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댓글

약업닷컴 홈 > 실시간 댓글

작성일순     추천순     반대순

[기사제목] 복지부 "사무장병원 근절 종합대책 추진…수사개시 '지급보류' 검토"

응원합니다 요즘아플때 병원가기 겁납니다. 믿을수가 없어 추천 반대 신고

병원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맘놓고 병원가기 겁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부디 맘 놓고 병치료 할수 있게 바꿔주세요
(2018.04.19 16:4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옵디보’+‘여보이’ 신장암 생존기간 연장 입증

독보적 추천 반대 신고

말이 필요없습니다.
독보적이네요~~!!
신라젠 얼마나 거대한 회사가 되려는지 지켜보죠.
(2018.04.19 12:0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건강세상네트워크, 적십자·로슈진단 고발

무근아빠 추천 반대 신고

적십자사야말로 적폐청산 대상1호입니다 !! (2018.04.18 20:2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건강세상네트워크, 적십자·로슈진단 고발

적십자 만행 추천 반대 신고

적폐 중 적폐 적십자 임원 전부 물갈이 해야 한다. 선정업체가 적십자 간부 징계 먹더라도 뒤를 뒤를 돌봐준는지 으심드다 (2018.04.18 17:5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6> 이종근 (종근당 사장/ 제7회/1967년)

종근딸 추천 반대 신고

근데 아들은 왜그럼? 욕하고 쥐어패고 ㅋㅋㅋㅋ (2018.04.18 17:0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의장단, 조찬휘 회장의 총회 소집 '반격'…"명백한 정관 위반"

회장이 하는 일이면 추천 반대 신고

그냥 따라오면 되지 잔소리 쉰소리 늘어 놓다가 의장도 짤리고 꼴 좋다. (2018.04.18 11:4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의장단, 조찬휘 회장의 총회 소집 '반격'…"명백한 정관 위반"

부산약사 추천 반대 신고

실명으로 쓰신 글에 익명으로 글을 달아 죄송합니다. 저는 정운삼회장님 말씀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조찬휘회장과 문재빈의장의 행태들이 정말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 정도를 넘었고 이제 짜증을 넘어 보기조차 싫습니다. ,,, 그리고 말씀처럼 명예회장들도 좀 나서야 하는데 생각도 합니다. 그러면서 한말씀 올립니다. 정운삼회장님을 포함하여 약사회 원로라고 존중받는 어른들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들 쉬운 길로만 갑니다. 명예회장들이 안 나서는 이유가 있겠지요. 나서봐야 말 안들으니까 그렇겠지요. 언운삼회장님도 결국은 그냥 양비론이지요. 누구 탓할 자격도 없이 하는 일은 똑 같다고요. 어느쪽이던 따끔하게 잘못을 지적을 하고 해야 하는데 은근슬쩍 양비론에 타고서는 명예회장 욕으로 끝나는군요. 똑 같아요 (2018.04.18 11:3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의장단, 조찬휘 회장의 총회 소집 '반격'…"명백한 정관 위반"

정운삼 추천 반대 신고

자문위원(명예회장)들은 무엇 하는가?

어제밤 4월 24일 대전유성호텔에서 64회정기총회를 개최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아! 이건 아닌데....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음날(16일) 문재빈의장의 총회에 참석하지도 말고 위임장도 보내지
말라는 메시지를 또 받아보았읍니다.
이게 뭣입니까?
회원(대의원)들 데리고 장난치는겁니까?
약사회라는 배를 폭풍속으로 끌고 가 산산조각 부숴버리려는 것입니까?
긴급을 요하는 임시총회가 아닌 정기총회는 의장이 소집하는것이 원칙으로 알고있습니다.

조찬휘회장님,

대약윤리위에서 6년전 금품수수 전달 사건으로 문재빈총회의장이 1년간 피선거권 박탈을 당 하였기에
대의원총회의장 자격이 없어 그 "의장이 소집하는 총회는 있을수없다" 라 하는데
그렇다면 금품을 준 서울시약 김종환회장은 2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하였는데 오늘까지
서울시약회장으로 회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형평에 어긋나지않나요?

