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  경자년 새해 윤리경영이 화두이다

       2020-01-15 10:00

    제약바이오업계는 올해 상당수 기업들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정착과 리베이트 근절 의지가 모아지면서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이 안착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지난해 우리 기업들은 윤리경영이 확...

    [사설]  현장에서 체감하는 윤리경영의 실체

       2019-05-08 09:34

    약업계 최대의 뇌관인 리베이트는 용어부터 재정립돼야 하며 차제에 ‘뇌물’로 아예 고쳐 부르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최근 들어 강조되고 있는 윤리경영의 요체가 곧 리베이트의 단절을 의미할 만큼 주요한 화두가...

    [사설]  시무식을 통해 나타난 제약산업 풍향계

       2019-01-09 09:34

    보건복지부장관은 신년사와 약업계 신년교례회 축사를 통해 혁신신약 의료기기 정밀 재생의료 등 바이오헬스산업을 국가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보건산업을 신기술을 통한 환자치료효과 개선 등 경제성장과 국민...

    [사설]  발사르탄 사태가 불러온 긍정적 변화

       2019-01-02 09:34

    의약품의 허가 심사부터 이상사례 보고까지 모든 단계를 통합 관리하고 국민에게 유용한 안전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의약품대국민서비스통합포털 ‘애니드럭(NeDrug)’이 1월부터 오픈, 정식 가동에 들어간다고 한...

    [사설]  ‘진단도 처방도 잘못 됐다’는 지적이 맞다

       2018-12-19 09:34

    제네릭약가 일괄인하가 연말 제약바이오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각되는 상황이다. 발사르탄 품질문제로 발화된 제네릭 약가인하설에 대해 복지부가 강한 부인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업계를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

    [사설]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울수도

       2018-11-21 09:34

    발사르탄 사태가 야기한 의약품 품질관리 강화대책이 본질을 벗어나 약가인하 카드만 만지작거리는 묘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발사르탄 사건이 발생한 원인이 제네릭의약품 허가남발, 공동 위탁생동 허용, 제네...

    [사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경쟁 의미 없다

       2018-09-12 09:34

    제약회사와 의사간에 주고받는 불법 리베이트 근절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경제적이익지출보고서’가 지난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갔지만 현재까지 보고서 제출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상...

    [사설]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바라보는 중요한 선택지

       2018-08-14 17:00

    최근 외신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바이오의약품을 처방받는 인구는 전체 미국인의 2% 미만에 불과하지만, 비용은 처방의약품 지출액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이오의약품은 그만큼 고비용이...

    [사설]  동전의 양면 CSO 부메랑 막아야 한다

       2018-05-02 09:34

    판매대행업체 CSO(Contracts Sales Organization)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업계안팎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정적 이미지 또한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모 제약업체 대...

    [사설]  약가인하 적극적 대응이 필요한 이유

       2018-04-18 09:34

    복지부는 지난달 불법 리베이트 제공행위가 적발된 11개 제약사 340개 의약품 가격을 평균 8.38%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2009년 8월부터 2014년 6월까지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등에서 적발, 기소...

    [사설]  줄어드는 접대비, 리베이트 악령 벗어날까

       2018-03-28 08:51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의 접대비 지출규모가 크게 줄었다.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56개사의 2017년 감사보고서 분석자료에 따르면 총 접대비 지출액은 344억4천만원 규모로 전년도 377억7천만원과 비교할 때 약 8.8%...

    [사설]  ‘2020’을 향한 동상이몽(同床異夢)

       2018-02-28 09:34

    요즘 제약업계 일각에서는 ‘2020’이라는 숫자를 놓고 저마다 다른 해석과 함께 동상이몽을 꾸고 있다. 2020이라는 숫자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경영성과를 담아내는가 하면 어떤 회사는 기업의 터...

    [사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궈서야 되겠나

       2017-11-22 09:34

    마케팅 비용이 줄어들어 수익성은 개선되었지만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절대기준인 매출성장은 제자리걸음 수준이다. 3분기 영업을 마감한 주요 제약기업들의 경영성적표를 들여다 본 상황이다. 매출하락 및 수...

    [사설]  제약산업, 문재인케어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

       2017-11-01 09:00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정책에 대한 제약업계의 우려가 국감현장을 지켜보며 더욱 더 커진다는 느낌이다. 여론이 반길만한 이 정책은 결국 재원마련이 필요하고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약가인...

    [사설]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도전해야 할 때

       2017-09-06 09:34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역의 한 개국약사가 제기한 임상의학적 사유가 없는 ‘대체조제 불가 처방전'을 불법 리베이트와 연동해 수사해 달라는 진정사건에 대해 검찰이 별다른 의견없이 종결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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