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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행에 묶음번호 빠르게 확대

박약사 추천 반대 신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2018.06.20 10: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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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앱클론, 차세대 CAR-T 치료제 원천기술 특허장벽 구축

최명주 추천 반대 신고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2018.06.19 18: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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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경총 영리병원·원격의료·일반약 판매확대 중단해야"

일자리 줄이기 추천 반대 신고

대기업이 통큰 통닭을 통신판매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며 가난한 근로자 농민의 자녀가 의사 약사 변호사 면허를 따서 신분상승하는 사다리를 잘라내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통큰 의사 통근 약사 통근 변호사가 통신 판매로 시장을 장악하고 대기업의 자본과 경영기법으로 독점을 하게되면 일자리는 줄어들고 계급 상승의 순환구조는 차단될 것이다. (2018.06.19 17: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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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수원시약사회, 파주 DMZ 안보견학 문화탐방

문화탐벙 추천 반대 신고

문화탐벙은 좀 ^^;;; 오타 수정해주세요.ㅎ (2018.06.19 17: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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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클릭 한번으로 구입 해외직구 의약품,“불법이라고?”

기사 제목이 사람잡것다 추천 반대 신고

기사 제목은 과장과 우려가 섞여있다. 실제 국내에서 팔지 않고 해외에서만 파는 좋은 것들 많다, 가령 이제는 못사는 아스피린... 근데, 독점적인 국내 약 상황을 추구하다보면, 자연스레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결국 피해보는것은 국내 시민들 아닌가? 아무리 약 판매관련 단체의 기사이지만, 공정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합리적이고 선택의 폭을 높일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 (2018.06.19 01: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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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삼일제약 "아람콜,2b임상 간섬유화 악화없는 NASH 해소"

삼대양아치경영 추천 반대 신고

개호로 10세키
허준집안이 주작질이나하고 개세들아
꼭 망하길바란다.
허승범 손주님아
(2018.06.18 20: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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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일본에 의약품 취급 편의점이 늘지 않는 이유

1 추천 반대 신고

우리나라도 등록판매자 제도를 도입하면 좋겠어요~ (2018.06.18 11: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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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물리치료사도 단독개원 허용해야"…복지부 'NO'

현직물리치료사 추천 반대 신고

음... 발전하기 위한 조언은 달지만 대안없는 비방성 발언에는 조금 지치네요.... 참고로 저보다 더 훌륭하신 분들, 이상과 계획들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저 한사람만으로 물리치료계 전체를 판단하는 우둔한 생각은 하지 마시길~^^ (2018.06.18 10: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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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FDA,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

기도하는 마음으로 추천 반대 신고

저와 딸아이가 신경섬유종 환자 입니다.
제가 어릴적 섬유종으로 이지매를 당했던 일을 딸아이가 그대로 당하고 있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괴롭습니다.
점점 변해가는 딸아이를 위해 너무너무 간접합니다.
꼭꼭 내년에는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약이라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2018.06.18 07: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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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입랜스-파슬로덱스’, 상생관계 돼야 하는 이유

울산1 추천 반대 신고

입랜스와 레트로졸은 환자부담이 월 15만원 보험적용.
입랜스와 풀베스트란트의 환자부담은 월 300만원 비보험.
같은 약을 보험되고 안되고.....참 이상합니다.
풀베도 빨리 보험되게 해 주십시요.
환자부담이 너무 큼니다.
(2018.06.16 09: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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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물리치료사도 단독개원 허용해야"…복지부 'NO'

Apt 추천 반대 신고

개업도 개업이지만 물리치료사도 엑스레이를 볼 권한이 당연히 있어야합니다. (2018.06.16 05:1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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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물리치료학문에 영상의학진단학 공부합니다. X-ray는 기본이구요~ mri, ct 볼줄 압니다. 게다가 의사와도 의사소통도 하기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현의료시스템은 이미 의사에 의해 검진, 판단, 진단이 완료된 상태 치료실에 옵니다. 잘 모르시는건 이해할게요~

