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 혼란 야기할 것"
조찬휘 약사회장, 심사평가원 손명세 원장과 간담회
입력 2015.10.29 16:37 수정 2015.10.29 21:4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손명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국프로그램 PM2000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는 29일 조찬휘 회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하고, 손명세 원장과 간담회를 통해 PM2000과 관련한 약사회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PM2000은 그동안 심사평가원의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왔다"며 "빅데이터 사업과 청구 프로그램은 별개로, 청구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는 약국가에 큰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약사회는 이에 대해 손명세 심사평가원 원장도 공감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이영민 부회장, 안 혜란 정보통신위원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약국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 혼란 야기할 것"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약국프로그램에 대한 과도한 조치, 혼란 야기할 것"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