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플럭스 정(40/1100mg)’은 프로톤펌프억제제 (이하 PPI제제) 계열 성분인 오메프라졸에 중탄산나트륨을 더한 최초의 복합제로, 중탄산나트륨의 작용을 통해 오메프라졸이 위산에 붕괴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가나플럭스 정’은 약효가 최고로 나타나는 ‘최고 혈중농도’ 도달 시점을 30분 이내로 앞당긴 최초의 ‘속방형 ’ PPI 제제이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기존의 PPI제제는 위산에 약물이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 표면에 코팅을 입힌 장용성 코팅 제제로, 제품에 따라 최고 혈중농도 도달시점이 1.5시간에서 최대 5시간까지 걸리는 ‘지연형 ’ 제제였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복합제 복용 시 위장 내 적정 산도인 pH>4가 유지되는 시간이 최대 18.6시간으로 나타났다. 평균 24시간 산도(pH) 수치는 4.6으로, 타 PPI제제에 비해 보다 강력한 위산 분비 억제효과를 보였다.
또한, 야간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54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복합제제가 다른 PPI제제에 비해 야간 산 분비 억제 실패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 시켰다.
한국애보트 의약품사업부의 이명세 사장은,”가나플럭스 정의 출시로 위-식도 역류질환 및 궤양으로 고통 받는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복합제제인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조합은 특히 취침 중 위산 분비로 인해 고통 받는 ‘야간 산 분비 억제 실패’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식도 역류 질환이란 식도로 역류된 위의 내용물로 인해 불편한 증상이나 합병증이 유발되는 상태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속쓰림 증상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된다.
국내 위-식도 역류 질환자 수는 2013년 기준 351만 9,000명으로, 지난 2009년 256만 8,000명에 비해 37% 증가했다. 이 중 40-50대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4.6%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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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플럭스 정(40/1100mg)’은 프로톤펌프억제제 (이하 PPI제제) 계열 성분인 오메프라졸에 중탄산나트륨을 더한 최초의 복합제로, 중탄산나트륨의 작용을 통해 오메프라졸이 위산에 붕괴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가나플럭스 정’은 약효가 최고로 나타나는 ‘최고 혈중농도’ 도달 시점을 30분 이내로 앞당긴 최초의 ‘속방형 ’ PPI 제제이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기존의 PPI제제는 위산에 약물이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 표면에 코팅을 입힌 장용성 코팅 제제로, 제품에 따라 최고 혈중농도 도달시점이 1.5시간에서 최대 5시간까지 걸리는 ‘지연형 ’ 제제였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복합제 복용 시 위장 내 적정 산도인 pH>4가 유지되는 시간이 최대 18.6시간으로 나타났다. 평균 24시간 산도(pH) 수치는 4.6으로, 타 PPI제제에 비해 보다 강력한 위산 분비 억제효과를 보였다.
또한, 야간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54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복합제제가 다른 PPI제제에 비해 야간 산 분비 억제 실패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 시켰다.
한국애보트 의약품사업부의 이명세 사장은,”가나플럭스 정의 출시로 위-식도 역류질환 및 궤양으로 고통 받는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복합제제인 오메프라졸과 중탄산나트륨 조합은 특히 취침 중 위산 분비로 인해 고통 받는 ‘야간 산 분비 억제 실패’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식도 역류 질환이란 식도로 역류된 위의 내용물로 인해 불편한 증상이나 합병증이 유발되는 상태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속쓰림 증상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된다.
국내 위-식도 역류 질환자 수는 2013년 기준 351만 9,000명으로, 지난 2009년 256만 8,000명에 비해 37% 증가했다. 이 중 40-50대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4.6%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