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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국내 CMO·CRO 활용, 선택사항이지 필수조건 되면 안돼"

국가연구비 추천 반대 신고

해외 CRO를 이용하는 연구자의 리딩 능력을 먼저 파악해야한다~ 내용도 모르고, 무조건적인 해외 CRO 이용만이 답인가?

국내 CRO 에서 나온 결과로 해외 IND 승인 못 받나?

생각하자~
해외 CRO에 의뢰되는 수만건의 시험이 있다.
미국의 주거래 의뢰자, 소수의 아시아 의뢰자?
당신이라면?

국가의 연구비 지원사업도...
무조건적인 지원은 안 된다.
이렇게 따지면, 해외 유수의 연구자에게 국비 지원하고, 연구 성과에 대한 지분율을 받는 국가 연구사업이 국가를 더 발전시킬수 있다.
국내 연구자에 대한 지원은 그동안 충분하지 않았나? 이젠 결과를 요구해야 할때 아닌가??
(2019.07.29 23: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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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AZ, 주한 영국대사관과 신약 개발 심포지엄 개최

왓슨 추천 반대 신고

타타타다 ㅡai신약 신뢰하십니까? 세계 유수한 기관도 아직 검증안된 ai신약개발 추가 심층취재 요망 (2019.07.28 13: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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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키트루다’+‘렌비마’ 올 3번째 ‘혁신치료제’ 지정

ryusu 추천 반대 신고

임상 거치고 승인까지... 최소 5년?? (2019.07.28 06: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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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A제약사 대표이사 리베이트 관련 구속영장 기각

함사장 추천 반대 신고

리베이트 기사로 다루지 맙시다 (2019.07.27 10: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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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노바티스, 2/4분기 매출액 117.6억弗 4% 성장

초롱이네 추천 반대 신고

기스트 10센티 위암환자에요 글리벡 5년째 복용후 4년내내 3센티이하로 더이상 줄지않고 있어요 폐기흉 으로 수술 불가능 환자입니다 3개월마다 잦은 CT검사를
받다보니 30회나 받았습니다 건보규정이라네요 ㅠㅠ CT촬영때마다 부작용과 휴율증으로 생명의 위협까지
느낀다는 점입니다 한포진 설사 식욕부진 구토체중감소안구부종불면증혈관이터져서
주사바늘 자리찾기도 힘들다는거죠
피폭되 가는거죠... 위장관 질환 연구소 규정서에는 수술직후는 3개월마다 CT검사, 5년후는 6개월마다, 경증환자는 1년마다 검진이 옳다고 논문에 나와있던데 건보규정은 3개월마다 무조건 규정대로 검진받아야만 처방시 90% 보험처리된데요
의사소견과 위장관 종양 전문기관 소견에 6개월로 권장해도 건보 공무원은 완강하게 3개월 규정만 우깁니다 병원측에서는 건보쪽에서 우기면 어쩔수가 없는거죠...
생명의 위협을 받던 말던 무조건 3개월마다 CT검사 받아야만 약을 준다니 30회 받아
만신창이된 사람에게 3개월마다 계속
CT촬영하라는건 죽으라는거잖아요?
혹은 4년째 그대로 3센티 더이상 줄지도 않고있어요 그냥... 부유층이라면 건보 혜택없이 비싼 약을 제값에 사겠지만 서민들은 고스란히 3개월마다 피폭 받아야 약을 탄다는게 대한민국 현실인가요?
가족이 검사공포증과 부작용 때문에 고통 당하는걸 보자니 옆에서 보고 저두 참 힘듭니다 검사 회수를 줄이는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희귀암이다보니 잘모르는 약사분 의사분들이 너무 많아 글을 올려봅니다
(2019.07.27 03: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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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서울시약사회, '노노 재팬' 동참…일본산 불매운동 선언

고래 추천 반대 신고

일본차 타는 연예인 리스트 알고싶어요 (2019.07.27 02: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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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fs
박원순 서울시장이요. 렉서스. (2019.07.27 03:25) 수정 삭제

[기사제목] 엘러간, 필러 지침 제안 ‘MD Codes 심포지엄’ 개최

필러 추천 반대 신고

기사가 뭔말인지 전혀 모르겠네 ㅋㅋ (2019.07.26 15: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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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사협회, “강원의사회도 몰랐다…원격의료 절대반대”

마루 추천 반대 신고

의사협회 정말 이기주의 끝장판을 보여주네.... (2019.07.26 13: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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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일몰 이후 '국가신약개발사업', 이전과 차별점은?

여재천 추천 반대 신고

국가신약개발사업을 기획주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 아름다운 협경(Beautiful Coopetition)이 이뤄지고 있다. 지금은 한 목소리를 내야 할 때다. 예타에 동참 한 부처 간의 예산 할당과 자원분배의 타당성이 최종적으로 설득되어야 한다. 신약개발의 최상위법인 생명공학육성법에 의거해서 신약개발의 바이오헬스 기간산업화를 추진해야한다. 혹 예산이 증액되거나 삭감에 대비한 글로벌 신약개발 미션의 선택 집중으로 시스템화된 프레임웤 프로그램을 별도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른다.IMI 나 AMED를 벤치 마킹 할 수도 있지만 부처간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업그레이드 시킬수도 있다 합리적인 설계를 잘해야 한다. 사업단 만능주의는지양해야한다.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하지만 신약개발 리소스가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그나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기초원천기술, 비임상기술 그리고 약과학/의과학
중개연구를 활성화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의destructive tecnology와 divergence에 대처해야한다. 가용 수단방법을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파워커플 ㅡscience와 technology'의 성장속도를 반드시 높여야한다. 규제의 진입장벽을 전주기적으로 해소시켜야한다. 전방위적인 바이오헬스ㅡ바이오메디컬 국가기간산업을 완성 가능하게 하는 프레임웍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각론으로는 첨단의료복합단지플랫폼, 정밀의료플랫폼등도 임상중심, 환우중심에서 연계 작동 될 수 있도록 추진되어야한다. NIH모델을 적용하는 것도 논의되어야 한다. 오늘 공청회를 통해서 발등에 떨어진 일몰 부처별 신약개발사업에 대한 재생을 위하여 민관 모두가 코피티션의 최선의 경주를 다해야 한다. 
(2019.07.26 07: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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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보건복지부 '약사-한약사' 면허범위 업무 준수 요청

