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K-NIBRT 사업단(단장 한균희 교수)은 3월 12일 언더우드기념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 K-NIBRT 제2차 기술 세미나’를 개최, 성공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RNA-LNP 기술 개발 확대 및 공정 최적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제약·바이오 산업 종사자와 연구자,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업계 수요에 부응하는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세미나는 연세대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BK21사업단과의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이를 통해 산학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한균희 K-NIBRT 사업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RNA-LNP 기술 개발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주요 발표는 △IJM 기술을 활용한 LNP 제형화(정훈 이사, Interface), △RNA-LNP의 GMP 제조를 위한 스케일업 최적화(강지현 차장, Cytiv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mRNA-LNP 제조 플랫폼 및 GMP 제조 시스템 구축(오정민 상무, Inventagelab)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K-NIBRT 사업단의 핵심 목표인 바이오 인력 양성의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바이오의약품 생산, 품질, 규제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업계 종사자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내부 사업 전담 교수와 보직 교수들도 함께 참석해 발표 내용을 경청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교육생들의 이론 및 실습 교육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균희 K-NIBRT 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당면한 규제 변화와 기술적 대응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기술 교류가 이루어진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규제 동향과 기술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던 중요한 자리였다”며 “산업계와 학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 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업단은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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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K-NIBRT 사업단(단장 한균희 교수)은 3월 12일 언더우드기념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 K-NIBRT 제2차 기술 세미나’를 개최, 성공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RNA-LNP 기술 개발 확대 및 공정 최적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제약·바이오 산업 종사자와 연구자,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업계 수요에 부응하는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세미나는 연세대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BK21사업단과의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이를 통해 산학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한균희 K-NIBRT 사업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RNA-LNP 기술 개발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주요 발표는 △IJM 기술을 활용한 LNP 제형화(정훈 이사, Interface), △RNA-LNP의 GMP 제조를 위한 스케일업 최적화(강지현 차장, Cytiv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mRNA-LNP 제조 플랫폼 및 GMP 제조 시스템 구축(오정민 상무, Inventagelab)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K-NIBRT 사업단의 핵심 목표인 바이오 인력 양성의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바이오의약품 생산, 품질, 규제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업계 종사자 및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내부 사업 전담 교수와 보직 교수들도 함께 참석해 발표 내용을 경청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교육생들의 이론 및 실습 교육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균희 K-NIBRT 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당면한 규제 변화와 기술적 대응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기술 교류가 이루어진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규제 동향과 기술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던 중요한 자리였다”며 “산업계와 학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 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업단은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