정보통신위원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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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29일 조찬휘 회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하고, 손명세 원장과 간담회를 통해 PM2000과 관련한 약사회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PM2000은 그동안 심사평가원의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왔다"며 "빅데이터 사업과 청구 프로그램은 별개로, 청구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는 약국가에 큰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약사회는 이에 대해 손명세 심사평가원 원장도 공감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이영민 부회장, 안 혜란 정보통신위원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이 함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