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약품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지난 20일 세화약품대강당에서 개최하고 VISION 2025를 선포했다.
주호민 대표는 “1975년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세화약품은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 3개의 법인과 1개의 지역 사무실, 임직원 200여명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의약품유통업체로 자리매김 했다. 창립자의 사명과 비전이 얼마나 훌륭하냐는 그 후예들이 그것을 어떻게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1등 의약품 유통업체 세화약품 VISION 2025는 창립 50주년 시점에서 우리가 기필코 이루어 내야만 할 목표입니다. 매출 5조 이상의 초대형 의약품유통업체가 될 것이다” 며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대한민국의 정상을 석권해 보자는 결연한 의지이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100년 세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향후 10년 이내에 우리나라와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우리만의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다”고 밝혔다.
또, “M&A,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 외부자본유치, 뛰어난 인재양성과 유치, healthcare영역으로의 사업 확대 등의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세화 50년의 꿈을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세화약품 본사, 경남세화약품, 울산사업소, 세화헬스케어 주성인 사장을 비롯 임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약국사업부 양성진상무, 병원사업부 성부강상무, 도매채권팀 서석희상무가 각각 전무로 특진했다.
특히, 창업주 주만길 회장님의 아호인 濟山상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주주들의 뜻을 모아 가장 우수한 부서나 팀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영업지원부가 기념패와 상금을 수상했다.
<수상자>
◆ 자랑스런 세화인상 : 물류지원부 조동규 이사, 경리부 오종세 과장, 울산사업소 황진욱 사원
◆ 근속 표창
- 10년 근속 : 물류지원부 서경호 주임
- 20년 근속 : 물류지원부 성경태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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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지난 20일 세화약품대강당에서 개최하고 VISION 2025를 선포했다.
주호민 대표는 “1975년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세화약품은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 3개의 법인과 1개의 지역 사무실, 임직원 200여명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의약품유통업체로 자리매김 했다. 창립자의 사명과 비전이 얼마나 훌륭하냐는 그 후예들이 그것을 어떻게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1등 의약품 유통업체 세화약품 VISION 2025는 창립 50주년 시점에서 우리가 기필코 이루어 내야만 할 목표입니다. 매출 5조 이상의 초대형 의약품유통업체가 될 것이다” 며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대한민국의 정상을 석권해 보자는 결연한 의지이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100년 세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향후 10년 이내에 우리나라와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우리만의 가치를 창출해 낼 것이다”고 밝혔다.
또, “M&A,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 외부자본유치, 뛰어난 인재양성과 유치, healthcare영역으로의 사업 확대 등의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세화 50년의 꿈을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세화약품 본사, 경남세화약품, 울산사업소, 세화헬스케어 주성인 사장을 비롯 임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약국사업부 양성진상무, 병원사업부 성부강상무, 도매채권팀 서석희상무가 각각 전무로 특진했다.
특히, 창업주 주만길 회장님의 아호인 濟山상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주주들의 뜻을 모아 가장 우수한 부서나 팀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영업지원부가 기념패와 상금을 수상했다.
<수상자>
◆ 자랑스런 세화인상 : 물류지원부 조동규 이사, 경리부 오종세 과장, 울산사업소 황진욱 사원
◆ 근속 표창
- 10년 근속 : 물류지원부 서경호 주임
- 20년 근속 : 물류지원부 성경태 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