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역질환 전문 비임상 CRO 프리클리나와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이젠사이언스가 AI·비임상 융합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 검증까지 이어지는 연구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프리클리나(대표 강영모)와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는 지난 5월 29일 비임상시험연구회 전시 행사장에서 AI·비임상 융합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젠사이언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프리클리나의 비임상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 검증까지 연구개발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 전략 수립, 효능 및 작용기전(MoA) 평가 설계, 비임상 시험 수행을 위한 기술 협의, 데이터 해석 및 기술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AI를 활용해 발굴된 후보물질의 비임상 검증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연구개발 기간 단축과 의사결정 효율성 향상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프리클리나는 인간화 마우스(Humanized Mouse) 플랫폼과 다양한 면역·염증 질환 모델을 기반으로 비임상 효능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임상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해석, 기술이전 지원까지 신약개발 전주기에 걸친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아이젠사이언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신규 타깃 발굴 및 후보물질 최적화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을 통해 신약개발의 생산성과 성공률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강영모 프리클리나 대표는 “AI 기술과 비임상 연구 역량의 융합은 신약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아이젠사이언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개발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는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기술과 프리클리나의 비임상 전문성이 결합돼 연구개발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혁신 신약 개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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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질환 전문 비임상 CRO 프리클리나와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이젠사이언스가 AI·비임상 융합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 검증까지 이어지는 연구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프리클리나(대표 강영모)와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는 지난 5월 29일 비임상시험연구회 전시 행사장에서 AI·비임상 융합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젠사이언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프리클리나의 비임상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 검증까지 연구개발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 전략 수립, 효능 및 작용기전(MoA) 평가 설계, 비임상 시험 수행을 위한 기술 협의, 데이터 해석 및 기술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AI를 활용해 발굴된 후보물질의 비임상 검증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연구개발 기간 단축과 의사결정 효율성 향상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프리클리나는 인간화 마우스(Humanized Mouse) 플랫폼과 다양한 면역·염증 질환 모델을 기반으로 비임상 효능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임상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해석, 기술이전 지원까지 신약개발 전주기에 걸친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아이젠사이언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신규 타깃 발굴 및 후보물질 최적화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을 통해 신약개발의 생산성과 성공률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강영모 프리클리나 대표는 “AI 기술과 비임상 연구 역량의 융합은 신약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아이젠사이언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개발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는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기술과 프리클리나의 비임상 전문성이 결합돼 연구개발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혁신 신약 개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