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성호 신임 본부장은 안국약품, 한국얀센, 한국노바티스, 한독 등 국내외 유수 제약사에서 약 18년 이상의 영업 및 마케팅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다양한 치료영역에서 제품 런칭과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한국얀센에서 면역질환 분야 주요 제품의 론칭 및 시장 확대를 주도하며 점유율 성장을 이끌었고, 글로벌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아 주요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 한국노바티스에서는 호흡기·면역 사업부 마케팅 책임자로 국내 최초 천식 3제 복합 흡입기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급여 등재 및 시장 확장을 통해 사업 성장을 견인했으며, 이후 한독에서는 신장 및 희귀질환 사업부를 총괄하며 주요 제품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 및 런칭 전략 수립을 통해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 발령일자 : 2026. 4. 13.(월)
▶ 책임운영기관장 채용
- 국립재활원장 김동아
김선용 前 한미약품 감사실장 4월10일 오후 별세. 향년 66세.
▲발인 : 2026년 4월 12일(일) 오전 9시
▲빈소 :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3호
▲장지 : 경북 구미선영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IR / PR) 박승준 부장 → 이사 승진.
○ 발령일자 : 2026. 4. 1.(수)
▶ 3급 승진
- 장관비서관 신재형
- 기획조정담당관 오상윤
- 복지정책과장 이현주
- 통합돌봄정책과장 장영진
- 한의약정책과장 왕형진
-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 보험약제과장 김연숙
○ 발령일자 : 2026. 04. 01.(수)
▶ 과장급 전보
- 복지돌봄인공지능정책과장 서 민 수
![]() |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임상 개발본부 총괄 이사로 이태상 상무를 영입했다.
이태상 개발본부 신임 상무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한국얀센 글로벌 임상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임상 개발 전 주기를 관리하고 미국, 유럽 등 선진국 허가를 주도했다. 최근까지 아시아태평양 리더를 맡아 다수의 신약 개발과 해외 허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메디톡스는 이태상 상무 영입을 통해 글로벌 임상 전략 수립 및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일동제약그룹이 4월 1일 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각 회사 주요 발령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
◆ 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상무이사 김종규 △상무이사 정진석 △상무이사 김건우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4월 1일부로 총 124명에 대한 2026년도 정기 승진 명단을 발표했다.
승진인사
▲ 상무이사 : 윤용현(종병1팀)
▲ 부장 : 임정택(영업기획팀), 김진호(제조관리팀), 안재선(호남팀) 총 3명
▲ 차장 : 안성원(DI팀), 서범준(강북CNS팀), 이진우(마케팅1팀),
맹진영(마케팅2팀), 장일환(사업개발팀), 기우람(서부팀),
나선혜(해외영업팀) 총 7명
▲ 과장 : 김희언(DI팀) 외 15명
▲ 대리 : 이승우(DI팀) 외 31명
▲ 주임 : 장혜민(PV팀) 외 39명
태전그룹 티제이팜 오성일 이사의 모친 한철순 여사가 1일 별세했다.
△ 빈소 : 전주시민장례문화원 특201호(2층)
△ 발인 : 2026년 04월 03일(금) 오전 9시 30분
△ 장지 : 1차 전주승화원 / 2차 시립자연장
![]() |
유유제약이 국내 주요 제약사에서 의약품 개발 기획 및 사업개발(BD) 분야의 핵심 역량을 쌓아온 류현기 상무를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류현기 신임 개발본부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약학 전문가다. 광동제약, 경남제약, 한국팜비오를 거쳐 최근까지 한화제약 개발본부장을 역임하며 제약 업계 전반에서 탄탄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류 본부장은 약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은 물론 식품,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의 개발을 주도해 왔다. 특히 개량신약 등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기획과 글로벌 라이선싱, 해외 파트너사와의 사업개발(BD) 업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광동제약 재직 당시에는 다국적 제약사와의 백신 코프로모션을 주도하며 신사업 기반을 성공적으로 닦았으며, 한화제약에서는 고부가가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을 진두지휘하며 연구개발(R&D) 기획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류현기 본부장은 "유유제약이 보유한 85년의 신뢰와 우수한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타나민·맥스마빌·유크리드의 명맥을 잇는 수익 중심의 차세대 개량신약 및 특화 제형 제품 개발에 전념하겠다"며, "특히 유유제약만의 독보적인 기술적 장벽을 구축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오영 병원영업본부 김학경 부사장의 아들 훈기 군이 4월 19일 화촉을 밝힙니다. 새로운 시작의 순간에 큰 축하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19일 (일) 오후 2시
장소: 보테가마지오 로스타뇨홀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포레 G층)
○ 발령일자 : 2026. 4. 1.(수)
▶ 국장급 전보
- 첨단의료지원관 김현숙
![]() |
동아에스티가 새로운 연구개발(R&D) 수장을 맞이하며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임상 역량 강화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동아에스티는 이달 초 오윤석 전 네오이뮨텍 대표를 신임 부사장 겸 최고연구개발책임자(CSO)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0월 R&D 부문을 총괄하던 박재홍 전 사장이 퇴임한 이후 약 5개월여 만에 단행된 것이다. 업계에서는 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임상 개발 역량과 규제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신임 오윤석 부사장은 바이오의약품과 저분자 의약품(합성신약) 개발 전반에 걸쳐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규제 및 약물 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캐나다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신경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 부사장은 버텍스파마슈티컬스, 휴먼지놈사이언스 등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약 14년간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웠다.
