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한국유전체학회 동계심포지엄서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오믹스' 연구 지원 역량 소개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운영 고객 환경에 맞춰 설계·구축·전환 지원
입력 2026.02.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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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대표이사 김중원, 이하 엔디에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26 제22회 한국유전체학회 동계심포지엄 및 동계워크숍(The 22nd Korea Genome Organization Winter Symposium & Workshop)’에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Genomics) 및 오믹스(Omics) 연구 환경 구축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I 기반 유전체 분석을 비롯해 멀티·싱글셀 오믹스, 공간 오믹스, 롱리드 시퀀싱 등 대규모 생명정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연구 주제가 주요 트렌드로 다뤄졌다. 연구 환경이 고도화됨에 따라 분석 파이프라인의 복잡성과 인프라 운영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 분석 환경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엔디에스는 AWS HealthOmics 국내 론칭 파트너로서, 행사 기간 동안 AWS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유전체·오믹스 데이터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운영을 고객 환경에 맞춰 설계·구축·전환을 지원하는 서비스 역량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연구기관과 바이오 기업이 분석 인프라 운영 부담을 줄이고 연구 및 데이터 활용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엔디에스는 기존 고객이 보유한 온프레미스 환경 또는 개별 분석 환경 기반 유전체 분석 파이프라인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존 분석 코드와 워크플로우 구조를 최대한 유지한 상태에서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AWS의 생성형 AI 어시스턴트인 Amazon Q를 활용해 기존 파이프라인 코드를 Nextflow 등 HealthOmics 환경과 호환되는 형태로 변환하는 기술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엔디에스는 Bioinformatics 전문 인력의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유전체 분석 파이프라인의 구조 검토부터 클라우드 환경 전환까지 전 과정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기존 분석 코드 변경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클라우드 기반 분석 환경으로의 이전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엔디에스 김중원 대표는 “유전체·오믹스 연구는 데이터 규모와 복잡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기술 도입뿐 아니라 실제 연구 환경에 적합한 전환과 운영 지원이 중요하다”며 “엔디에스는 클라우드와 바이오인포매틱스 역량을 결합해 연구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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