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세 원장 "PM2000 소프트웨어 인증 취소 절차, 대안 찾는 중"
입력 2015.09.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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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손명세 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손명세 원장이‘PM2000 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소프트웨어 검사인증 취소 절차 중"이라며 "대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은 PM2000 지원 약학재단인‘약학정보원(대한약사회 산하)'이 환자의 조제정보를 약국과 환자 동의 없이 유출한 사건에 대해 지적하고, 법적인 조치외에 심평원의 대처방안을 질의했다. 

손명세 원장은 "PM2000이 소프트웨어 인증 취소가 되도 전체 약국 50%에 공급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다른 곳에서 신청 할수 있도록 약사회에서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이에 문정림 의원은 "심평원이 인증을 했기 때문에 사후관리 책임도 있다. 그래야 현장에 혼란이 없다"며 관련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안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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