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쎄로켈은 2001년 한국에서 출시된 이후 항정신병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치료제다. 쎄로켈정은 속방정과 1일 1회 복용이 가능한 서방정의 2가지 제형이 있으며, 특히 서방정은 주요 우울장애보조요법으로 처방가능한 약물이다.
.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리즈 채트윈 대표이사는 “쎄로켈은 2001년부터 한국의 정신분열병, 양극성장애 및 우울증환자들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이번에 알보젠코리아와협약을 맺게 돼 기쁘며,알보젠코리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쎄로켈이 환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보젠 르나얀센 APAC대표이사는 “정신과 의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진 쎄로켈을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하여 국내CNS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확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정신과에 집중하여 CNS specialty시장에 전략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더불어 최근 알보젠코리아는 업계의 전문가 위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CNS 영역을 전담하는 영업팀을 새로 만들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
| 3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4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기 강행… '수가 비율'은 상대가치 개편 연동 |
| 5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6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
| 7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도매 철회" |
| 8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털고 흑자전환 |
| 9 | [분석] 블록형 거점도매의 끝은 유통 재편?…업계 "생존권 위협" |
| 10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쎄로켈은 2001년 한국에서 출시된 이후 항정신병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치료제다. 쎄로켈정은 속방정과 1일 1회 복용이 가능한 서방정의 2가지 제형이 있으며, 특히 서방정은 주요 우울장애보조요법으로 처방가능한 약물이다.
.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리즈 채트윈 대표이사는 “쎄로켈은 2001년부터 한국의 정신분열병, 양극성장애 및 우울증환자들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이번에 알보젠코리아와협약을 맺게 돼 기쁘며,알보젠코리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쎄로켈이 환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보젠 르나얀센 APAC대표이사는 “정신과 의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진 쎄로켈을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하여 국내CNS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확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정신과에 집중하여 CNS specialty시장에 전략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더불어 최근 알보젠코리아는 업계의 전문가 위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CNS 영역을 전담하는 영업팀을 새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