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을 수상한 우리팜약국 김용구약사약국경영대상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약업신문 주최, 인천광역시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 제 38회 약국경영대상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
심사결과 대상은 우리팜약국이, 금상은 옥신온누리약국(약사 전옥신)이, 은상은 메디팜청솔약국(약사 조혜숙)이, 동상은 동인당약국(약사 지문철)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는 행복한온누리약국(약사 김준지 김미경약사), 성민약국(약사 진소영), 한길온누리약국(약사 문형철) 등 3개 약국이 선정됐다.
|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나 본상 수상에 아쉽게 탈락한 나머지 약국들은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다. 장려상 수상약국은 옵티마대학약국(약사 이숙희) 예스킨힐링약국(약사 윤형준) 메디팜성모약국(약사 김대운) 굿모닝약국(약사 김은철) 중앙약국(약사 백승준) 최병원약국(약사 최병원) 코끼리약국(약사 박승수) 속편한약국(약사 김대희) 등이다.
김일혁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회의 통해 "이번에 인천광역시 전역에서 추천된 16개 후보약국들은 하나같이 우수한 약국시설과 적극적인 경영마인드를 갖춘 우수한 약국들로 확인됐다"며 전국 어느곳보다 선진화되고 앞선 약국들의 모델을 살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유봉규 가천약대교수 역시 "의약분업이후 변화된 약국현장을 직접 확인할수 있었고 특히 약대6년제 이후 약대생들의 현장실무실습과 관련 약국과 지역약대와의 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방법을 모색할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제38회 약국경영대상 수상약국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18일(일요일) 낮12시 인천 로얄관광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약국에 대해서는 금메달과 상패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3 | "한약사·창고형약국·성분명처방"…약사회, 3대 현안 입법 드라이브 |
| 4 | 【연재】'약업계 경쟁력 구조 재편을 읽는다' |
| 5 | 미국 국방부,중국군사기업 공개...바이오 ‘우시앱택·BGI’ 포함 |
| 6 | HK이노엔 도입 GLP-1 신약, 세마글루타이드와 맞대결서 우월성 확인 |
| 7 | 알테오젠, ALT-B4 물질특허 유럽 허여…SC 플랫폼 글로벌 독점권 강화 |
| 8 | '한-프 수교 140년' 파스퇴르연구소 “기초연구, 기술이전·산업화 앞당길 것” |
| 9 | [기업분석] 화장품 기업 84개사 1Q 매출 평균 966억…전년比 11.8%↑ |
| 10 | "치료반응률 최대 50% 향상... 난치성 탈모 치료 새 지평 "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복지부는 올해 국산의약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국내제약산업 수준의 향상을 위해 해외의 전문인력 유치에 적극 나서는 등 제도 행정적 지원대책을 마련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 노길상 보건의료정책관은 29일 오전 출입기자단 대상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성장 유망분야인 바이오의약품 및 미국 등 각국 의료비 절감 노력기회를 활용한 제네릭 제품 중심으로 선진국 시장 진출 확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노 정책관은 현재 LG생명과학의 서방형 인성장호르몬제 디클라제 EMD 국내 제약사의 5개 품목이 해외수출을 위해 해당 국가의 품목허가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복지부도 해외시장 진출을 최대한 지원하고 돕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LG생명과학의 펙티브 등 2개 품목이 미국 시장에 진출했고, 동국제약의 포폴주사 등 5개 품목이 EU 시장에 진출해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미국 FDA 퇴직공무원 등 의약품 해외전문인력 유치를 통해 의약품 제조기준 등 운용능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배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복지부는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환자를 해외로 송출하는 중동 등 국가와 MOU를 체결한데 이어 올해 미국과 한국의료 이용 보험상품 5개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7월 미국과 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현재 카타르와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MOU 체결에 대해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종합서비스상사 형태 해외환자 유치 선도기업을 육성하고 해외환자에게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u-Health 의료센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