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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전문자격증 신설 신중히 접근해야 마땅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속담이 있다. 제약바이오분야 전문자격증제도를 시행하겠다는 관련부처 방침에 일단 대한약사회가 일단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의약품관련 전문자격증 시행방안을 마련 ...

    2017-11-15 09:34

    [사설]  한국약학사(韓國藥學史) 출간에 부쳐

    우리나라도 이제 제대로 된 약학사(藥學史)를 갖게 되었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정규혁) 한국약사학사발간위원회(위원장 심창구)는 최근 한국약학사(韓國藥學史)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약교협은 지난 2013...

    2017-11-08 09:25

    [사설]  제약산업, 문재인케어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강화정책에 대한 제약업계의 우려가 국감현장을 지켜보며 더욱 더 커진다는 느낌이다. 여론이 반길만한 이 정책은 결국 재원마련이 필요하고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약가인...

    2017-11-01 09:00

    [사설]  혁신의 새로운 화두는 ‘콜라보레이션’

    글로벌시장에서 잠재가치가 높은 혁신적 물질의 발굴과 제품개발을 위한 업체간 협력과 산학연의 공동노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글로벌 신약개발의 기회와 가능성을 찿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외서 개최되는 ...

    2017-10-25 09:34

    [사설]  정책국감과 정쟁국감의 사이

    문재인정부 출범이후 첫 번째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지난 10년 국감장을 지킨 여당과 야당은 이제 공수(攻守)의 입장을 바꿔 자리에 앉았다. 지난정부 시절 보건의료분야 정책에 대한 첨예한 갈등은 국감현장에서...

    2017-10-18 09:34

    [사설]  의약품 유통업계 외부자본 유입의 향배

    지금 의약품 유통업계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조마진율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와 일련번호 보고의무화 등 제도적인 변화는 유통업체 입장에서 경영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대기업 농심의 계열사...

    2017-10-11 09:09

    [사설]  대체조제활성화 방법은 이미 나와 있다

    FIP 서울총회는 적지 않은 성과와 과제를 남겼다. 무엇보다 4차산업혁명을 앞 둔 시점에서 약사직능의 확대와 환자케어 과정에서 성분명조제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데 큰 의미...

    2017-09-27 09:30

    [사설]  FIP 서울총회를 통해 명백히 확인된 결론

    FIP(세계약사연맹)이 세계 72개 국가 대상으로 처방형태를 조사한 결과, 성분명 처방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국가는 모두 27개 나라로 전체의 37.5%에 달했다. FIP는 20년전인 1997년의약품 대체조제와 성분명 처...

    2017-09-20 09:01

    [사설]  칵테일능력 키워 세계시장 가는 마케팅 주목

    세계시장을 향한 한미약품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이 회사는 바이오신약 생산기지인 평택바이오플랜트 투자 본격화에 따른 R&D 바이오 관련 신규인력 공채계획을 발표했다. 우수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2017-09-13 09:34

    [사설]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도전해야 할 때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역의 한 개국약사가 제기한 임상의학적 사유가 없는 ‘대체조제 불가 처방전'을 불법 리베이트와 연동해 수사해 달라는 진정사건에 대해 검찰이 별다른 의견없이 종결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

    2017-09-06 09:34

    [사설]  “약사출신이 무엇을 알겠는가?”

    야당 국회의원이 살충제성분 계란대책을 묻는 자리에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겨냥 '약사출신이 무엇을 알겠느냐'는 식의 표현으로 발언 해 약사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 약사회는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

    2017-08-31 11:25

    [사설]  문재인케어의 핵심과 팩트

    신임 보건복지부장관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취임 후 첫 번째로 열린 국회 업무보고에서 첫 번째 화두는 살충성분 계란이었지만 건강보험 보장성확대 정책 역시 질의의 중심에 섰다. 재원조달과 지속가능성 여부...

    2017-08-23 09:09

    [사설]  FIP 서울총회 잘 치러야 하는 이유

    2017 FIP(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전 세계 약학인의 대잔치이자 세계 약학연구의 뉴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서울총회에 거는 국내외 안팎의 기대가 매우 크다 하지만 예기치 ...

    2017-08-16 09:34

    [사설]  환자중심 약가제도 도입 서둘러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의사의 처방은 성분명과 상품명 어느것으로 해도 무방함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이 상품명처방으로 나오고 있다. 또 약국약사는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대체조제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대체조제 ...

    2017-08-09 09:34

    [사설]  살아서 죽거나, 죽어서 사는 선택의 기로

    약사회장 불신임 사태가 수습은 커녕 악화일로 기세이다. 신축 대한약사회관의 일부층 운영권과 관련 가계약금을 받은 일이 지상에 보도되고, 회계장부 조작으로 연수교육비  유용의혹 사건이 알려지는 과정...

    2017-07-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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