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의료재단 권애린 전문의,'우수영어구연상' 수상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학술상 수상
입력 2015.10.21 11:03 수정 2015.10.21 11:0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국내 최초 임상검사 수탁전문의료기관 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은 진단검사의학과 권애린 전문의(사진)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 56차 학술대회에서 우수영어구연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 56차 학술대회는 ‘조화와 창조’를 주제로 진단검사의학뿐만 아니라 의생명과학의 최신지견을 공부하고 토론하는 뜻 깊은 학술교류의 장으로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와 전문의들을 비롯해 전공의, 의료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56차 학술대회에서 권애린 전문의는 ‘Precision and Functional Sensitivity Assessment of Thyroglobulin Assays: Comparison Between Second-generation Roche ECLIA and BRAHAMS RIA’ 논문을 통해 ‘우수영어구연상’을 수상하게 됐다.
 
권 전문의는 녹십자의료재단의 진단검사의학부 전문의로서 그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및 논문 발표를 통한 각종 학술상 수상 등을 통해 관련 학회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1982년 설립된 녹십자의료재단은 국내 최초의 임상검사전문 수탁의료기관으로 진단검사의학적 검사와 병리학적 검사 모두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반검사부터 분자유전검사, 특수생화학 검사 등의 특수검사에 이르기까지 약 4000여종의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의학유전체연구소, 대사의학연구소 등을 운영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특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녹십자의료재단 권애린 전문의,'우수영어구연상' 수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녹십자의료재단 권애린 전문의,'우수영어구연상' 수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