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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오픈이노베이션 주저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

    현재 우리나라 시장규모는 세계시장의 1.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결국 해답은 국내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찿아야 한다. 하지만 글로벌 제약사만큼의 시장장악력이나 판매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있지 못...

    2016-11-02 09:34

    [기자석]  '떼쓰기식' '갑질' 이제는 안된다

    대한의사협회 등 의사단체와 약사단체인 약준모가 최근 공정위로부터 각각 11억과 7,800만원이라는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두 단체 모두 의사, 약사라는 우...

    최재경 기자  2016-11-02 09:32

    [사설]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한미약품 올리타는 올 국감장 최대 핫이슈가 됐다. 올리타가 아니라 한미약품이 타깃이었다는게 더 옳을것 같다. 지난 1년간 한국 제약산업계의 선두주자로 머지않아 글로벌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2016-10-26 09:34

    [사설]  저출산 위기와 복지함정 정책으로 풀어야

    올해 국감이 마무리됐다. 복지위를 비롯한 몇몇 상임위에서 언급된 내년도 총 400조 규모예산안 중 보건 복지 노동 관련 예산은 130조원을 넘었다. 특히 정부는 저출산 타개에 올인 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한...

    2016-10-19 09:34

    [사설]  ‘조건부허가’는 의약발전 환자위한 최선책이다

    난치성 희귀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신약개발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치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단계 중 임상2상 단계의 자료만으로 우선 허가해주는 조건부 허가와 같은 제도적 보완책이 있다. 시판 후 대규...

    2016-10-12 09:34

    [사설]  치약 안전성 차분한 대응이 필요하다

    식약처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일부 치약과 구강청결제, 화장품, 식기 세척제 등에 가습기 살균제의 원료 성분(CMIT·MIT)이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CMIT·MIT는 제품 변질을 막아주고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보존제...

    2016-10-05 09:34

    [기자석]  김영란법, 부정 불법관행과의 단절 계기로 삼아야

    제약업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김영란법이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 김영란법은 부정정착을 금지해 우리 사회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

    김용주 기자  2016-10-05 09:32

    [사설]  국산신약 잘 만든 만큼 잘 팔아야 한다

    지금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글로벌 마케팅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전 우리 제약기업들은 국산신약 하나만 개발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다. 막상 27개의 신약을 개발했지만 유의...

    2016-09-28 09:34

    [사설]  '약침' 조제와 제조 사이에서 길을 잃다

    천연물신약에 대한 법원판단이 주목되는 가운데 일선 한의원에 약침을 공급해 온 약침학회 대표에게 징역형과 벌금형이 내려졌다. 한방치료의 일종인 약침요법(藥針療法)에 사용되는 약침(약침액)을 놓고 벌어진 ...

    2016-09-21 09:34

    [사설]  의약품안전국장 인사 제대로 살펴볼 이유 있다

    최근 단행된 식약처 인사에 대해 안팎의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식약처 핵심보직중 하나인 의약품안전국장 자리에 외자제약사 출신의 외부인사가 발탁된 것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이다. 많...

    2016-09-13 09:34

    [사설]  저출산의 위기와 복지함정에 빠진 한국

    400조 규모의 내년 예산안 중 보건 복지 노동 관련 예산이 130조원을 넘었고 특히 정부는 저출산 타개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모든 난임부부에 대해 시술비를 지원하고 출산급여 상한액을 높이고 남성 육...

    2016-09-07 09:34

    [사설]  제약협회 명칭변경과 환골탈태(換骨奪胎)

    한국제약협회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 간판을 바꿔달기로 결정 했다.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제약협회는 이번으로 설립이후 4번째 명칭이 변경되는 셈이다. 해방직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첫발을 내 딛은후 ...

    2016-08-31 09:34

    [사설]  혁신신약, 글로벌스탠더드와 허들의 높이

    혁신신약 약가우대 개선안이 발표 한 달여만에 예상치 못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개선안 이전의 혁신신약은 다소 문턱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문턱을 낮추었더니 이게 그만 너무 낮춘 꼴이 되고 만 ...

    2016-08-24 09:34

    [사설]  리베이트추문 ‘꼬리짜르기’식 회피 안된다

    윤리경영과 도덕경영 그리고 글로벌스탠다드를 외쳐댔던 다국적 제약사들이지만 실제로는 의사들에게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등 추악한 이면거래를 해 왔음이 결국 검찰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이 과정에 일...

    2016-08-17 09:34

    [사설]  밥값하는 일꾼 더 잘 살펴야 한다

    대한 약사회가 최근 회무전반에 대한 감사를 받았다. 조찬휘 집행부 출범이후 처음 실시된 감사이기도 하거니와 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감사단의 첫 작품(?)이기도 했던 까닭에 이리저리 관심이 모아졌다. 집행부...

    2016-08-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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