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레어

한국MSD

기사입력 2001-02-27 18:11     최종수정 2003-05-13 13:4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한국MSD는 지난 23일부터 새로운 계열의 천식치료제 '싱귤레어'의 국내시판에 들어갔다.

싱귤레어는 거의 25년 동안 처음으로 도입된 새로운 천식치료법인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LTRAs)로 뛰어난 효능, 뛰어난 내약성, 경구투여, 1일 1회 투약으로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천식 치료에서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조절약물이다.

이 제품은 단독 요법 또는 다른 약물과의 조합 요법으로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만성 천식 치료에서의 LTRAs의 역할이 1998년 12월 개정된 GINA치료 지침으로 입증됐다.

특히 지난 99년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호흡기학회에서 천식을 조절하기 위해 흡입용 코티코스테로이드제(ICS)를 사용하고 있는 6∼14세의 소아 환자들이 싱귤레어(r)(몬테루카스트)를 1일 1회 추가 사용함으로써 천식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천식의 증상 및 환자의 활동성 정도, 심리적 평안 등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또 흡입용 스테로이드제와 싱귤레어를 병용할 때 천식 발작의 빈도 또한 감소됐으며 흡입용 스테로이드의 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싱귤레어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천식 조절제일 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처방되는 LTRA계열 약물이며 성인 및 2세의 소아에서도 1일 1회 요법, 경구 투여되는 유일한 약물이다.

지금까지 60만명 이상의 소아환자를 포함하여 74개국에서 260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만성·지속성 천식 조절을 위해 싱귤레어가 처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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