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지난 3일 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열고, 중증 진료 역량 및 국제진료 고도화를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를 비롯해 김명곤 의무원장,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기념식은 ▲우수 임상과 및 부서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신규 교원 소개 ▲개원 12주년 기념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기념사를 통해 “개원 12주년을 맞아 그동안 헌신해 온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여 년간 이어진 노력은 2025년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고, 이제는 그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내부 협력 문화를 강화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의료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며 “올해는 중증 진료 역량 고도화와 국제진료 확장을 핵심 과제로, 지역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의료기관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① |
| 2 | 경구 비만 치료제 임상 2상..체중 최대 12.1% ↓ |
| 3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② |
| 4 | ‘매출 1조원 신화’ 오상훈 대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첫 공식 행보 |
| 5 | 네이처셀,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그랙 세멘자 교수 기술자문계약 |
| 6 | 툴젠, 소송·협상 전문가 구본천 최고법률책임자 영입 |
| 7 | [2월 1주] 한미 '어닝 서프라이즈'·명인 'R&D 올인'… 제약바이오, 실적·투자로 포문 |
| 8 |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 1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철회 |
| 9 | 미국, ‘생물보안법’ 통한 바이오 이어 중국 임상시험도 견제 |
| 10 | 유유제약, '고양이 바이오 신약'으로 승부수 띄웠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지난 3일 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열고, 중증 진료 역량 및 국제진료 고도화를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를 비롯해 김명곤 의무원장,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기념식은 ▲우수 임상과 및 부서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신규 교원 소개 ▲개원 12주년 기념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기념사를 통해 “개원 12주년을 맞아 그동안 헌신해 온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여 년간 이어진 노력은 2025년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고, 이제는 그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내부 협력 문화를 강화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의료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며 “올해는 중증 진료 역량 고도화와 국제진료 확장을 핵심 과제로, 지역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의료기관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