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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리바로, 당뇨병으로부터 안전한 경쟁력 있는 스타틴"

개원의 추천 반대 신고

마케팅 PM이 상당한 미남이네요,,, (2014.12.30 22: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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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박능후 장관, 설 맞이 '일일 희망 나르미' 변신

리나 추천 반대 신고

이국종교수님에게 어떻게 그럴실수 있습니까?
아주대 사태 먼저 해결하세요
이런 기사도 다 가식으로 보입니다.
(2020.01.22 07:4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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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태풍 '매미' 여수지역 33개 약국 침수

약사 추천 반대 신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태풍피해로 개국가 뿐만아니라 국가적으로 손실이 매우 크다. 근본적으로 재해를 대비하는 대책이 시급하다. (2003.09.15 13: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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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료행위 투약 포함 분업 정면 위배"

이정일 추천 반대 신고

의원이 내용이 진심이라면 자질이 의심한 일입니다. 저의가 분명히 있을 껏같음니다
현행 발행처방을 각약국에서 분석하여 과오를 분석 통계를 하여보았으면한다
백일하에 나타날 껍니다
(2003.09.15 14: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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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동네의원 연평균 건보수입 2억 8천

msk 추천 반대 신고

역시 지금이라도 다때려치고 의대 들어가야 쓰것어........... (2003.09.15 18: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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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동네의원 연평균 건보수입 2억 8천

환자 추천 반대 신고

엄청나게 버는데도 의료정책하나 바꾸면 쌩난리를 치고

이것이 인술이여 장사꾼이지
(2003.09.16 10: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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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쥴릭 둘러싸고 유통가 '激浪' 조짐

김길표 추천 반대 신고

세계화를 이룬 YS시대 이후 외국자본이 들어오고 우리 자본이 외국에 가고 이런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약업계의 외국자본의 횡포는 의약분업과 맞물려 심각하다 할 수 있다.

특허만료 이전의 약은 제외하더라도, 소위 오리지날이라는 약은 우월적 지위(?)와 의사의 선호도, 고가라는 점등을 이용하여 생동성을 필한 국내제품을 밀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분업전과는 다른양상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것 입니다.

이에 편승하여 외자회사들이 줄릭을 통하여 얼마나 많은 이익을 챙겨 갔던가요? 애국심에 호소하지 않더라도, 대체약품이 있는 경우 국내제품을 선호해야 하지 않나요? 의약사를 불문하고 국내제약계를 살리려면 당연한 처사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각기 이해득실이 있으니 그러지 못하겠지요.

분업전 그토록 많이 애용하던 카피약들이 일부 의사들이 주장하듯 똥약이었다면 그런약 먹은 우리 국민들의 건강은 절단 났어야 하지 않을까? 자신들의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위하여 국민을 기만하는 처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의,약사들이 국민을 한번더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오리지날, 카피 이런 얘기를 떠나 진정 환자를 위하는 행동이 어떤것 인가는 저절로 나오리라 봅니다. 이럴때 외국자본의 의한 횡포는 없어진다고 하면 지나친 억측이겠습니까?

의,약사 입장을 떠나 진정 국민을 위한 마음으로 생각해보면 답은 절로 나올 것입니다.
(2003.09.16 12: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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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국'서 의약품 판매·처방조제 가능

이성영 추천 반대 신고

한약사도 양약판매가능 (2003.09.16 14: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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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동네약국본부 박시균 의원실 항의 방문

한강수 추천 반대 신고

동네약국살리기 운동본부(권태정)는 회원의 가려운곳을 정확히 알고 긁어주는 약손이야.
우리 동네약국은 당신을 적극 지지한다.
(2003.09.16 15: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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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다각화업체, 불공정거래 성행 약국 '발목'

비타민 추천 반대 신고

우선은 약을 달라. 팔리면 돈을 주겠다. 안 팔리면 다 반픔이다.

이런 식의 사고방식도 같이 바뀌어야 합니다.
(2003.09.17 09: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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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회장 선거 동문회 후보 단일화 막판 진통

이건 추천 반대 신고

후보단일화는 정당정치에서나 있는 일이지, 약사회 선거에서 후보단일화가 무슨 소리인가?
정책도 없고, 사람도 모르는데, 동문회에서 동문상대로 우편투표를 해서 후보를 단일화 한다는 것은 "약사회 선거 == 동문회 선거"라는 공식을 만드는 것이다.
후보단일화보다는 정책단일화를 먼저해라. 정책단일화가 어렵다면 정책설명회라도 해야되는것 아닌가?

그리고 각 동문회가 평상시 약사사회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묻고 싶다. 왜 선거때만 되면 동문회별 후보줄서기를 해야 되는가?
(2003.09.17 16: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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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다각화업체, 불공정거래 성행 약국 '발목'

키키키 추천 반대 신고

업체와 약국간에 위험성은 어느정도 공유 되어야 한다
어느 한곳이 일방적인 위험성을 전가하는 경우 이는 제품이 탁월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메리트가 존재 한다면 모르지만 비타민 계통을
제품이 탁월함으로 위험성을 약국이 전부 지고 가야 한다는 것은
일방적이다. 서로가 win-win 하려면 약사들의 사고도 바뀌어야 하지만
이런 일방적인 위험성 전가는 반드시 재고 되어야 한다
(2003.09.17 17: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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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스피루리나 차세대 건강기능식품으로 부상

임유신 추천 반대 신고

어디에 좋은지 알고싶고 구입은 어덕해하느지 알려주세여 (2003.09.17 18: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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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회장 선거 동문회 후보 단일화 막판 진통

졸보기 추천 반대 신고

줄 잘서야 한자리 할 수 있고 그럴러면 동문회 잘 나가야 하고, 결정적 순간에 어떤 편 들어주고 그래서 자리 나눠가지고 그렇고 그런 구태로 50년 흘러왔으면 되었지 뭘 또 동문후보 단일화란 말 입니까?

그러지 말자고 직선제로 정관개정하고 그 처음 회장선출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인물 됨됨이 정책실천능력등 다방면으로 검증을 통하여 회원을 위해 가장 소신것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분으로 뽑는다면 모르나, '형님 먼저 그러고 후배는 다음에...."이런 식 아닐까 걱정입니다. 후보가 난립하여 혼탁한 타락 선거를 하는 것 보다는 단일화가 나을지 모르지만, 소위 능력께나 있다는 분들이 그렇고 그렇네요? 꼭 동문회를 동원하여 단일화가 되어야 할까요?
(2003.09.17 19: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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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회장 선거 동문회 후보 단일화 막판 진통

진달래 추천 반대 신고

또 동문회 운운... 약대가 성대랑 중대 2개 뿐인가? 나머지는 들러리 노릇에 만족하면서 지내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밖에는 없군요. 이것은 회장선거에 대한 무관심으로 이어지고 투표율도 저조하게 되고.. 마침내는 약사대중의 지지없는 불쌍한 약사회가 탄생될 것입니다. 약사회의 미래가 암울합니다. (2003.09.18 09: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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