참! 그리고... 아쉬원점은 영상의학진단학을 공부할때 영상판독에만 중점을 두더라고요.님 말씀처럼 심도있게 이학적검사와 함께 그리고 치료전후 판독 같은 심도있는 학문으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임상에서도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대답은 그다지 시원치 않아요~ 물론 성실하게 답변해주시는 분들도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임상현실 얘기하면 누워서... 아시죠? (2018.06.18 09:54) 수정 삭제
현실제로
엑스레이 판독 하려면 엑스레이 읽을 수 있는 교육을 받아야 판독권을 주던 말던 할거아냐? 밑에 글들에서 계속 해서 자격요건 부터 갖추자란 주장을 하고있는데 이사람은 뭔 또 헛소리지? 물리치료사가 엑스레이 뭘 안다고 판독해? 기껏해야 현장에서 일하면서 어깨넘어로 듣고본게 다일텐데... 좀 생각좀 합시다! 님처럼 자꾸 헛소리 하니 물리치료사들 멍청하다고 욕먹는거에요 (2018.06.16 19:38) 수정 삭제
팩트폭격기
당연은 무슨 당연입니까? 권한을 갖으려면 마땅한 교육을 배워야지요. 한국 물리치료학과에서 엑스레이 얼마나 심도있게 배우며 현재 물리치료에 현역으로 종사하는 물리치료사들 중에 과연 엑스레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치료사가 얼마나 될까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해외처럼 교육과 시스템은 구축하지 않고 해외처럼 단독 개업하자는 것과 같은 이치네요.
제발 뭔가 하고 싶으면 마땅히 자격을 갖춘 후 요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런소리 하니까 보건복지부나 의사협회에서 콧방귀도 안끼는 겁니다.
엑스레이 어깨넘어로 배우면 인정이 되나요?
간호조무사가 어깨넘어로 모달리티 배우고 그정도는 할수있게 해달라는 것과 똑같은 소리입니다. (2018.06.16 05:31) 수정 삭제

[기사제목] "물리치료사도 단독개원 허용해야"…복지부 'NO'

팩트폭격기 추천 반대 신고

밑에글에 이어,
유럽은 졸업 후 곧바로 개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석사 이상만이 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 정해져 있고 그 수가 또한 가격이 다 높게 측정됩니다. 이를테면 메뉴얼테라피 경우 석사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이수하여 자격증을 획득하지 않고선 그 치료 기술을 사용할 수 없으며 수가또한 당연히 청구할 수 없습니다. 가정의학과 의사가 심장 수술하고 수술비 청구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이해가 쉽겠네요.
석사이상 소지해야 치료가 가능한 영역은 대~충: 스포츠 물리치료사, 소아물리치료, 노인물리치료, 수중재활치료, 심폐재활 치료, 메뉴얼 테라피 등등이 있습니다. 석사 이하의 물리치료사는 위의 예제들을 제외하고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의사와 물리치료사의 job description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어 월권행위를 최소화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의시들도 물리치료사를 그만큼 인정해주고 동등한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과연 한국의 의사들이 물리치료사들을 그렇게 인정할까요?
(2018.06.15 18:0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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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트폭격기
유럽이라도 각 나라마다 특성과 시스템이 다 틀릴 뿐더러 유럽 물리치료의 과거에 대해 제가 따로 알아보거나 공부를 하지 않아 그 과거사를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소 제가 공부했었던 곳은 처음엔 단독개업이 허용되지 않았지만 법이 개정됨에 따라 단독개업이 허용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분명한것은 물리치료사에 대한 유럽 국민들의 인식이 확실히 높다는 사실입니다. 물리치료 대학에 입학하기위한 등급 criteria도 의대만큼이나 까다롭고 입학하기 상당히 어려운 학과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실정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모 결혼전보사이트에 보면 남자 물리치료사의 등급은 어부와 같더군요 그것도 배가 없는 어부! 게다가 모의고사 점수가 3-4등급인데 물리치료 학과 지원이 가능하냔 질문을 물리치료 하는 사람들 카페에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운동하다 그만둬서 수학을 포기 했는데 물리치료 학과 지원하려한다며 어느학교가 지원가능한지 묻는 사람, 원래는 사체과 갔다가 선수들 트레이너 되고싶었지만 아는 물리치료 선생님이 물리치료 학과 들어는것이 인생에 유리하다란 조언을 듣고 입학 하려한다며 응원을 부탁하는 글도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수학 포기했는데 어느 의대 들어가기 수월할까요?” 라든지,
“수능 4등급인데 어느 의대 지원 가능하냐?”
라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당연히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따라하고 싶은 해외의 물리치료는 우리가 의대를 보는 정도의 수능실력과 내신이 바탕이 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학과입니다. 결국 그런사람들이 졸업을 하기 때문에 의사들도 그들을 인정해주고 독립적인 직업으로서 그 학문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단독개원이든 부분적인 개원이든 개원이 된다면 님은 까놓고 무릎 안좋은데 한국 동네 물리치료 병원 가시겠습니까? 저는 안갈것 같습니다.
결국 사회적인 인식이 낮다면 단독개업에 대한 문제도 어렵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그 인식을 어떻게 바꾸냐가 풀어야할 숙제겠네요.

