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조 원장의 심장이야기

약업닷컴 홈 > 팜플러스 > 기고

<46> 응어리

심장병 전문의와 생로병사 Digital Art.

김영조 원장

기사입력 2020-03-18 11:4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46> 응어리

세월이 지나면
마음에 맺힌 응어리가
마치 진주 같을 때가 온다.

해서 맺힌 마음을
'상처의 진주'라고 불러본다.

문제는 우리의 시간이다.
상처가 조금씩 쌓여 깊어지기 전에,
다음 파도가 몰려오기 전에,
시간이 없어도 청소하자.
깨끗하게 뱉어내자.

오래되면 심장도 말한다.
"여기까지가 나의 한계다."

                               김영조 < 김영조 심혈을 기울이는 내과 원장>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실시간 댓글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사람들 interview

“RWD, 기존 연구서 제외된 환자 치료에 좋은 레퍼런스”

최근 치료제의 임상적 가치 판단 기준으로 리얼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약창춘추(藥窓春秋) 2

약창춘추(藥窓春秋) 2

심창구 서울대 명예교수(전 식약청장)가 약업신문에 10...

이시각 주요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