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정

신풍제약/자궁내막증 치료제

기사입력 2018-12-28 19:45     최종수정 2019-01-09 19:0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자궁내막증 치료제 ‘로잔정(주성분:디에노게스트 2mg)’을 2019년 1월부터 발매한다고 밝혔다.

로잔정은 독일 글로벌 회사인 Helm A.G(헬름사)가 개발한 제네릭 제제로, 신풍제약이 완제품 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8년 10월 수입판매 허가를 취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로잔정’은 기존 오리지널 제품보다 정제사이즈를 줄인 필름코팅제로 개발돼 복약 순응도를 높였으며, 오리지널 대비 약가가 매우 저렴하다.  

국내에서 별도시설로 생산하기 어려운 호르몬제제인 ‘로잔정’ 도입계약 후 한국인 대상 ‘생물학적동등성’ 임상시험을 실시, 오리지널 대비 약효동등성을 입증했고 품질 우수성도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  로잔정은  유럽 동남아 북미 등 다수국가에서 등록 또는 판매 준비 중인 글로벌 제품"이라며 " 2018년 12월 1일부로 기존 복강경 검사 등으로 자궁내막증이 확진된 환자에 한해 적용되던 급여 범위가 확대돼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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