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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인보사'논란 코오롱티슈진 코스닥상장 유지 조사기간 연장

KBS 추천 반대 신고

뉴스 대박 보세요
상폐는 문제도 아닙니다
(2019.06.19 21: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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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티쎈트릭’+‘아바스틴’ 신장암 새 표준요법 기대

REVE3733 추천 반대 신고

나를살린 아테졸리주맙
신장암 좌측 적출후 페전위3회 등과 갈비 뼤전이
흉수심하여 음급실 수차입원후 아테졸리주맙 임상23회중
무리업는 정상생활중임 73세임니다
(2019.06.19 21: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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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방광암서 PD-L1, 바이오마커로 가치 불충분”

REVE3733 추천 반대 신고

말기암도 면역항암재 드라마틱한 효과 감사함니다 (2019.06.19 20: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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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사노피, 구글과 제휴 신약개발 근본적 혁신 모색

이영민 추천 반대 신고

이덕규 기자님 팬입니다
오늘도 굿뉴스 감사드립니다
(2019.06.19 15: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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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케이주' 끝까지 반전카드는 없었다"

abc 추천 반대 신고

그간의 임상시험결과가 있으니, 허가취소보다
시술받은 3,500명을 조사하고나면 답나오는거 아닌가?
(2019.06.19 13: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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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2>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감기약 처방전의 독특한 점들

지나가다 추천 반대 신고

교수님이지만..
이래서 공부 해야 되네요..
약사님께서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시다니..
(2019.06.19 10: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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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케이주' 끝까지 반전카드는 없었다"

KYJ 추천 반대 신고

만일 도덕성에 문제가 없고, 제품에 대한 안전성·유효성이 확인된다면, 그것이 인보사라고 해서 용서받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검찰의 압수수색도 있었고, 미국FDA에 대한 임상재개 움직임도 본격화되는 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만 기다려주는 것은 어떨까? 검찰의 판단과 미국FDA의 결론이라면 더 이상 논란이 있을 수 없지 않을까? (2019.06.19 08: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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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국회 앞 환자들, “듀피젠트 급여지연, 답을 달라”

나는엄마 추천 반대 신고

우리 아이 학교도 다녀야하고 군대도 가야하고 친구도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앞이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2019.06.18 22: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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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국회 앞 환자들, “듀피젠트 급여지연, 답을 달라”

환장 추천 반대 신고

아토피는 유전질환으로 자가면역질환입니나 일상생활이 안됩니다 살아있으나 손발 묶인 죽은거나 같은 삶입니다 단순피부질환이 아닙니다 먹지도 자지도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2019.06.18 22: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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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FDA ‘혁신 치료제’ 지정

하 ㅠㅠ 추천 반대 신고

제가 신경섬유종을 앓코있는데 빨리 빨리 치료받고 싶은데
언제쯤 개발이 끝날지ㅠㅠ 빨리 개발 끝났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신경섬유종으로 아픈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ㅠㅠ
(2019.06.18 21: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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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61> 인터넷 건강관련 정보에 의해 생기는 환자들의 오해

차이니즈 추천 반대 신고

역시나... 국적으로 사람차별하면 정말 안되는 일이지만
약국에 있어보면 중국분들은 의심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봐서 답변해드리면
안좋은 표정으로 갸우뚱거리고 의심하고 나가버립니다.
그럴거면 왜 내 약국와서 물어보는건지?
다른약국가서 또 의심할거면서 약국은 왜 가는건지?
(2019.06.18 13: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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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건강을 좌우하는 내 몸 안의 장내 미생물

UC 추천 반대 신고

정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9.06.18 02: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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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약대 커리큘럼 개선·실무실습 강화 '추진'…약계 4단체 역할분담

한약사 추천 반대 신고

아니 약사들은 왜 자꾸 한약에 관심을 가지는가... 한약은 한약사 꺼다 (2019.06.17 21: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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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아스트라제네카, 한국 바이오헬스에 7,400억원 투자

이권구 추천 반대 신고

공부하겠습니다 모르는건 배우겠습니다 (2019.06.17 15: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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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아스트라제네카, 한국 바이오헬스에 7,400억원 투자

치워라 추천 반대 신고

제안서에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입찰 참가자가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다. 계약, 합병, 기업 매각 등의 경우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질 수 있고, 계약 쌍방에게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든다. 몇 달이 걸리거나 심지어 몇 년이 소요되기도 한다. 이때 채권자나 주주들은 상대방이 매각 등의 과정에 진정으로 흥미를 갖고 있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협상 초기 단계에서 회사의 대표단이 의향서를 작성한다. 정형화된 형식은 없으며, 계약 쌍방간의 또는 어느 한쪽의 의사만 적절히 나타나기만 하면 된다. 이러한 일반적인 LOI를 구체적으로는 Non-binding LOI라 부르며 Binding LOI는 법적구속력이 있어 의향서라고 해도 LOI에 쌍방이 합의한 내용을 법적으로 준수해야할 의무가 있다.치워라 (2019.06.17 15: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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