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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폐지 추천 반대 신고

진짜 솔직히 한의약분업 안되면 한약학과 폐지하는것이 정답인듯.. (2018.08.14 14: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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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주목 이제품] 한림제약 고농축 자양강장제 '호르반'

다니엘 추천 반대 신고

고등학교때 이거많이 꾸준히 마셨는데 아직도 나오고있다니 역사가 깊네요 (2018.08.14 12: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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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한의약분업 아님 폐지 추천 반대 신고

한의약분업 실행 안하고 힘 없다고 한약사 권리 뺏어갈거면 당장 한약학과 폐과하라 어영부영 넘어갈 생각하지 말아라 (2018.08.14 10: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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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데이셀 ‘프린세스 핑크’, 서울국제유아교육전서 인기

원이맘 추천 반대 신고

핑크핑크하던 부스네요~^^ 핑크하나샀는데 더살껄 그랬어요! 딸램 손톱 싹떼지는게 안전하고 간편하더라구요 (2018.08.14 08: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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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완전한 한의약분업 추천 반대 신고

완전한 한의약분업실시 하지 않을 거면 한약학과 폐지하고 한약사제도도 폐지하라. (2018.08.14 08: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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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한약은 한약사에게 진료는 한의사에게 추천 반대 신고

한방분업을 목적으로 탄생된
한약학과
한약조제는 약사에서 한약사로 모든 이관되데
한의사도 한약의 배타적권리를 포기한다는 원칙을 세웠었고, 처방전공개 처방제공, 즉 한의약분업을 곧ㅂㅏ로실시 하겠다고 경실련등
국민대표 시민대표앞에서 정확하게 언약했고

3자의 합의 의결을 본 복지부와 국가는
성실하게 교과를 개설 면허권의 특별법을
최고법 대통령령으로 지정해두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정신에 입각해서 약대안에 약사 한약사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수업을 이수하고 면허시험
국가고시를 통과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한의사는 원칙대로 한약조제의 배타적권리를
끝내고 보험으로 배부른 민간자격의 독식
침뜸부항과 의료진단으로 그 본래의 일을 다하라

2.
탕전은 한약사 한약국내에 있어야할 시스템이다.
탕전개설권도 포기하고
도둑처리했던 원외탕전제도도 죄인을 가려내고 문책하고 원외탕전제도는 폐지시키는게 마땅하다

(2018.08.13 23: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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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이나라의 전통의약을 지키기는 커녕 불법 자금의 소통장소 추천 반대 신고

문재인 정부는

책임을 지고 계급장 내려놓기 바란다
(2018.08.13 22: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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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국가와복지부가 사기를 쳐서 배출한 한약사와 한약학과 추천 반대 신고

결.자.해.지 하길 바란다.

무엇을 위해서 사기를 쳤는지

이유를 밝히고

의료법을 어긴 불법 한의사집단을 해체시켜라

복지부 담당과 관리감독인 국회와 정부는

25년간 밀실 야합 뒷거래를 밝히고

스스로 정계를 떠나길 바란다.
(2018.08.13 22: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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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ㅇㅇ 추천 반대 신고

한약학과 폐지하고 그 대학내에 있는 학과 가운데 한약학과 입학성적과 비슷한 학과들로 편입시켜줘라. 그게 제일 공정하다고 본다. 설마 약대로 편입시켜달라고하는 말도안되는 소리는 하는거 아니겠지 양심이 있다면
(2018.08.13 22:5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4

등록

fact
한약학과는 약대소속이다
약학대학 약학과, 약학대학 한약학과 (2018.08.14 10:03) 수정 삭제
.....
현재 우석대 한약학과만 해도 학교내에서 한의예과 다음으로 입학성적이 높은학과고 한약학과 보다 30~40점 낮은 학과가 간호학과인데 무슨 대학내 다른학과로 편입이냐 (2018.08.14 10:01) 수정 삭제
ㅎㅎ
한약학과 성적이 대체로 의대 성적과 비슷했는데 의대가 없는 학교는 약학과로 편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18.08.14 04:04) 수정 삭제
피해보상을 받고 떠나야한다
공납금과 청춘과
창업의 희생양의 된 한약학과 출신들의
피해를 모아서

대정부투쟁을 해야한다 (2018.08.13 22:59) 수정 삭제

[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의료법 28조 한의사는 의를 포기한 양아치식 장사치이다 추천 반대 신고

1. 의료인은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하고
한의학 전문가로서 의학적 진단 약처방을 지시하고 약사와 한약사에게 협조를 구해야하고 처방전을 공개하며 위험에 빠뜨리지않아야 한다.

2.처방전은 공개를 하지않고

3. 한약도 한약사에게 맡기게끔 환자에게 처방전을 떼줘야하는데 거부한다.

4.
1명의 한약사가 수백 수천의 한약을 지도감독하게하여 의료를 포기하고 외부약을 갖고와서 팔아먹기만 하겠다는 불법 양아치짓을 하고 있다.

특히
복지부에게 강제 지침을 선동
희대의 악법
원외탕전법을 통과시켜줌으로

국가의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한약사 면허권을 박탈시켜버렸다.

5.
한약사제도는 고의로 만들어놓은
국가와 복지부 한의사의 밀실 야합 브로커의
끝판이었다

6.
25년간 피해를 준
한약사들에게 국가는 5조원의 피해보상을 해달라
(2018.08.13 22:5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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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경고를 받아들이지않고 강행하다가는 민주당과 정부전체가 추천 반대 신고

피해를 보고

이로인해 끝판 수모로 탄핵까지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경고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자유나

박근혜 최순실도 처음에는 외부경고를

무시했었다는 역사의 교훈을

돌이켜보면서 긴장 빠는게 좋을 것이다

.
(2018.08.13 22: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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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건강원 약업사 한약방 조차 개방된 한약ㆍ식품 자율조제 추천 반대 신고

왜 하필 한약사에게만 족쇄를 채웠을까

건기식 회사가 날개를 치고

묻지마 품질 묻지마 가격으로 횡횡하게하고

한약을 전공한 한약사에게는

고리타분한 100처방에 족쇄채우고

처방전도 주지않고 개방도 않고

한의사의 진단 의학에 한약조제를 특약사항에

추가해주고 한약조제는 무성의하게 공장식

원외탕전 기계에 처방전 맡기고 은밀하게 유통

고객들에게 묻지마 한약 조제를

국가는 두둔하고 있고

한약사를 약사의 한약권을 뺏기위한

미끼로 전락시키면서

적폐적인 의료행위를 수십년간

두둔하며 악의적이고 치졸한

동남아 최악의 한의약 사업을

지속하게 방치하고 놔두는것인가

누구냐

나와라
(2018.08.13 22: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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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신약도 편의점 개방을 허용하자는 복지부는 추천 반대 신고

한약은 왜 한약사에게 개방조차 하지않는가 (2018.08.13 22: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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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한의원의 처방을 고객과 한약사에게 공개하라 추천 반대 신고

비공개의 원칙을 정당화할 명분이 없다.

제약회사화가 된 원외탕전의 구성성분도

정확하게 전산으로 공개하게 하라.
(2018.08.13 22: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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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한약학과생,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반대 시위

적폐청산 한의협 ㆍ복지부 추천 반대 신고


문재인 정부는 검은 브로커의 꼬리를 자르지 않은

한약비리를 특검과 청문회 국회특위를 열어서

더러운 적폐를 청산해야만 한다.

(2018.08.13 22: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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