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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256> 미용 성형은 행복의학이다

섬딜; 추천 반대 신고

"행복의학: 행복에 일조하는 의학" 새로운 용어가 생겼군요..
"환자가 만족해야 성공한 수술이다"...참 성형외과 의사들의 고충이 많겠군요...
(2019.09.04 12: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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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효과없는 글리아티린에 건보 낭비 복지부 조사받아야"

극단은 피합시다 추천 반대 신고

임상 통계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많은 약들이 강퇴당하고 있읍니다. 잘 생각해 볼 일입니다. 증거 기반 치료라는 명제는 백번 옳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제2종 오류도 엄청나게 일어나 막대한 손실도 일어납니다. 콜린의 경우도 너무 도덕적으로까지 몰아세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식약처의 판단기준은 어디까지나 현재 과학수준에서의 통념과 생각이지 불변의 진리를 추구하는 종교철학이 아닙니다. 증명되지 않은 약은 약효가 없다는 생각은 적절히 조절하여 사려깊게 처분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2019.09.03 15: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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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효과없는 글리아티린에 건보 낭비 복지부 조사받아야"

솜다리 추천 반대 신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콜린알포세레이트를 올 해 2월 대대적인 조사를 통해 이러한 광고가 알츠하이머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환자들을 호도했다며 관련 회사들에게 제제 조치를 내렸다는 것".
이런 약을 의약품 특히 전문의약품으로 팔고 있다니??? 보다 깊은 임상적 유용성 등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9.09.03 13: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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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타액분비 과다증, 보툴리눔 독소 주사제로 “뚝”

유체이탈 추천 반대 신고

경부근긴장 병을앓고 있는데 마이오브럭 대한민국은 언제 상용화가 될까요??? (2019.09.02 17:4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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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시지바이오, ‘노보맥스 퓨전’ 전면 리뉴얼 출시

늘푸른 추천 반대 신고

의료기술의 발전이 꼭 필요한 환자에게 잘 사용되어 지기를 바라봅니다, (2019.09.02 14: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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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메디톡스 "미국 ITC 제출 균주 조사결과로 완벽히 밝혀질 것"

약업구독자 추천 반대 신고

대웅제약이나 메디톡스나 모두 유망한 큰 회사인데...
국내에서 국외에서 도대체 뭐하는건지... 서로의 회사에 도움이 안되는건데..
(2019.09.01 21: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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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근긴장이상증(Dystonia) 억제신약 개발'

언제쯤 추천 반대 신고

언제쯤 병원에서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알아보신 분이나 알고 계신 분 추가댓글 부탁드립니다ㅜㅜ (2019.08.31 22:5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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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이
앞으로 2~3년 걸린다고 알고있어요 (2019.09.15 19:01) 수정 삭제

[기사제목] 건강을 좌우하는 내 몸 안의 장내 미생물

미노스 추천 반대 신고

가히 독보적이라 할만큼 좋은 글이라 몇 번을 읽었습니다.
정보룰 가장한 광고홍수 속에 이런 유익한 글을 보게되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31 09: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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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큐어세라퓨틱스,나스닥상장사서 250억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정말? 추천 반대 신고

진짜 받는거야? 에이~~ 아닌거 같은데?? ㅋㅋ 큐어셀 (2019.08.31 00:5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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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상장제약 상반기 R&D비 증감률 톱5 '휴젤 삼천당 명문 신신 삼일'

그러니까 추천 반대 신고

안x역품은 눈영양제로 하나로 돈벌고, 눈영양제를 종합영양제로 탈바꿈해서 망하는거보면 세상 공평하긴한데.
연구개발비 썼으면 개발이나 제대로하고 떠들지 꼭 미리 설레발.. 고대출신이라고 고대병원에 불법리베이트, 자회사 연구원 피를 이용한 불법임상실험, 회장/부회장일가 전 가족구성원에게의 불법급여남발 부터 먼저 바로잡아야. 그 후 기업 신뢰도구축, 토x콤 눈영양제로 자리매김다시해서 홍보. 사회에 기부하며 기업이미지개혁. 그 후 수입창출이 순서같습니다. 직원들 급여는 대폭 삭감시키고 부회장 급여는 몇배올리고. 그럴거면 그냥 개인사업자로 전환을하던지. 발전하세요. 응원합니다.
(2019.08.30 13: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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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사협회 "첩약 시범사업 실시, 국민 혈세 낭비다”

시민 추천 반대 신고

근데 대다수의 국민들은 첩약보험 좋아하던데
의사가 국민의 위인가?? 조낸깝치네
(2019.08.30 00: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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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IBD 치료, 꾸준한 발전 속 여전히 ‘갈 길 멀다’

포도막염 추천 반대 신고

포도막염 치료법도 꼭 개발해주세요
휴미라,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너무많습니다
(2019.08.29 23: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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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독자적 한국 중소기업 화장품 브랜드 ‘데이셀코스메틱’

허위광고 전문 추천 반대 신고

치약인가 뭐도 여기꺼같은데 허위광고 아닌가 허위전문 기업 치우라 양아치들도 아니고 돈벌이 수단만 생각하는놈들은 망해야지 (2019.08.28 19: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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