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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대구시약 - 구본호 氏
대구시약사회 선거는 일찌감치 구본호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과 김영군 현 부회장간의 2파전으로 자리매김 했다. 구본호 씨와 김영군 씨는 고등학교·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조용한 가운데 물밑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선거 부작용을 최대한 줄여 이번 선거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는데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지지율이 워낙 박빙이어서 대구광역시는 전국 약사회 선거구 중 가장 뜨거운 격전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출마의 변
지금의 시기를 혼란과 불확실성의 시기라고 규정하고 싶다. 대외적으로 약사제도에 ...
2003-10-30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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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서울시약 - 권태정 氏
권태정 씨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약사들의 손발이 되겠다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권태정 씨는 더렵혀지고 누추해진 약사회라는 거대한 집안청소를 도맡아 하겠다는 의지로, 향정약, 팜파라치, 재고약, 소득세 원천징수 문제 등 현재 일선약사들이 목말라 하고 있는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출마의 변
회원들의 잃어버린 꿈(권익)을 다시 찾고 회원여러분과 그 꿈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각오로 서울시약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사고를 초지일관 할 수 있는 암탉(권태...
2003-10-27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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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서울시약 - 박석동 氏
박석동씨는 꿈이있고 아름다운 '신약사 시대' 개막을 기치로 강한약사회 투쟁하는 약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한약조제 범위확대, 약사자율감시제도 부활, 약사고충처리반 운영, 청년약사위원회 신설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출마의변
내가 가진 약사로서의 비전은 한마디로 '신약사시대'라는 말로 요약된다. 이러한 이상적인 시대는 약사사회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진정한 국민건강의 증진을 위해서도 반드시 도래해야할 필연적인 시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가 처한 현실을 되돌아보면 이러한 환...
2003-10-27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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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서울시약 - 이영민 氏
이영민씨는 회원들과의 직접대화 창구를 상설화해 약사회 정체성 확립은 물론, 일선 약사들의 민의를 회무에 적극 반영한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영민씨는 약사감시와 관련 내년부터 의약분업 감시단 활동이 중단될 것을 확신하고 있으며, 소득세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세제도 불합리성의 문제제기를 통해 근본적인 개선안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출마의 변
36세에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을 시작으로 지금 50대 중반이다. 인생에서 가장 황금기인 17년이라는 시간을 약사회를 위해서 나름대로 성실한 자세로 헌신해 왔다고 ...
2003-10-27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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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서울시약 - 정명진 氏
정명진씨는 이번 서울시약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능력 있는 약사회와 능력을 발휘하는 약사회를 모토로 일선 약사들의 고충 해결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약 산하 재고약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약국경영위원회 위상을 강화해 약국경영활성화에 모든 회세를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마의변
고민하고, 고심하고 또 고민했다.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임원의 길과 자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그래서 출마를 결심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회원의 사랑과 회원의 폭넓은 지지를 받는 최초의 직선 서울...
2003-10-27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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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부산시약 - 박진엽 氏
▶ 출마의 변=의약분업제도로 인해 회원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다. 약사직능이 과도기적인 시기이고, 현안 문제도 산적해 있다. 이 시기에 나서서 지금까지의 정책 결단력과 회무경험 등 노하우를 바탕으로 난국을 헤쳐 나가고자 한다.
풍부한 회무경력과 다양한 인맥을 확보하고 있고, 약사회를 개혁하고 인재를 양성해 백년대계를 바라본다는 정신으로 투명한 약사회, 밝은 약사회를 운영하겠다
▶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대약은 정책수립과 그 역할을 다하고, 시도지부는 시약의 일을 최선을 다해 하면 된다. 겹치는 부분이 ...
2003-10-27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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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부산시약 - 옥태석 氏
▶ 출마의 변=한약분쟁, 의약분업이 정착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약사위상 확립에 적극 대응하겠다. 소극적인 대응으로 주사제,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등 약사회가 잃은 부분 중에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부분은 찾아 약사의 자존심을 세울 것이다.
현 약사회는 의약분업 이후 수세적인 상태지만 이제는 능동적으로 강력한 공세를 펼칠 시기이다. 시도 약사회도 새 인물로 새로운 마음을 갖고 발전적인 회무를 펼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한다.
▶ 정책현안 및 공약=분업 정착은 모든 후보의 공통된 과제다. 성분명 처방 및 대...
2003-10-27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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