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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상장 제약, 매출액대비 판매관리비 비중 30% 육박

양심이쫌나뻐 추천 반대 신고

안x약품 부회장 구속되기전 뒷돈필요 주가조작하는건가. 급등세쪄네. 자사 연구원들 피를사용한 불법임상실험.95억 리베이트.각종비리의 온상. 회장일가 전가족 불법자회사급여지급. 독점계약? 어디까지가진실일까. (2019.08.25 19: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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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국제신사 추천 반대 신고

융복합시대에 직역구분을 명확히 한다는 것이 넌센스인 것 같다. 전반적으로 영역융합을 시도하면 서로의 불만이 없을 듯하다. 약사, 한약사는 100방 규제와 한조시 규제를 없애 전반적인 첩약 취급과 일반약취급을 허용하고 의사는 한약사, 한의사 고용을 통해 한방의료업 규제를 철폐하고 한의사는 의료기기사용 규제를 없애 자유로운 진단을 보장하는 것이다. (2019.08.25 16: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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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제제 조제권 입법취지 공개…일반약 판매 논란 반박

성소민 추천 반대 신고

1993년 국회 회의록 전체를 검색해보았으나 해당내용이 포함된 회의록을 찾을 수 없습니다.
회의록 전문과 출처를 밝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993년은 공청회 내용만 검색되거든요. 이 공청회는 약사와 한의사 입장을 대변하는 분들이 각각 자신의 주장을 편 것 뿐이고 결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993년 5월 13일자 회의록이 이렇습니다.

도대체 며칠자의 어떤 회의록을 말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2019.08.24 13: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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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정부편들기위험 추천 반대 신고

금번 사건은 정부가 일방적한의사 편들기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정부는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한의사의 편에서있었다 . 그러자 한의사들은 대부분 그들의 뜻대로 일을 관철시켜왔다. 그리고는 한약사는 또 약자라고 무시하며 방치해 왔다. 이제 편협한 가름이 위험한 사태를 만들수있다는걸 보여줬다 따라서 더이상 한약사를 무시하지 말고 법이정한 분명한 자리메김을 할수있도록 해야한다. (2019.08.23 15:5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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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한방의약분업 추천 반대 신고

한방의약 분업해서 한의사의 약 접근을 원천 차단해야한다. (2019.08.23 13: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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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허허허 추천 반대 신고

무면허불법진료 무면허불법판매로 환자가 죽어나가는데도 대화로 풀라고 하네ㅋㅋㅋㅋ

야이놈들아 이게 대화로 주고받고 끝낼 일이냐?

대화로 말만 잘하면 2종원동기면허만 가지고도 15톤 트레일러 끌어도 되겠다 그치?

니들은 국가의 녹을 먹을 자격이 없다.
(2019.08.23 12: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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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핏준생 추천 반대 신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219

약학대학 입시 결과 투명화 공개 청원
(2019.08.23 09:4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ㅋㅋ
너무 투명해도 물고기가 못살지 (2019.08.23 12:17) 수정 삭제

[기사제목] [프리즘]'의료 일원화·한방 분업·통합 약사' 논의? "10년 후도 시기상조"

ㅋㅋ 추천 반대 신고

공무원 꼴랑 과장급 250만원 월급으로 받으면서 저렇게 대부분 적어도 월 800이상 버는 애들을 위해 자기 직급을 걸고 희생하갰다? 어떤 공무원이??
이순신처럼 나라를 지켰다고 위인전에 쓰여질 것도 아닌데 누가? 무엇을 얻기 위해 저런 일을 할까 부터 생각해보자 .기자야
너가 공무원이면 하겠니?
(2019.08.23 09: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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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국내 제약사 '바이오시밀러' 6개 성분 16품목 개발

엥? 추천 반대 신고

삼바는 국내개발인데 왜 수입을해?
돈만 댄거지 직접개발한게 아니지 않나?
수입품 주제에 언론 플레이를 그리해대?
무역수지 -시키는 놈들이구만
(2019.08.23 09: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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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미국 임상3상 종료

보존비 추천 반대 신고

넌 기대를 버리지 않는구나 (2019.08.23 08: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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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국내 제약사 '바이오시밀러' 6개 성분 16품목 개발

그냥나야 추천 반대 신고

네스프는 다베포에틴 성분입니다. (2019.08.23 08: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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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에이치엘비, 선양낭성암종 임상 2상 미국 FDA 승인

왕눈썹 추천 반대 신고

FDA에 임상승인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IND clearance라고 하지. 임상을 승인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이제 그런 misleading하는 표현은 안 쓰기를.. (2019.08.23 00: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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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지엔히어링코리아, 김기업 대표이사 선임

웃지요 추천 반대 신고

덴츠플라이에 있지 왜 나왔는지.
허술한 외국계기업에서 입만가지고 버티다 홍어처럼 쫓겨나는게 아니었길
(2019.08.22 19: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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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제약사, 활기 띠는 다층정 개발·생산 핵심은?

이만 추천 반대 신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9.08.22 14: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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