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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사협회 "첩약 시범사업 실시, 국민 혈세 낭비다”

무당들때려잡자 추천 반대 신고

의협이 앞장서서 저 무당들 때려잡아주세요
요즘 조현모라는 무당은 본인이 양심이 찔려서 첩약보험 스스로 반대하자고 하는데 시발 대부분의 무당들은 양심이라는게 없으니
(2019.07.25 13: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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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방문사업에서 직종 차별주의를 반대한다”

대한조무사협회장님 추천 반대 신고

전국에 방문업무를 맡아서 하는 조무사공무직 은 7명이고 그분들은 조무사자격증도 있고 사회복지사자격증도 있어요. 결론적으로 그분들은 사회복지사로 고용되어 방문업무중 사회복지 업무만 맡아서 하고 간호적인분야는 맡아서 하지않습니다. 협회장님이 보건소에 근무하지 않으시고 조무사출신 보건소장님 한테 들은 애기로 언론매체에 애기하시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조무사출신 보건직 공무원 선생님들도 시험을 치지않고 먼옛날에 간호사가 부족한 시골지역에 간호조무사선생님께서 맡아서 일하셨고 시대가 틀리고 전문분야에 4년제 나오신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치위생사 보건행정학과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보건교육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응급구조사 등 다양한 직종이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해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한 댓가로 보건소 등 국가기관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노력하신분들이랑 국비지원받아 1년 국비지원안받는분들 9개월 (2019.07.25 13: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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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요즘시대 는 같은사람
방문조무사교육이수가 힘들다고 했는데 간호사 되는 과정은 얼마나 더힘들까요? 학원은 국비지원으로 100프로 공짜로 사비만 돈내는걸로 알고있어요. 대학만 나온 경력없는 사람보다 조무사가 더 낫다고 했는데 ... 대학나온 의사보다 경력있는 조무사가 뛰어나다는 말씀이신가요?75만 조무사 중에 조무사 자격증도 있고 간호사 면허증도 있으신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조무사가 더 훌륭하고 좋은데왜 간호학과를 갔는지? 무조건 떼쓰고 우긴다고 다 되는건 아닙니다. 법정단체 인정 방문간호조무사 공무원 2년제 전문대 조무학과등 지금 이루고자 하는 방향은 알고있지만 이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나요? 조무사만 힘들고 대우 못받는다고 생각하시나요? 간호사들도 대우 못받고 억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간호조무학과4년제를 만들어 한번 다녀서 졸업해보세요. 그럼 간호사들의 억울한심정을 알게 될것입니다. (2019.07.25 23:37) 수정 삭제
사회복지사
저는 사회복자사로 요양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간호조무사쌤이 요즈음 방문간호조무사를 이수하려고 무진장 힘들어 하는 것을 봅니다. 지금 간호조무사쌤은 요양원에서 8년을 근무하고 그전에는 병원급에서 9년을 근무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런 경력을 가진분이 방문간호조무사를 하겠다고 200만원 넘는 비용에 1년의 과정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윗글에서는 국비로 지원받아 1년의 교육이라고 하는데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은 대학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단련된 경력도 무시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대학만 나온 경력없는 사람보다 훨씬 자격이 된다고 봅니다. (2019.07.25 14:00) 수정 삭제

[기사제목]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FDA ‘혁신 치료제’ 지정

하루빨리.... 추천 반대 신고

정말 하루 빨리 치료가 개선 되서 수술해서라도 완치 될 수 있게 해주세요 ㅠㅠ 신경세포를 억제하고 재발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ㅠㅠ 진짜 다음 세대 에서는 이런 환자들이 안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2019.07.25 11: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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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식약처, 의약품 등 허가 관련 ' 보완요구 조정신청제' 시행

탁상행정 추천 반대 신고

보완 자료가 근거가 없다고 판단해서 조정하려고 보완 조정을 신청하는 건데 조정 신청만 하면 보완이 자동 30일 연장... 저러면 누가 보완 조정 신청하려고 하려나. 아이고 의미 없네. (2019.07.25 11: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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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경주생약, 환(丸) 원료 가공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원스톱

태권V 추천 반대 신고

축하드립니다.~
좋은 제품이 우수한 평가를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려서 기관지를 앓아서
생약, 한방약을 수 없이 접해봤는데
경주생약 공본단, 청해솔 공본수 모두
국산 생약 원료만을 사용해서 그런지
실제로 먹어보니까 “훅”하고 기침이 나올 정도로
생약의 진한 느낌을 바로 알 수 있겠더군요.
(2019.07.24 19:5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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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후배
대표님 축하드립니다. 발전하는 회사 응원합니다. (2019.07.25 08:09) 수정 삭제

