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비타푸드 아시아(Vitafoods Asia) 2026’에 참가해 간·코·뇌 건강은 물론 여성 갱년기, 안구건조·눈 피로, 정신·수면 건강까지 아우르는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글로벌 전시기업 인포마 마켓츠(Informa Markets)가 주최하는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뉴트라슈티컬·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다. ‘세대를 아우르는 뉴트라슈티컬 트렌드(Nutraceuticals Trends Across Generations)’를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80여 개국에서 800개 이상의 기업과 1만6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특허 균주 조합 플랫폼 ‘DuoBiome’을 중심으로 임상 근거를 갖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알코올성·비알코올성 간 손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간 유산균 ‘NVP-1702’, 인지기능 개선 뇌 유산균 ‘NVP-2106’, 콧물·코막힘 등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코 유산균 ‘NVP-1703’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여성 건강, 눈 건강, 정신·수면 건강 영역의 후보 파이프라인과 기능성 유산균 브랜드 ‘바이크롬(Bicrome)’ 제품군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신제품관(NEW PRODUCT ZONE)에는 간 건강 개선 유산균인 ‘NVP-1702’를 활용한 바이크롬 간 유산균과 블루베리맛 분말스틱형 신제품 ‘바이크롬 리버케어’를 전시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간·코·뇌에서 여성·눈·정신·수면 건강까지 확장하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200여 개에 이르는 글로벌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과 원료 공급, 완제품 유통, 공동 개발, 글로벌 라이선싱 등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서는 퍼스널라이즈드 뉴트리션(개인 맞춤형 영양)과 장 건강·면역·대사 건강·정신 웰빙을 아우르는 ‘토탈 거트 헬스’가 주요 트렌드로 부각됐다.
소비자 개개인의 건강 고민에 맞춘 세분화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엔비피헬스케어는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와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건강 고민별 특화 균주와 건강 영역별 솔루션을 선보였다.
정신·수면 건강 유산균 NVP-1704, 안구건조·눈 피로 개선 유산균 NVP-2201과 갱년기 여성 안면홍조 개선 유산균 NVP-1905 등 후속 파이프라인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실제 태국, 싱가포르, 인도,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바이어와 글로벌 기업들은 엔비피헬스케어의 임상 데이터와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역량에 관심을 확인했고, 일부 기업과는 후속 미팅과 구체적인 협력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다수의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자체 균주 조합 플랫폼 ‘DuoBiome’을 기반으로 간·뇌·코·정신·수면·눈·여성 건강 등 다양한 영역으로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확대하고 있다.
엔비피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비타푸드 아시아 2026 참가를 통해 구체적인 건강 고민을 겨냥한 임상 기반 K-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장 건강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을 넘어 규제기관이 인정한 기능성과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리는 ‘하이재팬(HI JAPAN) 2026’에도 참가해 아시아·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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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비타푸드 아시아(Vitafoods Asia) 2026’에 참가해 간·코·뇌 건강은 물론 여성 갱년기, 안구건조·눈 피로, 정신·수면 건강까지 아우르는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글로벌 전시기업 인포마 마켓츠(Informa Markets)가 주최하는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뉴트라슈티컬·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다. ‘세대를 아우르는 뉴트라슈티컬 트렌드(Nutraceuticals Trends Across Generations)’를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80여 개국에서 800개 이상의 기업과 1만6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특허 균주 조합 플랫폼 ‘DuoBiome’을 중심으로 임상 근거를 갖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알코올성·비알코올성 간 손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간 유산균 ‘NVP-1702’, 인지기능 개선 뇌 유산균 ‘NVP-2106’, 콧물·코막힘 등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코 유산균 ‘NVP-1703’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여성 건강, 눈 건강, 정신·수면 건강 영역의 후보 파이프라인과 기능성 유산균 브랜드 ‘바이크롬(Bicrome)’ 제품군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신제품관(NEW PRODUCT ZONE)에는 간 건강 개선 유산균인 ‘NVP-1702’를 활용한 바이크롬 간 유산균과 블루베리맛 분말스틱형 신제품 ‘바이크롬 리버케어’를 전시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간·코·뇌에서 여성·눈·정신·수면 건강까지 확장하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200여 개에 이르는 글로벌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과 원료 공급, 완제품 유통, 공동 개발, 글로벌 라이선싱 등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서는 퍼스널라이즈드 뉴트리션(개인 맞춤형 영양)과 장 건강·면역·대사 건강·정신 웰빙을 아우르는 ‘토탈 거트 헬스’가 주요 트렌드로 부각됐다.
소비자 개개인의 건강 고민에 맞춘 세분화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엔비피헬스케어는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와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건강 고민별 특화 균주와 건강 영역별 솔루션을 선보였다.
정신·수면 건강 유산균 NVP-1704, 안구건조·눈 피로 개선 유산균 NVP-2201과 갱년기 여성 안면홍조 개선 유산균 NVP-1905 등 후속 파이프라인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실제 태국, 싱가포르, 인도,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바이어와 글로벌 기업들은 엔비피헬스케어의 임상 데이터와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역량에 관심을 확인했고, 일부 기업과는 후속 미팅과 구체적인 협력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다수의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자체 균주 조합 플랫폼 ‘DuoBiome’을 기반으로 간·뇌·코·정신·수면·눈·여성 건강 등 다양한 영역으로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확대하고 있다.
엔비피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비타푸드 아시아 2026 참가를 통해 구체적인 건강 고민을 겨냥한 임상 기반 K-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장 건강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을 넘어 규제기관이 인정한 기능성과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리는 ‘하이재팬(HI JAPAN) 2026’에도 참가해 아시아·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