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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천시약 - 홍성철 씨
▶ 출마의 변
간선제로 실시되던 약사회장 선거에서는 대의원 몇몇만 야합해 회장을 선출했다. 그러다 보니 약사들의 약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불신을 심화됐다.
이제는 직선제가 시행됐다. 약사직능을 위해 투쟁하고 약사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회장을 회원들은 필요로 하고 있다.
나는 93년 한약분쟁당시 대약에서 10일간 단성농성을 벌이며 약사회의 한약정책의 변경을 가져온 도화선역할을 했다.
또 부평구 약사회장은 10여년 하면서 회원들로 하여금 편안한 환경에서 약국경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제 인천...
2003-11-24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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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천시약 - 오희종 氏
▶ 출마의 변
약사회는 현재 백척간두의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능력과 지혜가 필요하고 회원들의 힘 하나하나가 한곳으로 모여야 한다.
약사로서 약국밖에 모르는 내가 약사회장이 되겠다고 나선 것은 의기에 처한 약국현상을 타개하고 약사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남다른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을 비롯해 인천시약 학술위원장과 총무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약사회의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회원들이 간절히 원하는 염원이 무엇인지 읽을 수 있었다.
행동하...
2003-11-24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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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천시약 - 김사연 씨
▶ 출마의 변
93년 한약분쟁과 약사들에게 불리한 약사법 개정이 이루어질 당시 약사의 대국민 이미지를 개선해야 하고 약권신장을 위해 대관업무를 충실해 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약사법이 개정될 때까지 대외적인 지명도와 대관로비 능력을 겸비한 방패가 필요하고 약사의 애로점을 각계에 호소하고 약사의 권익을 옹호할 수 있는 대변인이 필요하다.
▶ 정책과 공약
인천약사들의 확실한 방패와 대변인이 되기 위해 회장에 당선되면 3년간 약국을 폐업하고 상근하겠다.
인천지방검찰청 의료자문의원이자 경찰행정발전위원...
2003-11-24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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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천시약 - 김대희 氏
▶ 출마의 변
30세의 나이에 개업과 동시에 분회 반장직을 시작으로 남구약사회 초대약국위원장과 총무, 6·7대에 걸쳐 남구 약사회장을 연임하며 몸과 마음을 바쳐 회원을 위해 봉사해 왔다.
또 지난 10년간 한약조제 파동이나 의약분업 등 약사사회의 격동기에 늘 중심에 서서 우리의 업권을 지키기 위한 역할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다고 자부한다.
특히 인천시약 감사직을 수행하며 선량한 약사들이 시도 때도 없는 약사감시로 인해 정신적·물질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적발위주의 행정·편의적...
2003-11-24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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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인천시약 - 강봉윤 氏
▶ 출마의 변
내부 부패가 없는 약사회, 약사감시에 안심하고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원만한 대관관계와 새로운 약사직능의 발전적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강력한 약사회 행동하는 약사회, 깨끗하고 공정한 약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출마했다.
나는 그동안 연수구 약사회장을 역임하며 공정한 회무처리와 열린회무를 펼쳐 왔으며, 공과 사가 뚜렷하다는 평을 들어 왔다.
또한 추진력이 있으며, 대관관계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실의에 빠진 인천약사들의 희망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 선거공약
인천...
2003-11-24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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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기도약 - 허창언 氏
▶ 출마의 변
경기도약사회의 회세는 서울 다음이나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등 광역시에 비해 정책활동의 중요성이나 회무수행도 측면에서 그 평가와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이제 명실상부한 제3의 약사회로서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정책과 독자적인 실천회무를 수립해 회원의 안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
되돌아보면 약국가는 지난 의약분업 3년간 척박한 환경속에서 신음해 왔으며, 여기에 대한민국 건국역사상 유례없는 경제 불황기를 맞아 급기야 빈사상태에 이르러 특단...
2003-11-18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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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기도약 - 김경옥 氏
의약분업제도 보완·편안한 약국경영환경 구축
▶ 출마의 변
지난 20여 년간 약사의 한약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교육을 담당해 왔으나 98년 한약분쟁을 겪으면서 교육도 중요하지만 한약 정책수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아무리 실력을 쌓아도 활용할 수 없는 법으로 인하여 실력을 발휘할 수 없을 뿐더러 100방에 제한을 받고 게다가 가감까지 할 수 없어 우리는 현재 모두 범법자로써 전락하고 만 현실이 너무나 서글프다.
이러한 것을 개혁하기 위하여 많은 의견과 정책을 건의하고 제의하였으나 제도권 밖에서는 아...
2003-11-17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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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기도약 - 김현태 氏
▶ 출마의 변
현재의 약업계 환경은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구조적 모순에 빠져 있는 실정이다.
