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회원 대상 소통 강화를 위해 주간 모바일 뉴스레터 ‘Weekly News’를 발행하고, 디지털 기반 정보 전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창간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달 6일 2호(Vol.02)를 배포하며 주 1회 정기 발행을 시작했다. 뉴스레터는 약국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정책 변화와 주요 현안을 선별해, 모바일 환경에서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별도의 로그인 절차 없이 스마트폰에서 원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바쁜 업무로 인해 정보 확인이 어려운 약국 현장을 고려한 설계다.
콘텐츠는 △News Pick △회원 민원 Q&A △Information △Highlights 등 4개 고정 코너로 구성됐다. ‘News Pick’에서는 주요 정책 및 제도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고, ‘회원 민원 Q&A’는 실제 접수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궁금증을 해소한다. ‘Information’ 코너는 행사 및 참여 안내를, ‘Highlights’는 주요 이슈와 업계 동향을 정리한다.
형식에서도 변화를 줬다. 계절감과 약국 이미지를 반영한 커버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공지 중심 소식지의 딱딱한 이미지를 완화하고, 보다 친근한 소통형 콘텐츠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서울시약사회는 향후 뉴스레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무 정보와 보건의료 최신 동향, 회원 참여형 콘텐츠 등을 추가해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위학 회장은 “현장 약사들이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필요한 정책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 창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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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회원 대상 소통 강화를 위해 주간 모바일 뉴스레터 ‘Weekly News’를 발행하고, 디지털 기반 정보 전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창간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달 6일 2호(Vol.02)를 배포하며 주 1회 정기 발행을 시작했다. 뉴스레터는 약국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정책 변화와 주요 현안을 선별해, 모바일 환경에서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별도의 로그인 절차 없이 스마트폰에서 원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바쁜 업무로 인해 정보 확인이 어려운 약국 현장을 고려한 설계다.
콘텐츠는 △News Pick △회원 민원 Q&A △Information △Highlights 등 4개 고정 코너로 구성됐다. ‘News Pick’에서는 주요 정책 및 제도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고, ‘회원 민원 Q&A’는 실제 접수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궁금증을 해소한다. ‘Information’ 코너는 행사 및 참여 안내를, ‘Highlights’는 주요 이슈와 업계 동향을 정리한다.
형식에서도 변화를 줬다. 계절감과 약국 이미지를 반영한 커버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공지 중심 소식지의 딱딱한 이미지를 완화하고, 보다 친근한 소통형 콘텐츠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서울시약사회는 향후 뉴스레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무 정보와 보건의료 최신 동향, 회원 참여형 콘텐츠 등을 추가해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위학 회장은 “현장 약사들이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필요한 정책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 창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