dd 추천 반대 신고

한약사 명찰에 "한" 을 2배로 크게 표기하는 법을 마련해야한다. 그래야 지들 주제를 알지 (2019.07.25 19: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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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경남제약 '레모나', 한-중 소비자 선택 ‘ 2019 브랜드 대상’ 수상

네모나 추천 반대 신고

경남제약 레모나 하나 가지고 끝까지 울겨먹고 있네. 그래도 너희가 제약회사냐? 약 개발도 안하는 주제에 (2019.07.25 17:0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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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보건복지부 '약사-한약사' 면허범위 업무 준수 요청

학부모 추천 반대 신고

의사 따가리 노릇하는주제에 지랄하네요.
약사법에 약국개설자는 약사한약사이며
약국개설자는 일반약을 팔 수 있다.
제발 한약사 건들지말고 약국에 만연한 약사가족이나 카운터보고 일반약 팔지마라 하세요.
그리고 한약사가 일반약 팔기전에 당신들이나 한약제제나 팔지 마시길..
(2019.07.25 13:2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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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니들은 무자격자들이나 쓰지마ㅋㅋ (2019.07.26 17:15) 수정 삭제
1
의사 따가리 좋아하네 한약사 주제. 의사랑 약사는 다른 직업이야 백 수 새 끼야. 가서 9급 공시나 준비해 (2019.07.25 19:54) 수정 삭제
불쌍하다
그러니 공부 좀 해서 약대 가지 그랬니?
머리나쁘고 놀다가 한약사되면 좋은 시절이 저절로 올줄 알았지?
곧 행정처분 받게되고 약국 조제보조나 해야할듯하다
쯧쯧 불쌍하다 (2019.07.25 16:17) 수정 삭제

[기사제목] “방문사업에서 직종 차별주의를 반대한다”

대한조무사협회장님 추천 반대 신고

학원출신 조무사샘께서 법정단체가 된다해서 간호라는 큰타이틀에 간호사보조업무로 국가기관에서 일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을것입니다. 가뜩이나 보건소내에 조무사출신 공무직샘들이 빽으로 들어왔니 어쩌니 말들이 많아서 사기가 저하되는 이시점에협회장님께서 방문보조 로 너무 언론에 크게 말하는걸 조무사샘들은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1인 시위등 몸을 상하는 투쟁보다는 학원 출신이라는 타이틀이 싫으시다면 대학에 조무학과 전문대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이러한 투쟁보다는 충분히 간호협회랑 보건복지부랑 상의를 해서 필요성을 어필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보건소에도 다양한직종이 들어와서 일을 하고 그분들도 4년제 다양한 의료분야 직종이세요. 조무사샘들도 존중받는 날 좋은 날 올거예요. (2019.07.25 13: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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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간호조무사교육을받는다해도
현장에서 직접 대상자들 대하기에는 역량 부족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떠나서 기본 간호 지식만으로 방문간호를 한다는건 대상자 즉 국민을 위협하는 일이라구요 그 교육은 노인장기요양법이 만들어 지면서 사설기관에 조무사들을 끼워넣기 위해 교육이 만들어 진겁니다 돈이고 시간이고 투자를 한들 관공서에서 다양한 대상자들을 만나 그들을 관리한다는건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고 우기셨으면 좋겠어요 ㅡㅡ (2019.07.31 09:58) 수정 삭제
요즘시대
제 아내는 5년 대학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 ,의원에서3년, 지금은 노인요양병원에서 7년째 근무를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방문간호조무사 교육까지 배우러 다닙니다. 220만원에 70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윗글에서 학원 출신이라고 국가기관에서 일하기 힘들거라 하는데 크게 잘못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년 넘는 경력을 바탕으로 또 교육장소와 실습장소도 엄격히 선별해서 국가에서 관리하에 이루어지는 교육을 1년가량 더 배웁니다. 요즘시대에 출신이 어떻다는 말씀은 크게 잘못 생각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07.25 14:29)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
저는 물리치료사입니다. 같이 일하는 간호조무사쌤이 지금 방문 간호조무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윗글에서는 학원출신이라고 하는데, 그 출신만 가지고 말씀들을 하는데 우리쌤은 사회복지사 일을 하다가 간호조무사 일이 더 하고 싶어서 학원을 1년 다니고 자격증을 따서, 5년을 준종합병원에세 근무하다가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데 6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700시간이라는 이론과 실습을 받아야 하는 방문간호조무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함부로 학원 출신이 어떻다는 말을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탄탄한 경력과 1년의 교육을 또 받는데 , 아무리 생각을 해도 요즘시대의 흐름은 아니라고 봅니다. (2019.07.25 14: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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