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린 350 연질캡슐

태극제약/간장보호제

기사입력 2020-10-28 08:31     최종수정 2020-11-02 11:1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태극제약은 하루 1회 복용으로 간을 보호할 수 있는 간장 보호제 ‘리버린 350 연질캡슐’(일반의약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버린 350 연질캡슐은 간 세포를 보호하고 해독 작용을 돕는 밀크시슬열매건조엑스 350mg(실리마린으로서 196mg)을 함유, 간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생약 성분 ‘실리마린’ 함량은 높이고 복용 횟수는 하루 3회에서 1회로 줄였다.

밀크씨슬로 알려진 실리마린은 엉겅퀴라 불리는 국화과 식물 열매에서 추출한 생약 성분으로, 플라보노이드의 항산화 작용을 통해 알코올 및 기타 독성물질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막고,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손상된 간 세포 재생을 돕는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간은 우리 몸 독소를 제거하고 대사를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로, 절반 이상 손상돼도 이상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침묵의 장기’인 만큼 평소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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