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Pharmacy Diary'는 견고한 하드커버 및 스프링 제본과 국판(150 × 220) 사이즈로 사용하기 간편하게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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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병원 옛동 2층 세미나실에서 '우울증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병원은 대한우울·조울병학회가 지정한 우울증의 날을 맞아 우울증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과 질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울증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을 받는 데까지 오랜 시간을 허비하고 있고, 이로 인해 환자 개인의 고통이 커질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인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같은 상황에 맞춰 이날 행사는 정신과 민경준 교수와 한덕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우울증 지수 체크 ▲비디오 상영 ▲우울증 탈출 방법 강의 ▲전문가 상담 등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석한 모든 참가자들은 우울증 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대용산병원 정신과(02)748~9972, 957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