문재빈의장님,

대한약사회 창립총회 이래 63회 총회까지 잡행부에서 몇월,몇일,몇시, 어느장소에서 총회를
개최하려 한다고 하면 총회의장은 이의없이 그렇게 하자고 하며 총회공고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 난리를 치며 약사회를 진흙탕속으로 몰고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약의 어른들이신 자문위원(명예회장) 들은 무엇하는 분들이십니까?
당신들이 빨리 조찬휘회장과 문재빈 총회의장을 불러 이 사태를 해결해 주십시요.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자문위원(명예회장)직을 버리세요
(2018.04.18 07:3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여기서 댓글 달지 마시고요 조회장님 한번 만나러 오세요 (2018.04.18 11:51) 수정 삭제

[기사제목] 의약품유통현장 가보니 ‘바코드·묶음번호 표준화’ 절실

ㅁㅇㄹ 추천 반대 신고

한미꺼는 바코드가 너무 작음
종근당꺼는 쓸데없는 qr 광고 코드
(2018.04.18 07:1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에스바이오메딕스,줄기세포 유래 세포치료제기술 유럽특허 등록

장상기 추천 반대 신고

수고많이하십니다. 연세계장애인들의손꼽아기다리는 희소식이아닐수없읍니다. 하루속히
임상시험에성공하여실질적인 혜택이이도록 당겨주었으면하는 기대에살아가는장애인을위하여
여러분들의 노고에감사들입니다. 애국자이십니다.
(2018.04.17 12:16)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조찬휘 회장,의장단 합의없이 총회 공고…독단 회무 '언제까지'

약계에도 촛불을 추천 반대 신고

조찬휘회장과 집행부 전면퇴진을 안건으로 전회원 투표합시다. 조집행부의 작태를 회원들이 더 이상 참아주어서는 안됩니다 (2018.04.17 11:5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조찬휘 회장,의장단 합의없이 총회 공고…독단 회무 '언제까지'

조찬휘집행부의 무능과 불통 독단회무의 전형 추천 반대 신고

이 되겠네요 이 총회공고가.
무엇이든 집행부 마음대로/회무는 아랑곳없고/건건마다 쏟아지는 비난에는 눈감고 귀닫으면 그만이고/돈문제로 고발 당하는 정도의 회장이 반성은 커녕///
약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되었나 통탄스럽습니다.
최재경기자님 정론직필 ㅡ조찬휘회장과 그 측근들에 대한 회원들의 분노와 비난을 기사로 써 주세요.
조찬휘회장 고발에 대한 검찰수사발표는 언제 나오나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태들을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검찰의 엄중한 수사결과가 속히 나오기를 바랍니다
(2018.04.17 10:5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조찬휘 회장,의장단 합의없이 총회 공고…독단 회무 '언제까지'

최재경기자님 추천 반대 신고

독단회무라고 하는것은 맞지않습니다.
그동안 말이 부의장단 5번의 공문발송이지 시간을 보셔야하고 그 외에 많은 물밑작업들은 하지 않았겠어요.회장직접소집공고를 내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상황들이 오고갔을지 미루어짐작을 해볼수있어야 기자아닌가요?
지부장들과 분회장들의 도가 지나친 조회장의 음해와 망신주기에 대해선 왜 침묵하시나요?
공격이 최선은 아닙니다. 앞으로 보이는 인물들을 내세워 뒤에 숨어 조종하고 있는조회장반대세력들 때문에 애시당초 합의는 되지 않는것입니다. 지부장들의 제언으로 총회장소가 정해졌는데 거기에 책임지는 지부장들도 없고 이렇게 싸움이 커질줄 몰랐다.의장과 회장이 잘의논해서 해라??? 웃기고 비겁한 일들이죠.
집행부에서는 의장이 징계로 인해 대의원자격이 박탈되어 의장직위가 자동상실되었는데 누구랑 의논하라는 것입니까? 참으로 웃기는 상황이죠.아무도 책임지지않고 그냥 회장과 의장의 자존심내지는 기싸움으로 치부해버리는 단순함.의장이 회장괴 기싸움할수있는 그레이드인가요?
(2018.04.17 09:1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기사제목]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맞춤형 지원 강화

긍정의힘 추천 반대 신고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제품 남의나라에 돈 쏱아부으며 치료하러 다니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2018.04.17 08:3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53> 정도언(일양약품회장 / 제49회 / 2012년)

정도언 일양약품 회장은 세계일류 신약개발을 목표로...

더보기

Medi & Drug Review

"나잘스프레이,해수와 유사한 3% 고농도로 안전성 강화"

[Medi & Drug Review] 한독 ‘페스(FESS)’

'심방세동' 약물치료, 출혈 위험 낮춘 NOAC 선호

[Medi & Drug Review] 신촌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엄재...

“전이성 유방암 치료, 생존율과 삶의 질 중요해”

[Medi & Drug Review] 한국에자이 '할라벤 주'

"조현병, 꾸준한 약물복용으로 관리 가능하다"

[Medi & Drug Review]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

“바르는 무좀치료제, ‘효능’ 강화한 전문약으로”

[Medi & Drug Review] 동아ST ‘주블리아’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복약상담 획기적 향상 위한 정책·수가 노력할 것"

복지부 원정우 주무관…대국민 신뢰위한 약사노력 당부도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2018년판 약사연감 (藥事年鑑)

2018년판 약사연감 (藥事年鑑)

약업계 유일한 정책자료집… 인물정보 총망라국내 약업...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