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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원, ‘맞춤 OTC 선택 가이드’ 7쇄 발간

짜임새 있고 실용적인 콘텐츠 구성, 자세하고 쉬운 해설로 호평

기사입력 2018-06-22 11:0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 발행하고 양덕숙 원장과 정경인 상무가 대표저자로 저술한 ‘맞춤 OTC 선택 가이드’가 21일 7쇄 판매를 시작했다.

이 책은 국내 OTC 시장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한 점과 실전 약물 판매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 구성, 자세하고 쉬운 해설로 독자들에게 호평 받아 왔다. 실제로 2016년 3월 15일 초판 발행 후 약 2주 동안 1000부가 판매되는 등 출간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7쇄 인쇄는 출간 2년 만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통증 질환, 감기 및 호흡기 질환 등 각 질환별 OTC 방법이 총 9개장으로 나뉘어 소개돼 있다. 각 장의 첫 페이지에는 ‘Pretest’를 넣었는데, 독자들의 사전지식 점검을 통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다.

다음엔 질병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총 4단계의 OTC 선택 가이드 방법이 차례로 소개된다. ‘Step 1’은 환자의 상태와 증상 청취 방법을, ‘Step 2’는 의사의 진료를 권해야 하는 경우를, ‘Step 3’는 일반의약품의 선택과 복약지도 방법을, ‘Step 4’는 비약물요법을 말한다.

현재 본서는 약사는 물론 OTC에 관심 있는 보건의료전문가들에게 OTC 시장의 현재와 핵심 상담 기법을 두루 담은 기본서로 통한다. 또 약국 청구 프로그램인 PharmIT3000과 약학 도서 판매 전문 서점, 전국 대형 서점 등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로 절찬 판매 중이다. 이처럼 이 책은 높은 구매율, 콘텐츠 신뢰성에 더해 독자들의 인지도와 접근성 부문에도 강점이 있다.

대표저자인 양덕숙 원장은 “이번 7쇄로 초판을 마무리 짓고 오는 10월엔 개정판을 발행한다”며 “비만, 탈모, 안과용제, 신경용제를 포함해 최소 7개 파트가 새롭게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 원장은 “기존 콘텐츠도 7쇄 발행 후 허가된 신제품과 신약에 대한 내용을 업데이트하는 등 최신 경향을 반영해 신뢰성과 완성도를 높인다”며 “(이렇게 만들어질) 개정판은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도서 구매자를 대상으로 7쇄 발간 기념 이벤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공식 홈페이지(www.health.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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