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루겔

JW중외제약/멍•부기 치료제

기사입력 2017-09-19 17:27     최종수정 2017-09-28 16:0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멍•부기 치료제 ‘노블루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노블루겔’은 헤파리노이드를 주 성분으로 하는 멍•부기 치료제로, 혈액응고를 억제해 다리와 얼굴 등의 멍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제품이다.

무색투명한 겔 제형으로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알코올 향 등 겔 제재 특유의 향을 줄여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핑거튜브 방식의 포장을 적용해 편리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노블루겔’은 분자량이 작아 피부 흡수에 유리한 헤파리노이드를 주성분으로 해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눈가를 비롯한 얼굴부위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라는 컨셉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실시간 댓글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사람들 interview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 "나보타, 올해 글로벌진출 원년"

"항궤양제 3상진입-SGLT2억제제 당뇨약 개발 큰 기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2017 한국제약기업총람

2017 한국제약기업총람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비상장 제약사 114곳 기업정...

이시각 주요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