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외용액

경남제약/무좀약

기사입력 2017-06-12 10:23     최종수정 2017-06-19 14:5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올해 무좀약 대표 브랜드 피엠의 출시 60주년을 맞아 피엠정액의 프리미엄 제품 ‘피엠외용액’을 개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피엠’은 1957년 출시된 경남제약의 창업제품으로 ‘국민의 발이 건강해야 나라가 산다’라는 일념으로 무좀으로 고통 받던 국민들을 위해 개발돼 올해 60살을 맞은 국내 대표 무좀 브랜드로 반세기 이상 한국인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경남제약의 효자품목이다.

이번에 출시된 ‘피엠외용액’은 한국인의 투약습관에 적합한 강점과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반세기 동안 사랑 받아온 ‘피엠정액’에 현대인들의 무좀증상에 맞게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항진균성과 시원한 사용감은 강화하고 통증은 완화시켰다.

‘피엠외용액’은 각화형 피부질환의 각질을 녹여 약품을 침투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살리실산’에 국소마취 효과로 가려움과 통증완화에 도움을 주는 ‘리도카인’, 쿨감을 주는 동시에 가려움을 해소해주는 ‘L-멘톨’과 진균 세포막의 투과성 변화를 일으켜 항진균 작용을 나타내는 ‘에코나졸질산염’을 첨가한 복합 항진균제로 ‘가려움과 통증’을 동반한 무좀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 준다.

경남제약 정석전 PM은 “무좀약 피엠의 출시 60주년을 기념해 ‘피엠정액’을 업그레이드 한 ‘피엠외용액’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개발로 국민들의 발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피엠외용액’은 액체타입의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50mL, 70mL 두 가지 용량으로 1일 1~수회 적당량을 치료 부위에 바르고 증상이 완치될 때까지 꾸준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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