이런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내부의 화합과 통합의 바탕위에 강력한 힘을 갖는 약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의 약사회는 계층간, 세대간, 약국 입지 여건에 따라 회원의 정서는 갈래갈래 나뉘어있으며 약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불신이 극에 달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심점을 잃고 표류하는 약사회를 화합과 통합의 약사회로 만들 것이며, 강력한 힘을 갖는 약사회, 회원이 주인인 약사회를 이루...
2003-11-17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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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기도약 - 이세진 氏
▶ 출마의 변
지난 9년간 경기도약의 임원으로 경기도의 구석구석 약국을 찾아다니며 회원들의 고충처리와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수석부회장 6년과 총무위원장 3년의 경험을 통해 경기도약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우리의 미래를 위한 경기도약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켜 보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나는 회원을 위한 회무라는 전제하에 관행과 관습을 배격하고 새로운 틀의 약사회무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경기도의 명예와 자부심을 가지고 회원들에게 새로운 물결의 선봉장으로서 비전을 제시하고자 ...
2003-11-17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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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남도약 - 김종수 氏
▶ 출마의 변=약의 전문가로서 뿐만 아니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약사로 당당히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 우리가 처한 열악한 약사환경의 개선과 의료시장의 개방에 따른 여러 가지 변화에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그 동안의 경험과 감각을 바탕으로 후회 없는 봉사를 해보고 싶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지금의 실정에서 회원은 구슬과 같은 존재이므로 그 구슬을 엮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고 싶다. 시대적 감각을 가지고 약사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할 것과 약사의 역량을...
2003-11-05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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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남도약 - 김준용 氏
▶ 출마의 변=약사란 직업을 천직으로 여겨서, 마산시 약사회 총무위원장 및 회장, 그리고 도약 부회장으로의 9년 동안 회무를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보좌해 왔다. 이제는 앞장서서 어려운 시기를 이끌어 나가기로 마음먹었다.
▶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약사의 위상제고를 위해서라도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완전의약분업의 정착을 위해 대약과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겠다.
첫째 경남도약 20개 분회를 자주 방문하여 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자주 접촉, 여러 가지 ...
2003-11-05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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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경남도약 - 이병윤 氏
▶ 출마의 변=의약분업 정착의 중요한 시기에 약사회의 발전과 재도약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 개업하면서부터 회무를 맡아온 저로서 마지막 봉사의 기회라 생각하며, 지난번 선거의 패배를 거울삼아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첫째, 의약분업의 완전정착이다. 현 약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재고약 반품처리 등 개선에 노력할 것이다.
둘째, 약국의 경영활성화 및 활기찬 회를 만들겠다. 약국형태의 다양화로 한약, 건강보조식품, 기능성화장품 등 약국현실에 따...
2003-11-05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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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부산시약 - 강우규 氏
▶ 출마의 변=출마를 결심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했다. 의약분업 실시 이후 약국가가 변화의 시대에 적응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젊은 후보로써 변화의 시대에 맞게 개혁하고 의약분업을 유지 발전시키고 싶다.
▶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첫째, 전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약사회 및 회무 전반에 관해 투명한 집행으로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둘째, 재고의약품 반품 및 약국경영 활성화에 힘쓰겠다. 재고의약품 반품을 위해 약사회 내에 상설기구를 설치하고, 향정의약품 반품을 추진하겠다.
셋째, 성분명처방,...
2003-11-03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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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울산시약 - 김용관 氏
▶ 출마의 변=의약분업 실시 이후 흩어진 회원 단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를 구성, 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끌 것이다. 현 의약분업 정착 및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대외적으로, 대약 정책과 연계하여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활성화에 힘쓰겠다. 회원 전체를 위한 의약품 가격질서 확립과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의 상호 단합을 다지겠다. 약국경영 활성화에도 적극 힘쓰겠다.
영세화 돼 가는 약국이미지를 탈피하고, 처방에 의한 조제보다는 자기개...
2003-11-03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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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대구시약 - 김영군 氏
출마의변
30년을 약사로서 약국을 경영하면서 겪은 갖가지 갈등과 동료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약사들의 스스로 잃어온 권익, 침해당한 권익을 많이 생각해 보았다.
또한 대구광역시 '약사회의 부회장'을 2번 맡으면서 우리가 해야할 일, 우리가 개선해야 할 것들, 그리고 우리가 소중히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절실히 생각하게 되었다.
표준소매가제도하에 가격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한약파동 당시 약국 위원장으로서 폐문상황에서 보건소에 약품공급을 막은 이유로 사법당국에서 고초를 겪은 일도 있다.
...
2003-10-30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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