[기사제목] 보건복지부 '약사-한약사' 면허범위 업무 준수 요청

햐... 추천 반대 신고

보복부 모처럼 열일하는구나 한약국 박멸하자 (2019.07.24 19:3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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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난독이세요?ㅋㅋ (2019.07.25 01:41) 수정 삭제

[기사제목] <133> 애기나리

솜다리 추천 반대 신고

주홍색 나리가 시골 길가에 군락을 지어서 있습니다..계절에 맞는 주제를 취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브의 죄책감과 회한의 눈물이 흰 나리가 되었다는 이야기...
고맙습니다...
나리와 백합 설명도 감사합니다...
(2019.07.24 10: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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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식약처, 의약품 등 허가심사체계 대폭 개선"

솜다리 추천 반대 신고

초심을 잊지 마시고 포부를 펼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2019.07.24 10: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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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애니닥터헬스케어, 타이니마스크팩 3종 中 위생허가

올바이비쥬얼 추천 반대 신고

사용해보니 너무 좋았어요..촉촉하고 미백효과도 좋구,수분공급도 잘 되고요. 위생허가가 무척 까다로운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려요~~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9.07.24 10: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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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산학연 "강화된 3부처 신약개발지원 '시너지' 기대"

여재천 추천 반대 신고

국가신약개발사업을 기획주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 아름다운 협경(Beautiful Coopetition)이 이뤄지고 있다. 지금은 한 목소리를 내야 할 때다. 예타에 동참 한 부처 간의 예산 할당과 자원분배의 타당성이 최종적으로 설득되어야 한다. 신약개발의 최상위법인 생명공학육성법에 의거해서 신약개발의 바이오헬스 기간산업화를 추진해야한다. 혹 예산이 증액되거나 삭감에 대비한 글로벌 신약개발 미션의 선택 집중으로 시스템화된 프레임웤 프로그램을 별도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른다.IMI 나 AMED를 벤치 마킹 할 수도 있지만 부처간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업그레이드 시킬수도 있다 합리적인 설계를 잘해야 한다. 사업단 만능주의는지양해야한다.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하지만 신약개발 리소스가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그나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기초원천기술, 비임상기술 그리고 약과학/의과학
중개연구를 활성화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의destructive tecnology와 divergence에 대처해야한다. 가용 수단방법을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파워커플 ㅡscience와 technology'의 성장속도를 반드시 높여야한다. 규제의 진입장벽을 전주기적으로 해소시켜야한다. 전방위적인 바이오헬스ㅡ바이오메디컬 국가기간산업을 완성 가능하게 하는 프레임웍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각론으로는 첨단의료복합단지플랫폼, 정밀의료플랫폼등도 임상중심, 환우중심에서 연계 작동 될 수 있도록 추진되어야한다. NIH모델을 적용하는 것도 논의되어야 한다. 오늘 공청회를 통해서 발등에 떨어진 일몰 부처별 신약개발사업에 대한 재생을 위하여 민관 모두가 코피티션의 최선의 경주를 다해야 한다. 
(2019.07.23 14: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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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동원아이팜, 의약품유통업계 첫 ISO9001 인증

히히히 추천 반대 신고

여보세~요~
기자양반!
뭘 제대로 알고 기사좀 올리세요.
ISO 9001 ....
의약품 유통업계 처음으로 인증획득????
아닐걸요
다시 확인 해보세요.
(2019.07.23 13: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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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약국에서 만나는 수면 건강기능식품 ‘수면엔’

나그네 추천 반대 신고

원래 잠을 잘 못잤는데 열대야 겹치면서 죽겟네요... 어서 구매해서 먹어봐야겠어요~ (2019.07.23 10: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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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씨제이헬스케어 신약 '케이캡',첫해 블록버스터 등극 예약

알깝 추천 반대 신고

알깝의 힘이란 참... (2019.07.22 23: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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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본인부담상한제 '3조6천억원' 실손의료보험사 반사이익

답답 추천 반대 신고

3조6천억,,, 힘든 서민들에게 돌아가야될돈이 보험사 배때지 처부르는데 들어가는 이상한 제도 참 기가막히다. 이게 국민들의 위한 제도냐 아니면 실비보험사 매출증진제도냐 참.. 제도에 문제가 한두가지가아닌데 이런상황에서도 손만놓고있으니.. 어떻게든 실제 서민들 환자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돌아가야 맞는것이거늘. (2019.07.22 22:4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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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간호사와 조무사 갈등, ‘결국 피해는 국민의 몫’

어디서수작을 추천 반대 신고

간호사 월급 올리려고 다른 직종 무시하고 건보료 올리려는 거네 태움이나 막으시오 (2019.07.20 15: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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