물리치료 단독 개업시 국민건강을 해칠것으로 우려된다? 한편으론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만약 단독개업이 아무런 시스템과 학제변경 없이 된다면 이제ㅡ막 졸업한 수능 4등급 짜리 새내기 물리치료사가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개원할것이며
이 병원에선 칼텐번을 저 병원에선 멀리건을 건너편에선 보바스를, 밑에서는 pnf를, 윗층에선 어깨 넘어로 배운 카이로프렉틱 매니퓰레이션을 하며 ‘내 이론이 맞네 틀리네’ 밥그릇 싸움에 개판 될것 같네요. 그리고 암으로 의심되는 환자에게 “암 같으니 검사받고 오라는 법적으로 의사만 할 수 잇는 의학적 소견을 내어 월권 행위로 인해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더더욱 골이 깊어지고 이 여파는 고스란히 환자가 떠맡아야할 상황이 오지 않을까 란 시나리오가 머리에 그려집니다.

따라서 준비를 단단히 해놓고
요구를 하자라는 뜻입니다 (2018.06.16 08:06) 수정 삭제
현직물리치료사
네 유럽물리치료사들 대단하십니다. 의사와 동등한 기준에서 소통이 되는 실력이 동등한 수준으로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여러번의 강조로 알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유럽의 의사가 물리치료사 개업에 처음부터 그다지 환영하진 않았을듯 합니다. 한국물리치료사가 6년제로 바뀔때까지, 유럽의 방식으로 충족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생각을 바꿔서... 한국의사들이 원하는 개업의 조건을 따라야 하는건지요? 처음부터 독립을 했던것은 아니었을텐데요~

유럽의 물리치료사는 어땠을까요??? 그리고 한국의사와 보건복지부가 얘기하는 물리치료사 개업시 국민건강과 안전에 위해가 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유럽에서는 물리치료가 위험한 치료인가요? 한국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물리치료의 위험도는 드레싱(상처부위 소독)보다 심폐호흡물리치료 1가지만 빼고 모두 낮았습니다. (2018.06.15 23:03) 수정 삭제

[기사제목] "물리치료사도 단독개원 허용해야"…복지부 'NO'

팩트폭격기 추천 반대 신고

잘 다시 읽어보세요. 역겹다고 한건 현직물리치료사님 한테 한게 아니고 저 밑에 댓글에 보면 쌍욕만 안했지 비상식적으로 비하 발언하고 인심공격하는 저질스런 글들에 누군가 댓글이 역겹다고 써서 “저렇게 역겹게 쓰는 사람들이 현재 단독개업을 해야하는 물리치료사들 수준” 이라고 쓴겁니다.

그리고 체육인과 간호사 간호조무사에게 재활을 시키는것은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쩌면 그만큼 한국의 물리치료사들의 인식과 입지 자체가 한없이 밑바닥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정도 수준이라면 지금 당장 단독개업 어쩌구 할것이 아니라 도대체 왜 이렇게 입지가 낮은지? 왜 이렇게 믿음이 없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연구하고 고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유럽의 커리큘럼이 어떤지에 대해 쓴 단편적인 예만 봐도 유럽은 단독 개업을 위해 저런 시스템과 교육 체제를 밟고 있는데 한국 물리치료를 보면 저런 시스템 구축은 하지도 않으면서 미국, 유럽, 호주 보라며 그들과 같아지길 바라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06.15 17:5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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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물리치료사
네네 이해하고 있습니다. 댁의 조언덕분에 일부러 한번 더 읽어봤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2018.06.18 09:56) 수정 삭제
이사람 뭐지?
현직물리치료사 댓글을 잘 보면 정말 글의 요점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지속적으로 하는것 같군. 글 이해능력이 좀 떨어지는듯... (2018.06.16 19: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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