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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성균관대 약대생들의 4•19 참여

기사입력 2019-04-10 09:07     최종수정 2019-04-10 09:07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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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추천 반대 신고

그랬군요. 한편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
(2019.04.13 12:2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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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추천 반대 신고


김병태님은 제약회사 회장님이신 분이군요...그때의 묘사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성균관대학교 명륜동 캠버스는 지형상 데모를 잘 할 수 없었습니다...앞.뒤를 막으면 포위가 되었지요....가슴 아픈 시절을 보냈던 학생들입니다..
(2019.04.10 09: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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