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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소비재 브랜드 및 기업 투자 특화 민간투자기업 옐로 우드 파트너스(Yellow Wood Partners)가 네슬레로부터 홀리스틱 헬스(Holistic health) 부문을 10억 달러의 조건에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1일 공표했다.
홀리스틱 헬스 부문은 차별화된 유명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비타민제, 미네랄 보충제 및 기능성 보충제(VMS) 사업부문이다.
넘버투 VMS 브랜드이자 미국 유수의 여성건강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손꼽혀 온 ‘네이처스 바운티’(Nature’s Bounty) 뿐 아니라 스페셜티 브랜드 ‘눈’(Nuun), ‘오스테오 바이플렉스’(Osteo Bi-Flex), ‘가드’(Gard) 등이 홀리스틱 헬스 부문의 주요 브랜드들이다.
이 중 ‘네이처스 바운티’는 폭넓고 다양한 웰빙 솔루션으로 전체 미국가정의 20% 이상에서 섭취되어 온 데다 지난 50년 이상의 오랜 기간 동안 신뢰를 구축해 온 브랜드이다.
옐로 우드 파트너스의 다나 슈말츠 상무이사는 “홀리스틱 헬스가 소매유통업계의 파트너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성장기회를 제공해 주면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들로 구성된 플랫폼의 역할을 해 왔다”면서 “홀리스틱 헬스가 보유해 온 포트폴리오가 수분공급, 장(腸) 건강 및 면역력을 포함한 매력적인 VMS 시장의 고도성장 영역에서 다수의 부문별 리더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홀리스틱 헬스를 하나의 독립된 기업으로 경영하는 일은 개별 브랜드들의 강점을 이용해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을 향상시키면서 시장 내 지위를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슈말츠 상무이사는 강조했다.
우리는 네슬레 측 팀과 함께 탁월한 협력관계를 이어온 만큼 차후 수 개월 동안 지속될 인수‧인계 절차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옐로 우드 파트너스의 타드 야나기 상무이사는 “개별 브랜드들을 옐로 우드 파트너스의 우산 하에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면서 “엘로 우드 파트너스의 소비재 경영 DNA 모델을 이행해 다른 상품영역에서 실현했던 바와 같이 이번에 인수한 브랜드들의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했다.
자사의 소비재 경영 DNA 모델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던 사례들로 야나기 상무이사는 스킨케어 브랜드, ‘수아브’(Suave), 립밤 브랜드 ‘챕스틱’(Chapstick), 면봉 브랜드 ‘큐팁’(Q-tips) 및 발관리 브랜드 ‘닥터숄’(Dr. Scholl)을 열거했다.
무엇보다 야나기 상무이사는 “폭넓은 연령대 소비자들에게서 비타민, 미네랄 및 기능성 보충제의 채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홀리스틱 헬스 플랫폼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합의는 옐로 우드 파트너스가 글로벌 메이저 소비재 기업들과 인수를 성사시킨 6번째 사례이다.
옐로 우드 파트너스가 인수를 성사시킨 메이저 소비재 기업들 가운데는 바이엘. 레킷(Reckitt), 유니레버 및 헤일리온(Haleon) 등이 포함되어 있다.
네슬레 측과 합의한 계약의 경우 법적승인 절차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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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소비재 브랜드 및 기업 투자 특화 민간투자기업 옐로 우드 파트너스(Yellow Wood Partners)가 네슬레로부터 홀리스틱 헬스(Holistic health) 부문을 10억 달러의 조건에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1일 공표했다.
홀리스틱 헬스 부문은 차별화된 유명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비타민제, 미네랄 보충제 및 기능성 보충제(VMS) 사업부문이다.
넘버투 VMS 브랜드이자 미국 유수의 여성건강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손꼽혀 온 ‘네이처스 바운티’(Nature’s Bounty) 뿐 아니라 스페셜티 브랜드 ‘눈’(Nuun), ‘오스테오 바이플렉스’(Osteo Bi-Flex), ‘가드’(Gard) 등이 홀리스틱 헬스 부문의 주요 브랜드들이다.
이 중 ‘네이처스 바운티’는 폭넓고 다양한 웰빙 솔루션으로 전체 미국가정의 20% 이상에서 섭취되어 온 데다 지난 50년 이상의 오랜 기간 동안 신뢰를 구축해 온 브랜드이다.
옐로 우드 파트너스의 다나 슈말츠 상무이사는 “홀리스틱 헬스가 소매유통업계의 파트너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성장기회를 제공해 주면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들로 구성된 플랫폼의 역할을 해 왔다”면서 “홀리스틱 헬스가 보유해 온 포트폴리오가 수분공급, 장(腸) 건강 및 면역력을 포함한 매력적인 VMS 시장의 고도성장 영역에서 다수의 부문별 리더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홀리스틱 헬스를 하나의 독립된 기업으로 경영하는 일은 개별 브랜드들의 강점을 이용해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을 향상시키면서 시장 내 지위를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슈말츠 상무이사는 강조했다.
우리는 네슬레 측 팀과 함께 탁월한 협력관계를 이어온 만큼 차후 수 개월 동안 지속될 인수‧인계 절차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옐로 우드 파트너스의 타드 야나기 상무이사는 “개별 브랜드들을 옐로 우드 파트너스의 우산 하에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면서 “엘로 우드 파트너스의 소비재 경영 DNA 모델을 이행해 다른 상품영역에서 실현했던 바와 같이 이번에 인수한 브랜드들의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했다.
자사의 소비재 경영 DNA 모델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던 사례들로 야나기 상무이사는 스킨케어 브랜드, ‘수아브’(Suave), 립밤 브랜드 ‘챕스틱’(Chapstick), 면봉 브랜드 ‘큐팁’(Q-tips) 및 발관리 브랜드 ‘닥터숄’(Dr. Scholl)을 열거했다.
무엇보다 야나기 상무이사는 “폭넓은 연령대 소비자들에게서 비타민, 미네랄 및 기능성 보충제의 채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홀리스틱 헬스 플랫폼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합의는 옐로 우드 파트너스가 글로벌 메이저 소비재 기업들과 인수를 성사시킨 6번째 사례이다.
옐로 우드 파트너스가 인수를 성사시킨 메이저 소비재 기업들 가운데는 바이엘. 레킷(Reckitt), 유니레버 및 헤일리온(Haleon) 등이 포함되어 있다.
네슬레 측과 합의한 계약의 경우 법적승인 절차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