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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상장제약사 상반기 순이익 증감률 톱5 '삼성 진양 대화 보령 대웅'

보건복지부 추천 반대 신고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도 2014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44억2000만원을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에 지원했다는데, 안x약품은 그 돈 다 받아서 상상최대 의사 불법리베이트 하며 회장일가 배불린건가. 심각하네 제약업계. (2019.08.28 17: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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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상장제약사 상반기 순이익 증감률 톱5 '삼성 진양 대화 보령 대웅'

뭐하는거임 추천 반대 신고

안x약품은. 어떻게든 떨어진 주가 다시올려 큰 돈벌 한 수 를 놓으려하기보다는 자사의 추락한 신뢰도회복애 좀 더 신경써야할듯.
불법리베이트없는 거래, 불법임상실험 없는 연구, 회장일가의 전 구성원 직원 및 임원직 등부터 바로잡는것이 시급.
(2019.08.28 17: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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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식약처, 아세안 10개국과 의약품 GMP 분야 협력 강화

csh 추천 반대 신고

8/28에 어느 제약회사 공장을 견학가는지 문의드립니다 김용주기자님 (2019.08.28 10: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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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IL 억제제, 비교 경쟁 지속…‘왕좌 가리기’ 그 끝은?

제발좀 추천 반대 신고

정말까다롭게 급여해당기준 만들어서 고통속에서도 비싼약가에 엄두도 못내는 건선환자가 좀비처럼 수두룩하다 ..효능 비교분석도 좋지만 제발 좀 나라에 건의 좀 해라..의사도 주사만 놓고 땡장사치마냥 광고 홍보나 해대지말고 환자입장에 좀 움직여라 제발 부탁이다 (2019.08.28 08:2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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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PTK, 국내 최고 수준 분석기능 갖춘 연구장비 공급

피티케이 추천 반대 신고

이 기계는 연구용 기계입니다. 공장에서 사용되는 생산용 기계는 아닌거죠...
연구원들에겐 생산용 기계가 아니라 연구용 기계가 필요하고 공장에서는 생산용 기계가 필요한거죠.
조금 용도가 다른 기계라 생각하시면 편하실듯합니다
(2019.08.27 19: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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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전국 한약국 665곳…한약사 2,549명 배출

ㅋㅋ 추천 반대 신고

계류중인 법이 아니라 국회 법사위에서 아예 반려되서 폐기처분된 법안입니다 (2019.08.27 10: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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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전국 한약국 665곳…한약사 2,549명 배출

ㅋㅋ 추천 반대 신고

2017년 2년전 뉴스인데
또 한약사 건드네
근데 왜 법사위에서 반려된건 기사 안쓰냐?
기레기야?
(2019.08.27 10:3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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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언제 (2019.08.27 14:38) 수정 삭제
반려됐어 핏충아 (2019.08.27 13:32)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
될거같냐?ㅋㅋㅋㅋㅋㅋ광주망언 그 분? (2019.08.27 11:43) 수정 삭제
웃기고 있네 법안 상정중이라 잖아 (2019.08.27 11:32) 수정 삭제

[기사제목] 약국에서 만나는 수면 건강기능식품 ‘수면엔’

추천 반대 신고

임상 결과의 그래프의 y축이 좀 이상하네요. sleep latency는 placebo 대비 약 3.5분 감소한걸까요? 그리고 총 수면시간도 12분 증가하구요. 이정도의 차이도 유의한 변화라고 복용하시는 분들이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2019.08.26 11: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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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상장 제약, 매출액대비 판매관리비 비중 30% 육박

양심이쫌나뻐 추천 반대 신고

안x약품 부회장 구속되기전 뒷돈필요 주가조작하는건가. 급등세쪄네. 자사 연구원들 피를사용한 불법임상실험.95억 리베이트.각종비리의 온상. 회장일가 전가족 불법자회사급여지급. 독점계약? 어디까지가진실일까. (2019.08.25 19: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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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국제신사 추천 반대 신고

융복합시대에 직역구분을 명확히 한다는 것이 넌센스인 것 같다. 전반적으로 영역융합을 시도하면 서로의 불만이 없을 듯하다. 약사, 한약사는 100방 규제와 한조시 규제를 없애 전반적인 첩약 취급과 일반약취급을 허용하고 의사는 한약사, 한의사 고용을 통해 한방의료업 규제를 철폐하고 한의사는 의료기기사용 규제를 없애 자유로운 진단을 보장하는 것이다. (2019.08.25 16: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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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제제 조제권 입법취지 공개…일반약 판매 논란 반박

성소민 추천 반대 신고

1993년 국회 회의록 전체를 검색해보았으나 해당내용이 포함된 회의록을 찾을 수 없습니다.
회의록 전문과 출처를 밝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993년은 공청회 내용만 검색되거든요. 이 공청회는 약사와 한의사 입장을 대변하는 분들이 각각 자신의 주장을 편 것 뿐이고 결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993년 5월 13일자 회의록이 이렇습니다.

도대체 며칠자의 어떤 회의록을 말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2019.08.24 13: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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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정부편들기위험 추천 반대 신고

금번 사건은 정부가 일방적한의사 편들기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정부는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한의사의 편에서있었다 . 그러자 한의사들은 대부분 그들의 뜻대로 일을 관철시켜왔다. 그리고는 한약사는 또 약자라고 무시하며 방치해 왔다. 이제 편협한 가름이 위험한 사태를 만들수있다는걸 보여줬다 따라서 더이상 한약사를 무시하지 말고 법이정한 분명한 자리메김을 할수있도록 해야한다. (2019.08.23 15:5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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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한방의약분업 추천 반대 신고

한방의약 분업해서 한의사의 약 접근을 원천 차단해야한다. (2019.08.23 13: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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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허허허 추천 반대 신고

무면허불법진료 무면허불법판매로 환자가 죽어나가는데도 대화로 풀라고 하네ㅋㅋㅋㅋ

야이놈들아 이게 대화로 주고받고 끝낼 일이냐?

대화로 말만 잘하면 2종원동기면허만 가지고도 15톤 트레일러 끌어도 되겠다 그치?

니들은 국가의 녹을 먹을 자격이 없다.
(2019.08.23 12: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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