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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관악구
관악구 지역은 227곳의 약국이 개설돼 있으며, 종합병원 1곳, 병원 5곳, 의원 269곳, 치과의원 163곳, 한의원 119곳 등이 분포하고 있다.
총 20개반으로 구성돼 있는 관악구지역의 약국 분포도를 살펴보면 신림 3반이 22곳의 약국이 개설돼 있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신림 3반은 신림3동, 12동 일대로 지역이 넓기 때문에 약국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지역에 비해 약국밀집도가 높은 지역은 역시 신림네거리 일대. 서울의 신흥핵심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림 네거리 일대는 봉천 네거리와 더불어 관악구지역에...
2005-03-30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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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북도약 - 이택관 氏
경상북도는 당초 백명기 현 부회장이 회장으로 추대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이택관 포항약사회장과 정보호 경북 도의원 간의 2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다. 열세로 예상됐던 이택관 회장은 탈 정치로 약사의 본분을 찾자는 목소리를 내면서 정보호 도의원을 추격하는 양상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미 도내 지지율이 정보호 도의원을 넘어섰다며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 반면, 정보호 도의원은 회무의 경험과 폭넓은 대관 협상능력을 내세워 경상북도 회원들이 검증받은 후보를 뽑을 것이라며 당선을 자신하고 있다.
두 후보...
2003-11-12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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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북도약 - 정보호 氏
▶ 출마의 변
약사회 회무를 맡아오면서(86 분회총무, 92 구미분회장)약사회 내부적 문제, 난제 등을 겪어오면서 자평하건데 많은 자기발전을 이루어왔다.
구미시의회 의원(1대), 경북도의회 의원(6대, 7대~) 등 역임, 그 이면에는 약사회 회원들의 많은 성원을 받아왔다.
성원에 보답하고 약사회 내부적 난제 등의 해결에 일조(되갚음)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되었다.
▶ 정책 현안과제 및 공약사항
많은 것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약대 6년제 실시와 동일성분의 대체조제 가능, 일반의약품 확대 실시, 병·의원과 약국간 ...
2003-11-12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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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전영구 氏
“열린회무·악법개정 통해 경영 안정”
고른인재 등용·동문주의 타파·약사 옴부즈맨 등 신설
전영구 씨(56세·성균관대 약대졸·서울시약사회장)는 회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약사회 건설을 기치로 회원 고충처리센터 운영, 악법개정 테스크포스 구성, 대약 상설 `대민 봉사단'운영 등 회원들의 여론을 수렴함은 물론, 사회적으로 약사에 대한 이미지 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전영구 씨는 분업 명분만 쫓다가 회원들의 자존심이 실추되고 있다며, 회원들의 자존심회...
2003-11-12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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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대전시약 - 홍종오 氏
▶ 출마의 변
현재 약사회는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되게 약사회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난 시절 약사회에 몸담아 수많은 일들을 겪고 많은 인맥들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경험과 수많은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대전시약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회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회장이 될 것이다.
▶ 선거 공약
힘있는 약사회와 안정된 약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우선 회원들에게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한 방안...
2003-11-10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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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대전시약 - 김태진 氏
▶ 출마의 변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경험으로는 현재 약사회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없다고 본다. 오히려 더욱 악화될 뿐이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방법, 새로운 사람이 약사회의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
정직과 성실과 열성으로 재고약 처리에 만전을 기하는 회장, 상비약 통을 들고 일반약을 수호하는 젊은 회장이 되어 약사 사회에 기여하겠다.
▶ 선거 공약
먼저 동네약국을 활성화하겠다.
약사의 성격, 약국의 입지와 규모에 따른 적절한 약국형태를 제시하고 약국에서 활용 가능한 상품을 개발해 약국 전체...
2003-11-10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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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문재빈 氏
“투쟁하는 강한 약사회 건설 주력”
약국경영 활성화·약사정체성 확립·약사발전연구소 설립
문재빈 씨(58세·중앙대약대 졸·대약 부회장)는 30년간 회무를 마무리하면서 의약분업의 미진한 부분을 완성하고 회원들에게 봉사하겠다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
문재빈 씨는 약사정체성 확립과 약국 경영활성화를 모토로 독립기구 또는 대약 산하기구로 약사발전연구소를 설립해 회원들의 직능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천명했다.
출마의 변
의약분업 과정에서 의약분업 추진협의회(분...
2003-10-13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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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원희목 氏
“약사직능 사회적 질 향상에 주력”
약국 경영활성화 위한 연구소 등 상설기구 운영
원희목 씨(50세·서울대약대졸·대약 부회장)는 이번 대한약사회장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약사의 사회적 기능 회복, 의약분업 제도 보완, 약국 경영활성화 등 3대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 산하기구로 `약국기능식품 연구소 설립, 공중파 방송에 `약의 상담코너 신설' `소포장 생산 의무화' 등의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했다.
출마의 변
현 약사사회를 둘러싼 주변...
2003-10-13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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