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조 원장의 심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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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스트레스 받은 심장

김영조 원장

기사입력 2019-11-12 14:25     최종수정 2019-11-12 14:2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40> 스트레스 받은 심장 


스트레스로 심장이 헐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심장이 상해 가고 있다.

 

자신이 감당할  없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병이 온다.

대중 앞에 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연설이 스트레스가

아니지만,

평소 연설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많은 스트레스가 된다.

사람마다 유전자지식훈련경험 등에 따라

스트레스에 대한 한계점이 다르고

스트레스의 종류에 따라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다.

 

스트레스가 없는 생물은 죽은 존재와 같고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동력이 된다.

 

심장은 외부 자극에 적절히 반응하여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지혜로운 장기다.

그러니 심장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면

심장도 '심장이 상해서파업을 일으킬  있다.


                                   김영조 < 김영조 심혈을 기울이는 내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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