특히,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 자리를 옮겨 임상 약리학 부서 및 염증·면역 약리학 부서에서 6년 이상 신약 허가 및 승인 업무를 핵심적으로 담당하며 까다로운 글로벌 규제 당국의 생리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규제 개발 업무를 거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도왔으며, 2024년 3월 네오이뮨텍 대표이사로 취임해 바이오텍 경영 전반을 이끌다 지난해 10월 사임했다.
동아에스티는 오 부사장이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에서의 신약 개발 경험과 FDA 등 규제기관에서의 폭넓은 실무 전문성이 자사의 파이프라인 진행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코오롱생명과학이 글로벌 규제 대응과 해외사업 강화를 위한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한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1973년생인 이한국 대표는 연구개발(R&D)부터 제조, 인허가, 사업개발까지 신약·제네릭·원료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 전 과정을 경험한 제약·바이오 전문가다.
이 대표는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해외 연구거점 구축 등을 수행했으며,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바이오기업에서 규제(RA) 부문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건일제약에서 메디컬본부장, R&D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맡으며 해외사업 확대와 제조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과 사업 구조를 개선한 바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인사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허가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과 개발-제조-허가-상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한국 대표는 “코오롱생명과학의 바이오·케미컬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재구축하고,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바이오 부문에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인 KLS-3021, KLS-2031을 중심으로 임상 및 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케미컬 부문에서는 정밀화학 소재 및 원료의약품 공급 확대와 전자소재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제조·인허가·상업화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바이오와 케미컬 양축의 동시 성장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약력.
1999. 연세대 화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99.~2015. 대웅바이오∙대웅제약∙대웅아메리카 연구, 인허가, 해외사업 등 총괄
2015.~2018. Autotelic Inc.(USA) 규제부문 부사장(VP, Regulatory Affairs)
2018.~2020. 건일제약 메디칼 본부장
2020.~2021. 건일제약 R&D 본부장
2022.~2026. 건일제약 대표이사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2938억원·코스닥 430억원 |
| 2 | 의약품유통업계, 매출 7.6%·순이익 8.8% ↑…지오영 3.4조 '독주' |
| 3 | 오름테라퓨틱, 마리아 콜러 박사-제프 마이어슨 신규 이사 선임 |
| 4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OLSS 서밋 2026' 개최… "TRL 전 주기 아우르는 K-바이오 생태계 한자리에" |
| 5 | 심평원 홍승권號 출범…심사·평가 '성과·가치'로 재편 |
| 6 | “검사에서 포장까지”…P&S, 제약 자동화 ‘토탈 솔루션’으로 진화 |
| 7 | 일동제약, 연구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 |
| 8 | 케어젠, 중국 왕홍 라이브 커머스서 2시간 만 22억원 판매 |
| 9 | 휴온스바이오파마, 이정희 신임 대표 선임 |
| 10 | 미 피부과 전문의들 "K-뷰티는 스킨케어 혁신·동서양 융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코오롱생명과학이 글로벌 규제 대응과 해외사업 강화를 위한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한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1973년생인 이한국 대표는 연구개발(R&D)부터 제조, 인허가, 사업개발까지 신약·제네릭·원료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 전 과정을 경험한 제약·바이오 전문가다.
이 대표는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해외 연구거점 구축 등을 수행했으며,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바이오기업에서 규제(RA) 부문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건일제약에서 메디컬본부장, R&D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맡으며 해외사업 확대와 제조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과 사업 구조를 개선한 바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인사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허가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과 개발-제조-허가-상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한국 대표는 “코오롱생명과학의 바이오·케미컬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재구축하고,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바이오 부문에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인 KLS-3021, KLS-2031을 중심으로 임상 및 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케미컬 부문에서는 정밀화학 소재 및 원료의약품 공급 확대와 전자소재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제조·인허가·상업화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바이오와 케미컬 양축의 동시 성장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약력.
1999. 연세대 화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1999.~2015. 대웅바이오∙대웅제약∙대웅아메리카 연구, 인허가, 해외사업 등 총괄
2015.~2018. Autotelic Inc.(USA) 규제부문 부사장(VP, Regulatory Affairs)
2018.~2020. 건일제약 메디칼 본부장
2020.~2021. 건일제약 R&D 본부장
2022.~2026. 건일제약 대표이사